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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2/15 집에서 만드는 짜장면~ 우리집반점~ (25)
- 2007/01/09 * 중국요리 삼총사~ >_< * (2)
뼈튼튼, PMS싹~! 간식으로 챙겨요 2009/05/15
뼈튼튼, PMS싹~! 간식으로 챙겨요 이번 달에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월경증후군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지는 않나요? 이제 슬슬 기온이 올라가고 있는데요, 날씨가 더워지는 여름이면 한 달에 일주일이라는 기간이 정말 괴로워요. 친구..
봄나물로 월경전증후군 싹 없애요~! 2009/05/01
봄나물로 월경전증후군 싹 없애요~!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왔어요~. 여기저기 벚꽃과 개나리, 진달래와 같은 봄꽃들이 흐드러지게 펴 한동안 우리들의 눈과 코를 즐겁게 해주더니.. 어느새, 이제는 온통 푸름으로 가득 찬 봄이 되..
월경전증후군에 좋은 식습관 vs. 나쁜 식습관 2009/04/20
월경전증후군에 좋은 식습관 vs. 나쁜 식습관 얼굴에 무언가 울긋불긋하게 올라오기도 하고, 아랫배가 무거워지며 온 몸이 붓는 듯한 느낌을 받아, 괜시리 짜증이 나고 기분이 우울해지는 날이 한달에 한번씩 꼭 찾아오는데..월경을..
[Diet]오징어완자전 2008/12/20
+:+ 오징어완자전 +:+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인 오징어를 넣은 오징어완자를 만들었어요~ 기름진 돼지고기나 쇠고기로 만들었을 때보다는 칼로리가 훨씬~훨씬~ 낮은 완자전이랍니다. 칼로리 부담없는 오징어와 표고버섯 각종 채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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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달걀보단 메추리알이 더 좋던데요 ㅎㅎㅎ
2007/02/15 16:10저도 메추리알이 더 좋아요~
2007/02/16 00:41마침 달걀이 있어서요 ~ ㅍ_ㅍ....;;;;
^ ^///
근데요, 중국집 짜장은 단 맛이 나잖아요?! 설탕도 넣어서 만드신 건가요?
2007/02/15 19:06네~ 설탕도 약간 넣어요!^^* 집에서 짜장을 만들면 중국집 맛하고 약간 다른데요, 그건 집에서는 미원을 넣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또 중국집은 물을 많이 넣어서 전분으로 엉긴 맛?? 이기도 해요~!^^*
2007/02/16 00:49쿡쿡님은 재주가 정말 많으시네요 ;ㅁ;
2007/02/15 20:36저녁시간에 보니까 배가 고픕니다 ㅠ_ㅠ
앗 과찬이세요 ~ ^ ^;;;
2007/02/16 00:41오늘은 짜장면을 드셔보셔요~~~ ^ ^
짜장면 위의 달걀을 필수불가결하죠...ㅋㅋ
2007/02/15 23:02제가 아는 집에 가면(정말 맛있음) 달걀 좀 더 주시면 안되냐고 물어보면
짜르지 통 달걀 2개를 더 주십니다..감사하게도
오! 디게 좋은 중국집이네요!!!
2007/02/16 00:44저희 쪽은 어쩔땐 달걀이 오고 어쩔때는 안와요 ^ ^
억...
2007/02/15 23:17안그래도 먹고싶었는데..
침 고임.. 아놔 저녁 먹었는데 왜 이카지..
^ ^;;;
2007/02/16 00:43죄송합니다~~ ^ ^;;;;
쩝.. 블로그는 넘 좋은데요..
2007/02/16 01:23저의 의지 부족으로..
여기 들르면 사실..
제 몸이 반응을 해요.
뭐 좀 먹을 꺼 달라고.. -_ㅜ 흑..
여긴... 밤에 오면 안되는 곳이군요.. ㅡ,.ㅡ;;
2007/02/16 00:48이런..
정신건강과 육체건강 모두에 헤롭다..
여긴 지지에요.. ㅡ,.ㅡ;;
^_____________^
몸과 맘을 지치게 하는 아주 나쁜 블로그예요.. 흥.
2007/02/16 01:22살이 빠지지가 않아요 넘치는 식욕.. 흑..;;
하하핫;;
근데 신기해요 요리 잘하시는 분들이...
쿡쿡사마도 요리를 넘 잘하시는데...
난 짜파게티는 자신 있지만서두. ㅋㅋㅋㅋ
헊!!! ㅠ_ㅠ
2007/02/16 13:05ㅠ____________________ㅠ
제 생각인데요.. 찬비님과... 저는.....
2007/02/17 21:17사악 콤비로 찍힐 것 같아요.. ㅜ_________ㅜ
오늘 교보 문고에 갔어요.
2007/02/16 01:45핫트랙에서 필름 현상하고, 스캔하는 동안에, 요리책을 보는데, 헉...
나중에 제가 책사면 싸인 해주실건가요?
^ ^ //
2007/02/16 12:50싸인 해드릴꼐요~ ㅋㅋ ㅎ_ㅎ;;;;
블로그 리뷰를 괜히 했나? ^^ 저의 블로그에는 답글을 안달고 여기다만 달고 가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ㅠ..ㅠ
2007/02/16 02:59저는 최근 카레를 만들어 봤습니다. 감자랑 당근이랑 양파랑 고기랑 넣고 볶다가 물 붓고 재료를 익히고 카레 가루를 넣어서 대충 간하고 저어주고 완성~~
정작 요리는 그다지 어렵지 않은데 재료 손질하는 것은 완전히 노가다더군요. 당근 두개 감자 두개 양파 한개 돼지고기 한주먹정도 손질했는데... 성격 나오더군요. ㅠ..ㅠ
요리는 쉽지만(?) 재료 손질은 어렵더라구요,
핫...^ ^;;;
2007/02/16 12:51죄송합니다~~~
카레도 쉽고 아주 맛난 음식이라서 강추해요~~~
케로로 노래중에
카레를 만들었는데 밥이 없네...
이부분이 생각나요~ ^ ^
춘장으로 만들어본것이라고는 신당동 떡볶이 뿐 (...) 어릴적에 짜파게티를 처음 끓이는데 라면이랑 똑같이 끓이는 줄 알고 물 550cc(-_-)에 스프를 풀어서 끓여 먹은적이 있습니다. 왠지 눈물을 먹는건지 짜장을 먹는건지 아무튼 그렇게 먹은지라 짜장류를 조리하려고 들면 몸이 움찔움찔. 에라이 생존의지같으니 (...)
2007/02/16 20:47저 계란은 학교에서 나오는 레어아이템! 저렇게 넣어두고 졸여만 두면 되나요?
ㅎㅎ짜파게티를 라면처럼 끓이셨어요??^^ 어떤맛일지 궁금한데요..^^ 국물을 같이 후루룩 마셔줘야 할듯..^^
2007/02/17 23:42달걀조림은 네,,저렇게 넣고 졸여주기만 하면 되어요~!^^
쿡쿡이님. 오픈 블로그 프로젝트 배너 하나만 만들어 주심 안될까요? 제가 능력이 되지 않아서.. ㅠ..ㅠ 웹디자인쪽으로 익혀야 하는데 쉽지만은 않네요. 요리실력만큼이나 이미지 편집 실력이 대단하신듯 합니다.
2007/02/17 00:06용도는 포럼 한쪽에 링크시켜놓고 참여하시는 분에게 소속감을 주기 위함입니다. (메일 등 개인 연락할 공간이 보이질 않아 여기에 이렇게... ㅠ..ㅠ)
시간 되시면 도와주세요.
다 읽으셨으면 삭제해주세요. 삭제하셔두 상처 않받습니다. ^^
http://www.trendons.com/?page_id=330 을 통해 답변 바랍니다.
아 ...^ ^제가 할수 있을까 모르게썽요
2007/02/19 02:10^^
도움이 된다면 도와드릴께요~ ^ ^
http://www.trendons.com/?page_id=330 이것이 조금 이상한것같아요~
그래서 여기에 리플 남겨요~~ ^ ^
찬비닷넷에 올려둔건.. ^^
2007/02/17 11:48나쁜뜻이 있어서는 아니었습니다..
아시죵~~~~~~~??????????
설날 인사왔습니당...
남자친구분과 행복하기만 한 1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__)
맛난거 많이 만들어서 두 분 건강하게 지내세요..
빨리 이 페이지를 닫아야 되요..
먹고 싶어지는게 너무 많아.. 건강에 좋지않아.. 좋지않아.. ㅋㅋ
이만.. 텨텨텨..
네~ 네 그럼요~~ ^ ^
2007/02/19 02:08^___________^
키드님도 새해 복 많이 많이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