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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뭇꾼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2007/12/03 21:04
  2. BlogIcon 쿠키닷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포스팅은 항상 밤중에 보게 되는군요 ㅠ

    2007/12/03 21:10
  3. 이성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게 보이네요... 한밤중에 본것이 ㅠ ㅠ

    2007/12/07 00:19

남산 한옥마을에서~

♡ 일상속으로♡ 2007/02/02 14:54 Posted by 풀티엔


작년인가 여기가 ... 남산 한옥 마을~
도시락도 싸고 가서 돗자리 깔고 먹었다
그렇지만!!!
도시락 싸오는 사람은 우리밖에 없었다   ㅡ┌ ;;;

옆자리에서는 아줌마 아저씨께서 계셨는데 돗자리 위에서 아무말 없이 계셨다
생각해보니깐 전혀!!! 대화가 없었어!!! ㅠ_ㅠ
싸우신듯... 고개도 서로 안보시구 ㅠ_ㅠ;;;

바람이 불때마다 날라가는 돗자리여~
가만히 있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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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길거리에서 캐스팅당한다거나 누군가가 명함을 준다거나 그러지 않나요? ㄷㄷㄷ

    2007/02/02 17:03
  2. BlogIcon in4lab  수정/삭제  댓글쓰기

    -_ㅜ 당당하세 자신의 얼굴을 올릴 수 있는 수준..
    그그럼 난... 난......... 나는.... ㅠ_ㅠ 우어어어..
    ㅎㅎ

    도시락..
    그런게 좋죠. 왠지 소풍 느낌 나고 좋은데..
    요즘은 음식점들이랑 이거 저거 생긴게 넘 많아졌지만..
    도시락이 그립기도 함.
    여친한데 도시락 이야기 비슷한 거 꺼내면.. 혼나는데.. -_ㅜ
    그런 귀찮은걸 시킨다고. 크크.. ㅠ_ㅠ 우흑..

    2007/02/02 17:50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음식점에서 간단히 사먹을 수도 있지만..
      날씨 좋은 날에는 도시락 싸가지고 가서 야외에서 먹으면 좋더라구요~!^^*

      2007/02/18 23:26
  3. BlogIcon icewall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에 빛이 들어간게 아쉽네요 ㅎㅎ
    탄머리 살짝? ㅋㅋ

    2007/02/02 22:31
  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7/02/03 15:58
  5. 아지메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예쁘다....예뻐서 좋겠네...

    2007/06/08 16:22

코엑스몰에서...

♡ 일상속으로♡ 2007/01/31 15:16 Posted by 풀티엔



메가박스로 들어가는 입구에,,

커다란 축구공 있는데서..찰칵~!^^*

산요..접사로...셀카ㅎㅎㅎㅎㅎㅎㅎ

^_^*


미용실에서 태워먹은 머리도

살짝 보이는.....휴..ㅠ_ㅠ..ㅇ

1년 2개월전에..미용실에서 머리를 심하게 태워먹었어요.

한번 상한 머리는 절대 원상복구가 안된다는...

머리가 다 자라서 잘라낼 때까지 방법이 없다는 소리를 듣고

단념하게 되었지요...

머리카락 끝이 상했다면 잘라버리면 그만인데,,(이것도 피눈물 나는 것이지요!..)

저는 아주아주 최악으로다가.... 새로 나는 머리쪽이 탔답니당...5센티정도로..ㅠ_ㅠ


ㅇ_ㅇ..머리 타고 2달이 지나니..이제 슬슬 탄머리가

자라서 내려오면서.. 티가 난다는...ㅠ_ㅠ..

만나는 사람들이 이제 다 알아봅니다.

머리가 왜이렇냐고요..>_<..


뒷통수는 너무 타서 .. 머리 감을때마다 짜증이 너무 나서.ㅠㅠ

가위를 들고 싹뚝 ,, 잘랐어요.ㅎㅎ

밑둥이 잘린 나무처럼요..ㅎㅎ'

어서 머리도 빨리 자라기를......


그리고 여자분들..ㅠㅠ

미용실 아무데나 가지 마세요~

저도 아무데나 다니다가 이런 사태가...ㅠㅠ

지금은 그래도 시간이 꽤 지나서 다시 안정이 되고있어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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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카미유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이쁘시네요~ 쿠쿠 ^^

    2007/01/31 15:21
  2. BlogIcon DynO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머릿결 좋으시내요 생머리도 부럽구요.;
    전 약간 곱슬이라..ㅠ.ㅠ
    남자지만요;;

    2007/01/31 16:07
  3. BlogIcon 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보고 머리카락보단 다들 얼굴만 보실것 같아요. 너무 이쁘시네영

    2007/01/31 16:14
  4. BlogIcon chanbi  수정/삭제  댓글쓰기

    쿡쿡이님 요즘 셀프 많이 찍으시네요.. ㅎㅎ

    2007/01/31 16:25
  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7/01/31 16:40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아훙...사진을 보내려고 했는데요...음...
      그냥 블로그에 있는 사진을 이용하여 주시면안될까용..
      음 이런거는 처음이라서요
      ㅠ_ㅠ
      알콩 달콩한 마음을 이해를 해주셔요~ ㅠ_ㅠ..//

      2007/02/01 14:08
    •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2007/02/01 14:34
  6. BlogIcon iplusu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쁘세요..^^

    2007/01/31 17:59
  7. BlogIcon SeoK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구공은..?

    축구공..보구싶은뎅..얼마나큰지...힝..

    아쉽네요

    2007/01/31 18:04
  8. BlogIcon 인포랩  수정/삭제  댓글쓰기

    쿡쿡님 요리 올려주세요.. ^_^
    본인 사진 말구요. 하하.. 예쁘셔서 전 왠만하면 셀프 사진 열람 안함. 치. ㅎㅎ

    2007/01/31 19:13
  9. BlogIcon H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접속하자마자 깜짝 놀라서 창 닫아버렸음 =_=;;;
    왜.....왜 이리 이쁘신 겁니까;;
    ...
    진짜 예쁘다....ㅠㅠ

    2007/01/31 23:17
  10.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훙...ㅠ_ㅠ 감사합니당...^ ^;;;

    2007/02/01 13:01
  11. BlogIcon mr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상속으로..여기도 이젠 기대할라구요..ㅎㅎ

    2007/02/02 01:52
  12. BlogIcon Lem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애인이신줄 알았습니다.. =_=;; 하하;;;

    2007/02/02 06:23
  13. BlogIcon 백마탄환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오~ 미인이십니다. ^-^*

    2007/02/02 14:35
  14.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감사합니다 ^ ^;;;

    2007/02/02 14:37
  15. 하얀나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터툴스검색하다가 들왔슴니다.
    참 예쁘게 꾸미셨네요 !!!

    2007/02/05 13:40
  16. BlogIcon trend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남자들 헤어스타일이 뭐가 좋은 지 혹시 아시나요? 군대 전역하고 헬스며 공부며 바쁘군요. 머리도 해야 하는데.. 일단은 먹고 사는 게 바빠서.. 요리와 헬스에 올인중.. 불현듯 최근 고민거리이기에.. ㅠ..ㅠ 귀두컷이 유행이라든데... ^^

    2007/02/12 04:25
  17. BlogIcon Metalrcn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미인이십니다 완전 이상형 +_+ 요리교실 보러 왔는데 자꾸 여기로 오게되네요 ㅋㅋ

    2007/02/15 22:42

 
라식수술을 한지도 어느덧 일년이 조금 넘었다
 
정확히 말하면.. 인트라라식..+ 웨이브프론트 옵티마이즈드..^^*
동공이 커서 밤에 빛번짐이 있다고 해서..-_-;
전혀 못 느끼고 생활하고 있었는데..
밤에도 내 눈이 얼마나 잘 보이는데..밤에 잘 안 보이지 않느냐고
그랬었다..ㅎㅎ
그래도 다행히 시력이 많이 나쁜게 아니어서,,(2.5,디옵터,,경도....)
각막을 조금만 사용하여서 수술을 하였당~^-^*
 

수술실에서의 수술은,, 몇 분도 안 걸린 것 같았다.
수술 후에 3시간 .. 눈이 빠지게 아팠고..ㅠ_ㅠ;
눈이 퉁퉁 부었고..눈알은 새빨갛게 충혈되고..ㅠㅠ..
그런 다음에는 멀쩡 ~!!!
언제 아팠냐는 듯이..!!!!!!!  ^-^*
사람에 따라서는 통증이 거의 없다고 하는데..
나는 많이 아팠다..통증이었어! ..분명한..ㅠㅠ
 

수술후 일주일동안 항생제, 소염제 넣어주고..
눈물연고, 눈물액 꼭꼭 넣어주고..
2주일이 더 지나고..
 
지금은,, 수술후에 오는 일시적인 건조증때문에
조금 불편한 것이 있지만,,
그래도 시험기간에 렌즈 끼는 불편함도 없고..^^*
밤늦게까지 있어도 눈 안 불편하고..
외출할 때마다 꼈던 렌즈..정말 불편했는데
지금은 넘 편하고 좋다~^-^*;
 
그렇지만 부작용인지 안구건조증 땜에 지금은 아주 힘들다...
인공눈물과 연고 없으면 생활을 못할정도구.
아침에 일어나면 눈이 말라서 눈을 도저히 뜰수가 없다...
아....ㅠ_ㅠ
언제까지 이렇게 되는것일까
 
병원에 또가고 또갔지만
되풀이 되는 진단 뿐
챠트에 눈이 커서 아예 이렇게 써있다 ㅡ_ㅡ;;;
 
안구건조증땜에 너무 너무 힘들다..
특히나 건조한 겨울은 더욱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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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라식 준비중인데 괜히 무서워지네요;;

    2007/01/24 00:14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수술 후에 통증은 저만 그랬어요. 건조증으로 고생하는 것도 저 혼자..ㅠㅠ 친구들은 하나도 안 아팠구..건조증도 없이 눈도 촉촉해요~

      2007/02/19 01:04
  2. BlogIcon 주스오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라식 하고 싶은데 돈도 없고 여건이 안되네요;

    2007/01/24 00:24
  3. 데커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정말 예술이시군요...컥
    사진도 봣는데 미모가 덜덜덜입니다
    ㅡ ㅡb

    2007/01/24 01:00
  4. BlogIcon inr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많이 생각하고 있었는데;;
    진짜 무서워지네요

    2007/01/24 01:02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저도 고민 많이 하였는데요~, 그 걱정과 무서움보다 렌즈끼는게 더 싫을때...^-^* 그때 하게 되더라구요,,^^

      2007/02/19 01:06
  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7/01/24 02:54
  6. BlogIcon TP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라식하고 싶었는데... 갑자기 무서워지네요 -_-;

    2007/01/24 03:06
  7. BlogIcon 오리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렌즈끼는게 불편해서 수술받고 싶은데..ㅡ.ㅡ;; 망설여지네요..

    2007/01/24 06:42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 TP님~! 오리에님~~!^^*
      제 글 때문에 걱정이 많아 지셨나봐요~!^^*
      안구건조증은 어쩔수 없나봐요 저는..ㅠㅠ
      그래도 이제는 그렇게 심하지는 않아요.
      처음에 진짜 심했구요,, (저는 정말 특별케이스..^^)
      지금은 아침에만 넣으면 낮에 활동할 때에는 따로 넣지 않아도 괜찮아요~^^

      2007/02/19 01:11
  8. BlogIcon 띵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식 부작용이 열에 서넛입니다.
    안전성이 더 높아지기 전에는 웬만하면 라식하지 마세요.
    전 라식하고 8개월 됐는데
    안구건조증은 없지만, 밤이나 어두운 곳 등 동공이 커지는 곳에 가면
    사물이 또렷하게 보이질 않습니다.
    주변에 잘된 사람도 많겠지만,
    부작용 있어도 으레 그런거니 하고 말 안하고 있는 사람도 많습니다.
    열에 서넛이 부작용이 생긴다면, 그건 이미 의학으로서는 퇴출대상이라고 볼 수 있지만, 의사들의 영향력과 돈의 힘 때문에 라식수술이 아무렇지도 않게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라식.. 함부로 하는거 아닙니다. 특히나 하는 일이 눈에 관련된 분들은 절대 하지 마세요.

    2007/01/24 10:07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마자요~!
      병원에 의사샘들..다 안경끼고 계셔서.-_- 왜 수술 안하시냐고 물었더니 돈이 없어서..라고 웃어 넘기시더라구요.
      그래도 그런거 알면서 한거니깐 저는 괜찮아요~^-^*
      렌즈끼는게 넘 싫었거든요. 그때의 불편함을 생각하면 지금의 건조증은 아무것도 아닐지도 몰라요~

      2007/02/19 01:13
  9. BlogIcon 미르~*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정말 예쁘시네요~ ;)
    윗분도 말씀하셨지만, 부작용이 심해서 고생하시는 분들보면,
    안구건조증 정도는 그냥 애교로 넘어가 주심이~ ;;

    2007/01/24 11:45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네에~~^-^* 심하게 고생하였지만,
      지금은 많이 나아졌어요~!^^*

      2007/02/19 01:14
  10. BlogIcon 독수공방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기분 이해갑니다 ㅠ.ㅠ

    2년전만해도 컴터하면서 날새고, 술많이 마셔도 멀쩡했는데

    이제는 컴터 2시간만해도 눈이 충열되죠 ㅠ.ㅠ

    저도 안구건조증 때문에 만성결막염으로 고생하고 있는데

    여러군대 병원을 가봐도 항상 똑같은 말뿐이였죠..

    위 사진의 소염제 플루오로메테론 스테로이드 안약인데(병원 많이 다녀서 웬만한 안약 다 외워지더군요 ㅡㅡㅎ,저게 국산에 비해서 흰가루가 많죠)

    한때 저런 플루오로메테론 업으면 정상적인 생활을 못했죠. 그런데 저런 약이 장기적으로 사용

    하면 백내장같은 부작용이 생기기때문에 이대로 가다가는 평생 넣을것 같아서

    스스로 사용을 줄였는데, 아무튼 스테로이드 안약같은거는 주의깊게 신경써

    사용하세요 :)

    2007/01/24 12:09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네~~ 마자요. 저도 결막염이었어요~!
      눈이 심하게 건조해진거..^^ 지금은 다 나았구요~
      아침에만 눈물 넣어요~!^^

      2007/02/19 01:15
  11. BlogIcon 찬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식이든 라섹이든... -_ - 다 무섭다는... 안경을 넘 오래 껴서 안끼면 더 어벙해뵈는 나로선..
    쿡쿡님이 부러울 따름입니다요.. 흐흑..

    2007/01/25 00:43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아,,저는 안경을 잘 안끼고 렌즈를 꼈거든요. 렌즈빼고는 안경 안끼고 그냥 잘 안보이는 채로 다니고 했어요.^^*
      수술은 다 무서운거 같아요. 저도 어떻게 했는지..^^ 그냥 친구들이 차례차례 하니깐 저도 겁없이 하게 되었어요!

      2007/02/19 01:17
  12. BlogIcon 리겔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 수술하고나면 안구건조증이 올 수 있나요~?
    눈이 크면 더 그렇다라..
    다른게 나올때까지 기다려야할지도 모르겠네요 ^^

    2007/01/28 21:55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수술전에 안구건조증 검사도 하는데요,
      그 검사에서부터 저는 좀 안좋았더라구요.ㅜㅜ
      그래서 수술 후에도 더 고생했떤 것 같아요~
      건조증 없는 친구들 보면.. 수술전에도 건조증 없이 정상이었구요.

      눈이크면 눈물 증발량이 더 많아서 쉽게 건조해질 수 있대요~!

      2007/02/19 01:19
  13. BlogIcon trend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라식을 고려해 봤었는데..
    새로운 안경으로 정착을 했습니다. ^^ 눈이 크시다니 부럽군요. 이놈의 단추구멍.. ㅠ..ㅠ

    2007/02/12 04:07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 안경이 잘 어울리신다면
      수술보다는 안경이 더 좋지요~!^^

      2007/02/19 01:20
  14. BlogIcon kid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여자친구가 라식을 했었는데..
    수술후에 가만히 누워있으라는 선생님의 이야기를 걍 무시하고..
    마치 덜풀린 상태에서..
    "오빠. 안아파.. 하나도.. " 하고.. 약 40분 동안 병원을 휘젓고 다녔지요..

    마치 풀리면서.. 거의 3시간을... ㅜ_______________ㅜ

    "그러게.. 가만히 누워있으랬잖아요..!!~~~"

    의사선생님한테 제가 혼났던 기억이.... 흐미..~~~

    2007/02/14 13:19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맞아요....ㅠㅠ 저도 3시간..
      마취 풀리기 전에는 열씨미 차를 타고 집으로 왔어요!^^
      집에와서 바로 누워버렸지요...^^*

      2007/02/19 01:20
  15. BlogIcon 얼음쇠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식을 최근에 하셨군요.
    너무 빨리 끝나서 오히려 얼떨떨 했습니다 ^^;
    외쪽눈 10초 오른쪽는 15초인가 그정도 걸렸는데.. 이거 수술 맞나 하는 생각이 들었요 ㅎㅎ
    수술하고 나서 보안경 쓰고 좀 고생을 하긴 했지만 이젠 더 이상 안경을 안 써도 되니까 너무 편하네요.
    야간에 잘 안 보이는게 부작용인가요..? 전 그런 증상은 전혀 없어서 다행인 것 같네요.
    지금쯤이면 완전히 회복 되시고 인공눈물 넣고 계시겠네요 ^^;

    2007/02/25 21:00

묘묘와 함께..ㅎㅎ

♡ 일상속으로♡ 2007/01/21 22:23 Posted by 풀티엔
 처음으로 묘묘와 함께 사진을 찍어본다..

묘묘가 아주 싫어한다..(-ㅅ-;;)..

이 사진 말고도 여러장이 있는데.. 표정이 아주 가관입니다 요녀석..ㅎㅎ

집에서 맨얼굴로 퍼져있다고..알아서 촛점 안 잡혀주는..

주인맘을 너무나도 잘 아는 산요입니다...(^ㅅ^)/;;

엄마가 떠주신.. 예쁜 (예쁘당ㅎㅎ^^*) 아주 특이한 분홍색 실로 짠..

볼레로같은 분홍 털 쪼끼~ 입고있으면 정말 따뜻..^-^*

오랜만에 포토샵으로 장난도 쳐본다..

ㅎㅎ 맨날 이런거 보기만 하다가 제 얼굴에 해보는건 처음.ㅋ_ㅋ

속눈썹 그려주고,, 볼터치 해주고..ㅎㅎ

묘묘의 표정은 어떻게 해도.. ㅎㅎ

오늘은 콧등에 뭔가를 묻혀놓았다.. 저게 뭔지..ㅎㅎ

화분에 흙을 가지고 놀다가 묻었나보다,, 지지..ㅎㅎ


담엔 화장좀 하고..ㅋ 묘묘랑 같이 사진 찍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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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ashimaryo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장이 왠지 기대되는데요? ^^;
    설마 묘묘를 화장하는 건 아니겠지요? -_-;
    아.. 개그세포 다 죽었뉑 ^^;;;

    2007/01/21 23:33
  2. BlogIcon 이제명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너무 귀엽습니다. 물론 주인장님도 겁나 귀여우시네요... :-)
    저도 산요 디카 쓰는데, 꽤 만족스럽습니다.

    (평상시에 포스팅을 즐겨보다가 한 마디 남깁니다)

    2007/01/22 07:30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우와와!! 산요 디카 쓰시는 분 처음 만나요~~!
      산요 좋지요!?!? 저는 넘 맘에 들어서 계속 산요만 쓰고있어요~~!^^*

      2007/02/19 01:23

너무 너무 추운 버스정류장

♡ 일상속으로♡ 2007/01/19 08:12 Posted by 풀티엔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너무 안오는 날이었다....ㅠㅠ

칼같은 바람이 쌩쌩 불고..TㅅT..

안되겠다 싶어 모자도 뒤집어쓰고..

머리가 막 날려 눈도 찌르고..

ㅠㅠ

너무너무 추운 겨울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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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r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울땐 욕을 혼자 하거나 소리를 지르면 덜 추워요..ㅎㅎ

    2007/01/19 08:42
  2. BlogIcon 순곤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들럿습니다.
    이쁘십니다 `-`;
    사진도 좋구요

    2007/01/19 14:41
  3. BlogIcon mari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미인이시다 ㅠㅠ;

    2007/01/19 14:50
  4. BlogIcon 홍형락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
    장난아니게 미인이시네..ㅡㅡ

    2007/01/19 22:37
  5. BlogIcon roh.j  수정/삭제  댓글쓰기

    뉘신지요>> ㅡ.ㅡ

    2007/01/21 00:46
  6. BlogIcon Oops!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수빈 닮으셨어요 ㅋ

    2007/01/22 00:31
  7. 당무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올린에서 글보다가 들어오게됬는데 ㅋ_ㅋ
    폰이 캔유네요 ㅋ_ㅋ
    저도 캔유를 사용하고 있어서 캔유만 보면 어찌나 반가운지요 ㅎㅎ;;
    혹시 캔유모임 아시나요^^? 모르시면 한번 놀러오세요 ㅎㅎ
    http://www.canu.co.kr

    2007/01/24 05:50
  8. BlogIcon 정지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이거 영정사진인 줄 알고 들어왔어;;;;

    2007/02/0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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