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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해당되는 글 81건

  1. 2008/10/22 요거트포크커틀렛~ (16)
  2. 2008/07/01 쑥카스테라
  3. 2008/06/14 누룽지밥 치즈구이 만들기 (4)
  4. 2008/06/11 토마토소스 떡볶이 (1)
  5. 2008/06/09 ♡카프리제 브루스케타♡ (2)
  6. 2008/05/25 매콤한 볶음짜장맛~! 매콤 자장(짜장) 떡복음 (3)
  7. 2008/05/21 간단한접시요리~ ♡돼지목살 고추장구이♡ (2)
  8. 2008/05/06 새콤달콤~ 탕수육 만들기 (6)
  9. 2008/05/01 정말 간단한 갈릭 치즈 웨지 감자만들기 (2)
  10. 2008/04/30 장충동 평안도 족발
  11. 2008/04/28 우리집 파티요리~ ♡달걀볶음밥 짜장소스♡ (2)
  12. 2008/04/18 바나나가 익으면 단맛이 증가하는데, 칼로리도 높은 것인가요?
  13. 2008/04/18 정말 간단한 비프스테이크 만들기~ (2)
  14. 2008/03/27 정동극장 ♡길들여지기♡ (1)
  15. 2008/03/19 양념치킨 말고~ ♡대구살땅콩강정♡ (2)
  16. 2008/03/12 얌얌 닭안심 깻잎 떡볶이 만들기 (1)
  17. 2008/03/04 ♡김치 카레 치즈 전골♡ (1)
  18. 2008/02/29 홍합김치국 (2)
  19. 2008/02/25 맛있는 콩나물 카레 동태찜 만들기~~~ (1)
  20. 2008/02/14 ♡날씬한밥상♡ 고구마라떼&한입고구마- 293kcal (1)
  21. 2008/02/14 ♡날씬한밥상♡ 찰현미감자밥&셀러리양념장 - 325kcal
  22. 2008/01/09 ♡칼로리요리♡ 파프리카 포테이토 피자
  23. 2008/01/09 ♡날씬한밥상♡ 콩흑미밥당근경단_61kcal
  24. 2008/01/03 ♡날씬한밥상♡ 곤약인절미_칼로리는??? 189.9 (2)
  25. 2007/12/31 해물쌀국수볶음면, 새송이버섯된장덮밥, 오이부추무침&메밀면
  26. 2007/12/27 홍합김치국 (2)
  27. 2007/12/19 ★ 크리스마스 콜라케이크 (2)
  28. 2007/12/17 ♡칼로리요리♡ 감자채팬구이_136kcal (2)
  29. 2007/12/11 ♡칼로리요리♡ 포테이토스킨피자 - 73kcal (5)
  30. 2007/12/10 ♡칼로리요리♡ 애플시나몬토스트 - 191kcal

요거트포크커틀렛~

♡ 쿡쿡 요리교실 ♡ 2008/10/22 22:09 Posted by 풀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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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포크커틀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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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는 돈까스용으로 눌러진 것을 구입하여 준비해요. 소금과 후추를 뿌려 밑간을 해둡니다.

 

** 후추 캐비신chavicin은 매운맛을 내어 돼지고기의 잡내를 가려줘요.

밑간에 사용한 약간의 소금도 돼지고기 단백질의 수화력을
 증가시켜 고기가 부드러워지게 해준답니다
.

(, 너무 많은 소금은 오히려 탈수작용을 일으켜 고기가 뻣뻣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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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의 튀김옷의 빵가루는 집에 있는 식빵으로 직접 블렌더에
넣고 갈아 만들어 주었어요~
식빵을 가장자리를 떼어내고 손으로 뜯어 작은 조각으로 잘라 담은 뒤에
뚜껑을 덮고, 손잡이를 연결하고.. 1단으로 6번 정도 살짝씩 눌러가며 돌려주니
골고루 빵가루가 잘 만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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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보슬보슬하게 잘 만들어졌어요~^^*


** 빵가루는 튀김기름을 잘 흡수해요. 빵가루로 인해..
자칫 칼로리가 높은 요리가 될 수 있으니,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빵가루 (다른 튀김옷 포함^^)입힌 튀김은 자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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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에 밀가루-달걀-빵가루 순으로 튀김옷을 입혀준 뒤에~

(파슬리가루를 솔솔 뿌려주어도 좋아요^^)

달궈진 튀김기름에 노릇노릇 속까지 골고루 익도록 튀겨주면 되어요.


** 튀김 기름의 온도는 빵가루를 조금 떨어뜨려보아 중간쯤 내려가다가
다시 올라와 튀겨지면
알맞은 온도예요.

한꺼번에 많이 집어 넣으면 기름의 온도가 갑자기 확~ 내려가..

기름에 흠뻑 젖은 눅눅한 튀김이 될 수 있으니^^ 너무 많이씩 튀기지 않도록 주의해요.

 

** 앞뒤로 노릇노릇 익으면, 튀김망에 건져 올리고..

다시 기름의 온도를 높여준 뒤에 한 번 다시 튀겨주면 (고온이니 살짝이면 돼요~!)

여분의 수분이 빠져나가.. 더욱 바삭바삭한 튀김을 만들 수 있지요~!^^*


** 밀가루를 입힐 때는 골고루 얇게 입히고 여분은 털어내요.

** 달걀을 입힌 뒤에, 빵가루는 듬뿍 앞뒤로 꾹꾹 눌러 묻힌 뒤,
역시 밀가루와 마찬가지로
여분의 빵가루는 털어내고 튀기도록 해요. 




<간단한 소스 만들기>


양송이버섯 1개, 양파 1/4개, 청피망 조금, 월계수잎

토마토페이스트 2숟갈, 토마토케첩 3숟갈, 우스터소스 1숟갈, 맛술 1숟갈, 물엿 1숟갈, 

(물에 풀어서 넣어요) 하이스가루 2숟갈, 물 6숟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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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와 양파는 모양대로 얇게 썰어주고, 피망도 함께 길쭉하게 썰어요.

달궈진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잘 볶아준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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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재료를 모두 넣고 걸죽하게 끓여주면 완성이지요~~!^^*




.

.

.


노릇노릇 바삭하게 튀겨진 고기에 소스를 곁드려 내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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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돼지고기

돼지고기가 쇠고기보다 색이 연한 이유는 육색소인 미오글로빈myoglobin의 함량이
쇠고기보다 낮기 때문이에요~

헤모글로빈hemoglobin은 혈색소(혈액의 색소)이고
미오글로빈은 육색소(근육의 색소) 랍니다.^^

육색소만 적을 뿐^^ 쇠고기와 마찬가지로
필수아미노산을 풍부히 함유하고 있어 훌륭한 단백질 급원식품이에요.

쇠고기보다 포화지방의 함량은 낮고, 필수지방산인 리놀레산linoleic acid는
5배이상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돼지고기 지방의 융점은 낮아, 입 안에서의 맛이 좋고
식어도 맛을 잃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지요~

돼지고기보다 융점이 높은 쇠고기는 식었을 경우
지방이 하얗게 굳어서 다시 데워 먹어야 해요~^^*

 

** 튀김은 고온에서 단시간에 식품을 익히기 때문에
영양소의 파괴가 가장 적은 요리법이에요~

그리고 특히, 수용성 영양소의 소실의 위험이 없으면서
지용성 영양소의 흡수를 높여주는 요리법이기도 하답니다.^^

그렇지만 튀김기름으로 인한 칼로리 증가와^^
튀기는 동안의 유지산패의 문제점이 있기도 하지요.

무엇이든 지나친건 좋지 않으니 적당히 ^^ 골고루 먹는 것이 가장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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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똥사내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맛있겠(..)

    2008/10/27 01:30
  2. BlogIcon TISTORY 운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08/10/28 08:27
  3. 지호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나게 생겼네요 ^^ ㅎㅎㅎ 퍼가요~

    2008/10/28 09:20
  4. 이히힝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배고파..

    2008/10/28 11:04
  5. 태클?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지나가다 ㅎ 돼지고기를 우유에 살짝 재워 핏물 빼고 양파를 갈아 소금후추간을 해주고 조물 조물 무쳐 다시 재워놓음 고기살이 촉촉한게 죽입니다 ㅎ 저것도 깔끔하긴 하겠지만 ㅎ

    2008/10/28 11:49
  6. 퍼가두 되졍?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용 넘 맛나겠땅..

    2008/10/28 12:03
  7. 전단지박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시간 되시면 제 카페도 들려 주세요 http://cafe.daum.net/ppp8

    2008/10/28 14:29
  8. 배고프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배고파 ㅠㅠ

    2008/10/28 16:11
  9. 궁금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트는 어디들어가나요?

    2008/10/28 17:53
  10. nico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배고프다... 그런데 재료가 없다..
    넘 맛있어보이는데 이거 배달 되나요(;;;)

    2008/10/28 18:25
  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10/28 21:49
  12. 파란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트포크커틀렛 건강에도 좋고 맛도 영양도 맛있고 좋을거 같네요
    한 가지 궁금한 게 있는데
    요거트는 어디에 들어가나요?

    2008/10/28 23:12
  13. 꽁이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보여요...소스도 그렇고,,,소스를만들어서 해봐야겠어요...^^

    2008/10/29 00:04
  14. 37주 예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고프다////

    2008/10/29 00:49
  15. BlogIcon 시은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갑니다~~

    2008/10/29 08:32
  16. BlogIcon ftd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요거트를 고기 밑간할때 넣었을까요?

    2009/04/11 13:41

쑥카스테라

♡ 쿡쿡 요리교실 ♡ 2008/07/01 14:12 Posted by 풀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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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 맘에 들어요.^^

21cm짜리 팬은 케익을 만들기엔 넘 큰것 같아.. 15cm(1호) 원형팬을 구입하였어요.

오늘 처음으로 구워봤는데,, 원하던 크기여서 잘 샀다싶었어요~ㅋㅋ

21cm팬에 맞춰굽던 레시피를 작은팬 용량에 맞게 해서 구워보았는데..이런..세상에나..
(반죽을 잘못했나^^;;)

푹 주저앉은거에요~~ 이런이런;; 뭔가 배합율이 안 맞았던듯..ㅋ

급수정하여 다시 구워봤는데 알맞게 잘 구워져서 안심했어요.ㅎㅎ


멀티스팀오븐을 사용하기 전에 쓰던 오븐은 가스오븐레인지에 딸린 가스오븐이었는데..

이렇게 윗면색이 나오질 않았고, 아랫면이 타는 등..하여 만족스럽지 못했거든요,.

그래선지..이번 오븐은 쓰면서..정말 만족하고있어요~~^^ㅎㅎ

그치만, 이렇게 윗면색이 잘 나오는 대신에.. 윗면이 먼저 익어버리는바람에 반죽이
 제대로 부풀지 못하고 윗면부터 익어서

옆구리가 터질 때가 있어서 당황해하고있어요-_-;
온도를 조금 낮추던지.. 바닥에 구워봐야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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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워본건 위의 카스테라반죽에 쑥가루를 넣어 만든 쑥카스테라예요~


간단재료(15cm 1호 원형팬) :  달걀 3개(150g), 설탕 50g, 꿀 20g, 박력분 80g,

               쑥가루 20g(10g만 넣어도 될것 같아요!ㅋ), 바닐라에센스 3~4방울, 생크림 20g, 버터 20g

온도&시간 : 160~170도, 25~30분 (오븐에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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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박력분과 쑥가루를 함께 섞어 2~3번 체에 쳐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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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50g과 꿀 20g을 담아 준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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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을 3개를 먼저 풀어주고~, 위의 꿀과 설탕을 조금씩 넣어가며 거품기로 거품을 내요.

달걀거품은 설탕이 녹고 공기가 섞여 뽀얗게 되고, 거품기가 지나간 자리가 남기시작할 때까지

1단-2단-3단-2단-1단으로 속도를 조절해가면서 거품을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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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 달걀 거품낸 것에 체쳐둔 박력분과 쑥가루를 넣고 바닥에서 반죽을 퍼올릿듯 하여

날가루가 보이지 않도록 골고루 재빨리 섰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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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과 버터 녹인 것을 흘려넣어 반죽에 골고루 섞어주어요~

유지는 거품을 죽게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거품이 죽지 않도록 최대한 재빨리 가볍게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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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반딱반딱 윤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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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버터를 녹여줄 때는, 20도로 데워주었더니 알맞게 녹았어요~!

맞춤온도조리가 되어서 얼마나 좋은가 몰라요.(이거 정말 좋음..)

실은.. 아까 달걀을 거품 낼 때에도.. 냉장고에서 바로 나와 찬 달걀이었기에.. 중탕을 해서 거품을 내줘야 했지만.^^

중탕하는거 번거로워서 전자렌지에 돌려버렸어요.ㅋㅋ

10도로 해주었더니 별로인 것 같아 20도로 해주었더니 적당히 데워진 것 같았어요.

전자레인지를 잘못돌리면 달걀이 데워지는게 아니라 익어버릴 수 있으니..주의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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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반죽을 끝내고, 유산지를 깔아놓은 팬에 반죽을 높이 떨어뜨려 담은 뒤,

바닥에 두세번 내려쳐주고 예열해둔 오븐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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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열이 있는 오븐요리를 할 때엔, 온도를 170도로 설정하고,
시간을 30분으로 설정하고 시작을 눌러주면

170도로 예열이 되면 알아서 신호음이 울려서 반죽을 어서 넣으라고 알려줘요.^^

다시 넣은다음에 가만이 있었더니 작동을 안 하더라구요.ㅋㅋ 다시 시작을 눌러주어야 시작..^^

오븐 문을 열고 닫을 땐 오븐 안에 온도가 떨어지지 않도록 살짝열고 후다닥 넣어주세요...^^


하단에 구울지..중단에 구울지.. 고민하다가 두가지 모두 해보았는데..

중단에 구웠더니 윗면이 너무 빨리 색이 나요.>_<;;  6분정도 구웠는데 색난거 보고 깜짝..!..놀라..(타는 냄새까지 났어요~ㅠㅠ)

쿠킹호일을 얼른 덮어주고 구웠는데.. 꺼내보니 상태는 별로 안 좋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이제 하단으로 구워야겠다 생각했어요~

오븐요리책자를 봐도 다 하단에 구웠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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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쑥가루 대신에 동량의 밀가루를 대신 넣고 구운 것..^^

상태 맘에 들어요!!^^ 밑면이 과도하게 타지 않는 것도 참 맘에 들고요~

아래 옆면 모두 적당히 익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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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오늘의 쑥카스테라~~ㅎㅎ 먼저 구웠어서.. 식은 뒤에 비닐팩에 넣어두었는데..

사진을 찍으려고 잠시 봉지를 열고.. 찍은 사진^^ㅎㅎㅎ

보면볼수록 윗면 넘 맘에 들어요 ㅠㅠ

쑥가루의 비율이 높았던지 좀 맛이 진하긴 했지만..^^ (반으로 줄여도 될 것 같아요ㅎㅎ)

진한대로 맛있는 쑥카스테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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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망과 양파, 양송이버섯을 넣고 볶은 볶음밥을 철판에 깔고 누룽지를 만든 뒤^^

그 위에 모짜렐라치즈를 얹어 구워 녹여준 '누룽지밥치즈구이' 요리입니다~^^*

철판에 오래 눌릴수록 꼬들꼬들한 누룽지가 잘 만들어져요~

입맞에 맞게 조절하심 되어요^^



+:+ 재료 +:+

쌀밥 1공기(210g), 양송이 2개(26g), 양파 1/4개(40g), 청·홍피망 1/4개씩(68g),

모짜렐라치즈 1컵(90g), 포도씨유 1(6g), 소금 0.5(3g), 후추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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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와 청피망, 홍피망은 잘게 다져주고, 양송이는 반으로 잘라 모양대로 썬 뒤,

포도씨유를 두른 팬에 모두 넣고 볶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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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가 어느정도 볶아지면, 따뜻한 밥 1공기를 넣고 고슬고슬 볶아주세요.

소금과 후추 약간으로 볶음밥에 간을 한 뒤, 철판에 납작하게 담아내고

가스레인지에 올려 중강불에서 가열해 누룽지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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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정도로 누룽지가 만들어지면 (입맛에 맞게^^)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얹고 쿠킹호일을 씌워 중간불로 가열해 모짜렐라치즈를 녹여주세요~~

파슬리가루를 솔솔 뿌려주면 고소한 누룽지밥치즈구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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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칼로리 650.67kcal

쌀밥 306.6kcal

피망 13.94kcal

양파 14kcal

양송이버섯 4.73kcal

포도씨유 52.2kcal

모짜렐라치즈 259.2k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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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여주는군요.. 꼭 도전해 봐야 겠습니다.

    2008/06/15 07:24
  2. BlogIcon 강철지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맛있어 보이는데요;;
    치즈를 얹어서 뭔가를 만들어본적이 없어서 ㅎㅎㅎ

    2008/06/23 19:03
  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6/24 10:44
    • BlogIcon 풀티엔  수정/삭제

      어머..확인이 늦었어요!..
      안철수연구소 v365 사용중이고요..
      원격지원도 받고 있어요..^^
      곧 사용기 올리도록 할께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2008/06/29 21:09

토마토소스 떡볶이

♡ 쿡쿡 요리교실 ♡ 2008/06/11 18:55 Posted by 풀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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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소스로 떡볶이를 만들어봤어요~ 아이들에게는 맵지 않고,

어른들이 먹기에도 어딘가 익숙한 토마토소스의 맛..^^


+:+ 재료 +:+

마늘 1쪽, 양파 다진 것 2숟갈, 셀러리 10cm, 옥수수캔 1숟갈, 올리브유 1숟갈, 

방울토마토 3개, 토마토홀 2덩이, 토마토페이스트 1숟갈,  닭육수 9숟갈, 월계수잎 1장, 
소금후추 약간

떡볶이떡 10개, 파마산치즈가루 2숟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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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양파와 셀러리는 잘게 썰고, 마늘은 납작하게 편썰기 해요.

방울토마토는 꼭지를 따 준비하고 옥수수캔은 뜨거운 물에 부셔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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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떡볶이떡은 끓는 물에 말랑말랑하게 데쳐내고..

떡볶이 떡이 말랑말랑하거나, 말랑말랑할 때 냉동실에 바로 얼려두었다면 데쳐내지
않아도 돼요~!

! 떡볶이 떡을 얼릴 때는, 냉동실 온도를 확인해보세요.

냉동실온도가 너무 낮다면 떡을 얼렸을 때 떡이 갈라지게 되어요.

이런 떡으로 떡복이를 해놓으면 보기도 지저분하고 퍼석해져서 맛도없어요~!

냉동을 할 때 급속냉동으로 확~~ 얼려주어야..^^ 식품 속에 빙결정이 작게 생겨

해동시에도 원래의 맛을 낼 수 있어요. 천천히 얼리면, 빙결정이 크게 자라..
식품속에 구멍이 생기고..

해동시에 이 물이 녹아나와 퍼석퍼석해져요~! 이것만 잊지 않으시면..냉동실에서

푸석해진 음식 없을꺼예요~^^

.

.

어쨌든..떡은 말랑말랑하게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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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마늘과 양파를 넣고 약한 불에서 먼저 볶아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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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양파가 투명하게 볶아지면, 셀러리를 넣고 함께 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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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옥수수,  방울토마토, 토마토홀을 넣어요.

방울토마토는 그냥 넣고요, 토마토홀은 으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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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여기에 닭육수(없으면 물을 넣어주세요^^)와 월계수잎을 넣어 끓이고,

토마토페이스트로 걸죽한 정도를 맞추어 끓여요~

소금과 후추 약간으로 간을 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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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말랑말랑한 떡볶이 떡을 넣어 함께 끓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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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떡볶이에 토마토소스가  배어들고 어느정도 졸여지면,

마지막엔 파마산치즈가루를 넣어 골고루 잘 섞어~ 고소하게 녹여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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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소스 떡볶이 완성~~!^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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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프네요..ㅋㅋ

    2008/06/1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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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리제와 브루스케타를 합쳐서 한번에..^^*

한 입만 베어 먹어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의 향과 허브향이 입안에 퍼지는

고소하고 싱싱한 맛이에요~!+_+


간단 재료 : 바게트빵 2장, 방울토마토 3개, 슬라이스치즈 2장, 어린잎채소 조금,

올리브오일 1숟갈, 허브솔트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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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깨끗이 씻어 준비한 방울토마토는 4등분하여 썰고,

슬라이스치즈는 돌돌 말아 방울토마토와 같은 굵기로 두껍게 썰어요.

모짜렐라치즈가 없어서 생각해낸 것이 냉장고에 있던 슬라이스치즈에요~ㅎㅎ

1장을 먼저 돌돌 말고~ 덧데어 1장을 더 말아주니
동글동글 두툼하게 잘 만들어지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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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린잎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여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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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바게트빵은 기름을 두르지 않고 담백하게 열오른 프라이팬에 앞뒤로 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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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빵 위에 새싹채소를 얹고, 방울토마토와 치즈를 비스듬히 포개어 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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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올리브오일을 뿌리고, 허브솔트를 솔솔 뿌려내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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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칼로리 300.98kcal (1개 - 150.49kcal)

바게트빵 72.24kcal

방울토마토 8kcal

슬라이스치즈 169.2kcal

올리브유 51.54kcal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은 정제공정을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향과 맛이 풍부해요.

고온으로 가열시 오일 이외의 성분이 타면서 연기가 발생하므로

열을 가하지 않는 샐러드나 드레싱 소스에 사용합니다.

처음에 올리브오일을 먹어보았을 때는.. 향이 익숙치가 않아 '이런걸 왜 먹나;;'싶었는데..^^ㅋ

이제는.. 어느새 익숙해저버렸는지~..좋아하는 것이 되어버렸어요~~ㅎㅎ


 가벼운 브런치용이나 간식용으로

만들어보세요~

간단하면서도 .. 고급스런 맛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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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르코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브루스게따 만들어 먹는것도 귀찮았는데 이렇게 만들어 먹으면..
    카프레제도 먹고 브루스게따도 좋겠네요...

    카프레제의 명칭은 Caprese 카프리 섬 지역에서 먹는 음식...

    오늘 함 해봐야 겠네요..

    2008/06/09 17:27
  2. 온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요즈음은 요리를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매일 배고파요. 바라다만 보니..헛헛증만 돌고요
    좋은날 되세요

    2008/06/0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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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떡복이는 웬지 아이들한테만 맛있는 것 같아 별로 안 좋아했는데..

(매콤한 고추장 떡볶이가 더 좋지요!!ㅎㅎ)

풋고추(혹은 청양고추)와 건홍고추를 넣어 매콤하게 볶아내니 제 입에도 딱인..^^

매콤짜장떡볶이가 만들어졌어요~~

가끔 고추장떡볶이를 대신해 만들어 먹어도 좋을듯..^^

자꾸만 집어먹고 싶어지는 맛이에요~~ 쟁반짜장처럼..ㅎㅎ



 +:+ 재료 (2인분) +:+

떡볶이떡 20개, 어묵 1/2장, 양파 1/4개, 당근 조금, 양배추 1잎, 양송이버섯 3개, 메추리알 4개,

풋고추 1개, 마른홍고추 1개, 춘장 2숟갈, 포도씨유 3숟갈,  물 1/2컵,

다진마늘 1숟갈, 물엿 1숟갈, 대파 조금, 볶은깨 0.3숟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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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파는 채썰고, 당근은 반달 어슷썰기,
어묵은 사각으로 썰고, 양송이와 양배추는 네모지게 썰어요.

메추리알은 완숙으로 삶아 껍질을 까서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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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풋고추와 마른홍고추는 어슷썰기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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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열오른 프라이팬 한 쪽에는 고추를, 다른 한 쪽엔 춘장을 포도씨유를 두르고 각각 볶아요.

  춘장은 동량의 기름과 잘 섞어, 쓴맛이 나지 않게 적당히 볶아요.

   잘 섞어 부글부글 끓어오르기 전까지 볶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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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매운향이 우러나고 춘장이 볶아지면, 1의 야채를 넣고 춘장과 잘 섞어 볶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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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말랑말랑한 떡볶이도 함께 넣어 볶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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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다진마늘과 물1/2컵을 넣고 끓여 졸아들 때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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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메추리알과 볶은깨, 대파 초록부분을 넣고 볶아내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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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칼로리 1056.65kcal (1인분 - 528.33kcal)

떡볶이떡 624kcal

야채 71.98kcal

메추리알 59.76kcal

어묵 56kcal

춘장 55.2kcal

포도씨유 156.6kcal

양념 33.11k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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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엽기민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저녁도 못먹었는데 이걸보고야 말았네요.
    T-T

    2008/05/25 20:46
  2. BlogIcon A2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녁을 먹고 봤는데 왜 배고프지 ㅠㅠ

    2008/05/26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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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양념을 하여 볶음팬에 볶아내는 제육볶음과 재료는 비슷하지만

두툼한 목살을 양념하여 직화로 구워내면 보기좋게 차려내기도 쉬운 멋진 한접시가 되어요~^^*

양념갈비 부럽지 않아요~~


 

+:+ 재료준비 +:+

돼지고기(목살) 600g, 양파 2/3개(120g), 대파 1대(30g)

고추장양념 : 고추장 3숟갈(42g), 고춧가루 3숟갈(12g), 간장 1숟갈(10g), 물엿 2숟갈(16g),

설탕 2숟갈(16g), 다진마늘 2숟갈(20g), 다진파 1숟갈(10g), 청주 2숟갈(20g), 후추 약간,

참기름 1숟갈(6g)

대파양념 : 고추장 0.5숟갈(7g), 식초 0.5숟갈(5g), 설탕 0.3숟갈(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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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양념을 모두 섞어 양념고추장을 만든 뒤,

돼지목살을 넣고 주물럭거려 골고루 양념이 잘 섞이도록 하여 잠시 재워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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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는 동그랗게 링 모양으로 썰고, 파는 길게 채를 쳐 준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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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에 1의 재워둔 돼지목살과 2의 양파를 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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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레인지 생선그릴이나 오븐그릴에 구워주세요~

윗면이 맛잇게 익었을 때 뒤집어서 뒷면도 구워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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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과 식초, 설탕을 섞어 대파양념을 만든 뒤, 

채썰어둔 대파를 넣고 살살 버무려 대파초무침을 곁들이면 완성!


돼지목살 고추장구이에 대파무침을 곁들여 내면 멋진요리 완성이에요~~^^*



 

<칼로리 따져보기>

총칼로리 1837.81kcal (1인분 - 306.3kcal)

돼지고기(목살) 1416kcal

고추장97.03kcal

양념 324.78kcal

 
 
 
막 집어먹다보면..1인분량이 모자랄듯 싶지만..^^
반찬으로 먹기 적당한 돼지고기 양은 100g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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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웃. 제가 좋아하는거네요. 저도 누가 맛있는 거 좀 해줬음 좋겠어요. 아흐흑.

    2008/05/21 22:29
    • BlogIcon 풀티엔  수정/삭제

      먹는 언니님도 고추장구이 좋아하시나봐요~! 저도요^^ 양념에만 버무려두면 일단 요리 다 끝난 기분이 드는 간단한 구이에요~!^^ 먹는언니님도 구워드셔보세요~^^

      2008/05/24 17:26

새콤달콤~ 탕수육 만들기

♡ 쿡쿡 요리교실 ♡ 2008/05/06 20:46 Posted by 풀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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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겠지요??

혹시 소스의 단맛때문에 싫어할지도 모르지만..^^ 소스는 마음대로 만들어 먹을수 있으니깐요~

모두가 좋아하는 요리일듯한데...^^

재료 : 돼지고기 탕수육용 4/5컵(100g),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갈아 놓은 양파 1숟갈,

감자전분 6숟갈, 달걀 1/2개, 튀김기름 적당량


-소스-
포도씨유 1숟갈, 청·홍·주황파프리카 조금씩, 양파 조금, 파인애플 조금   
① 간장 소스 : 물 6숟갈, 간장 1숟갈, 설탕 2숟갈, 식초 2숟갈
물 1숟갈, 전분 1숟갈
② 케첩 소스 : 물 6숟갈, 케첩 2숟갈, 설탕 2숟갈, 식초 1숟갈

물 1숟갈, 전분 1숟갈



1. 돼지고기를 갈아 놓은 양파와 함께 소금·후추를 약간씩 뿌려가며 조물조물
버무려 재워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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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감자전분은 물을 부어 가만히 가라앉혀 놓은 후
(전분과 물을 섞지 않고 그냥 전분 위에 물을 부어 놓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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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의 전분이 가라앉으면 물을 얌전히 따라내고, 전분에 달걀을 섞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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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의 돼지고기에 전분(마른 가루)을 먼저 골고루 묻혀주고

 달걀 전분물 만들어 놓은 것을 골고루 입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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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열 오른 튀김기름에 튀겨내요.
(한번 튀겨낸 뒤 철망에 받쳐 기름을 뺀 후 국자로 툭툭 쳐 수분을 빼내고

다시 한번 재빨리 튀겨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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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소스재료의 청·홍·주황 파프리카와 양파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파인애플통조림도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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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포도씨유 1숟갈 두른 팬에 센불로 살짝 볶아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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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물, 간장, 설탕, 식초를 넣고 끓으면 물1숟갈+전분1숟갈을 풀어 넣어 살짝 끓여주고
(케첩소스로도 만들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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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만들어진 간장소스에 튀겨낸 돼지고기를 넣고 눅눅해지지 않도록
재빨리 바짝 볶아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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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탕수육 완성~~!^^*



<칼로리 따져보기>
총칼로리 699.37kcal(간장소스 조리시)
722.19kcal(케첩소스 조리시)

---------------------------------------

돼지고기 270kcal
튀김옷 158.13kcal
튀김기름 101.66kcal

간장소스 169.58kcal
케첩소스 192.4kcal

-----------------------------------------------


칼로리를 보면.. 먹기가 좀 망설여지지만..

그때 잠시뿐이고.. 먹을땐 다 잊고 막 집어먹어요.ㅎㅎㅎ

2접시는 먹어야 할듯..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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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bertan  수정/삭제  댓글쓰기

    !! 탕슉이 저렇게 먹음직스럽게 보일 수도 있다니;;; 저처럼 탕슉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어쩔 수 없이 두 접시($+ \alpha$) 먹게 될 것 같네요.. 아,, 야식,,, 질러야겠다 ㅠㅠ

    2008/05/13 00:05
    • BlogIcon 풀티엔  수정/삭제

      청피망의 색이 죽지 않았다면 더 맛있어 보였을꺼예요~ 사진찍느라구..열을 받았는지..^^ 색이 죽어버려서 안타까웠어요.^^

      2008/05/18 12:58
  2. BlogIcon trend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거 닭고기로 해도 될까요?? ^^

    집에 때 아닌 닭고기가 풍년이라... 상당히 오랜만에 댓글 다네요. ^^

    2008/05/13 17:02
    • BlogIcon 풀티엔  수정/삭제

      네~!^^ 닭고기로 만드셔도 되어요~! 닭고기로 만들면 살이 더 쫄깃할거예요! 부위에 따라 다르겠지만..^^ 다리살은 쫄깃^^ 가슴살은 부드럽게요!

      2008/05/18 13:01
  3. BlogIcon trend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리에 사용하신 팬은 튀김과 볶음 혼용가능한가요? 싸이즈도 아담하고...

    계란후라이, 1인분 삼겹살 등등 간단히 해먹을 때 상당히 좋아보이는데요. 하나 사구 싶. ^^

    구입처 정보점... 요새 요리에 심취해서..(비주얼보다는 먹고살기위해..) ^^

    2008/05/13 17:04
    • BlogIcon 풀티엔  수정/삭제

      저도 소량만 요리하느라 작은 팬을 사용하였어요^^ 튀김도 1인분만 할꺼라.. 집에 제가 가지고 있는 제일 작은 팬에 하였고요..^^ 계란프라이..볶음밥 1인용..등.. 1인분 요리에는 작은 팬이 최고예요!^^ 여기저기 묻히지 않고..재료끼리 잘 섞일 수 있으니까요.. 팬은 마트에서 구입하였어요...^^*

      2008/05/1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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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는 주식같아서 간식으로 별로 안 좋아하는데요..

오늘은 웨지감자가 먹고싶어서 간식으로 만들어봤어요~^^*

갈릭파우더와 파마산치즈가루, 올리브유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 구워준 요리랍니다~

넘 간단하지요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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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지만 맛있는 요리래요~

간단 재료준비 : 감자 작은것 3개, 파마산치즈가루 2숟갈, 갈릭파우더 2숟갈,

올리브유 1숟갈허브솔트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간단 만들기 1. 감자는 껍질채 깨끗이 씻어 여섯등분하여 썰어요

2. 파마산치즈가루, 갈릭파우더, 올리브유, 허브솔트를 모두 넣고 버무려요~

(손으로 조물조물 골고루 섞어 버무려요~^^)

3. 오븐이나 가스레인지 생선그릴에 노릇노릇 속까지 익게 구워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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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개 두개 집어먹다보면 금새 감자 한개를 다 먹어버려요..^^

맛있거든요~ 튀김보다 기름량도 적어 담백하게..그렇지만 치즈와 갈릭파우더를 넣어

고소하게..^^ 일석이조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맥주 안주로도 좋겠지만, 콜라와 함께 먹어도 목 메이지 않게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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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bertan  수정/삭제  댓글쓰기

    LoL 마침 맥주를 마시고 있던 참인데.. 아..

    모니터 속에 손을 넣어 하나 집어 먹고 싶어라;; >_<

    2008/05/03 02:10
    • BlogIcon 풀티엔  수정/삭제

      시간이 되시면 직접 만들어 드셔보세요~ ^ ^
      간단하고 맛이나요~~~ ^ ^

      2008/05/06 20:47

장충동 평안도 족발

♡맛집 리뷰♡ 2008/04/30 13:20 Posted by 풀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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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가본 장충동 족발집이에요~ ^^  족발집들이 대로변에 모여있어서 찾기도 쉬웠어요.

여긴..뚱땡이할머니??집 옆에 골목에 위치한 평안도 족발집..

이 집이 식객에 나왔던 족발집이래요~~

가서 알았어요..^^

평일 저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가게 안은 족발을 먹고있는 사람들로 꽉 차 있었어요 이미~~ㅎㅎ

늦게 가면 자리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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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족발이 나왔는데.. (대.. 3만원)..음..ㅎㅎ 가지런한 모양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나름 두툼한게 .. 어서 집어 먹고 싶었어요.^^ 족발은 껍질이 맛있다고 하는데..

전 아직 살만 먹는지라.. 퍽퍽한 살만 처리하였어요.^^

껍질도 먹어보았는데.. 이제가지 먹어본 족발과는 달랐어요!!..

이제까지 먹어본 족발의 껍질이..쫄깃?했다면.. 여기는.. 찔깃찔깃??^^ 쫀쫀??

꼭.. 도가니 삶아 놓은 것 같이 찐득한..상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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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가루 많이 넣은 새우젓과.. 무생채.. 된장..(짜요!), 상추, 동치미, 마늘, 고추

저 무생채 한 접시 저혼자 다 먹은듯..^^ 동치미도 물대신 후룩~ 다 마셨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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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없고.. 막국수가 있어요. 얼만지는 모르겠는데..^^

막국수도 시켜서 먹어보았지요. 고춧가루 양념과 겨자 식초를 입맛에 맛게 넣어 먹으라고

따로 주셨는데.. 식초를 들이붓고..^^ 겨자와 고춧가루양념을 팍팍 퍼 넣고 풀어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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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빈대떡.. 속안에 든.. 콩나물도 아닌.. 그렇다고 숙주도 아닌..

무도 아닌.. 서걱서걱 씹히는게 들어있었는데.. 마를 넣으셨나..연근을 넣으셨나..

암튼 궁금했던 뭔가가 들어있는 빈대떡이에요~



장충동 족발 먹어보고싶었는데, 맛있게 잘 먹고 왔어요~

생각보다는 별루였지만.. 기대가 너무 컸는지..^^

살이 너무 두툼해서 먹기에 퍽퍽..했던 것과... 색다른 껍질 맛... 음..

따뜻한 족발을 먹어볼 수 있던 것은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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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모두가 좋아하는 볶음밥..^^

아무 재료나 넣고 밥 넣고 볶아주면 맛있는 볶음밥이 완성되잖아요~

간단하지만 예쁘게 파티음식으로 꾸밀 수 없을까하여 달걀볶음밥을 만들어 보았어요~^^

정말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짜장소스도 곁들인다면 너도나도 좋아하는.. 달걀볶음밥 짜장소스 완성..^^

'짜장'의 표준어는 '자장'이지만.. 한국인이 바꾸고싶은 단어 중 하나로 뽑힌걸 보면..

저도 '자장'보다는 '짜장'이 좋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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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준비(2인분) +:+

밥 2공기(420g), 달걀 2개(100g), 양파 1/4개(60g), 당근 1/4개(26g), 건표고버섯 1/4컵(4g),

스팸 1/4캔(62g), 애호박 1/5개(30g), 포도씨유 3숟갈(18g), 소금·후추 약간씩


<칼로리 따져보기>
총칼로리 1180.07kcal (1인분 - 590.04k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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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당근, 애호박, 스팸은 네모 납작하게 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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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씨유 2숟갈을 두른 열오른 프라이팬에 달걀 2개를 깨뜨려 넣고 바닥이 익을 때쯤

젓가락으로 휘휘 저어 풀어, 몽글몽글하게 살짝만 볶아요.

달걀은 너무 오래 익히지 않아야 부드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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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오른 프라이팬에 다시 포도씨유 1숟갈을 두르고, 야채와 표고버섯을 넣고 볶아요.
가장 단단한 당근먼저 볶아주고, 소금과 후추 약간으로 야채에 간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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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가 익고, 스팸의 고소한 맛이 야채와 어우러지면 밥 2공기를 넣고

(찬밥이라면 전자레인지에 1~2분 돌려 부드럽게 한 뒤 넣어주세요^^)

골고루 볶아준 뒤, 달걀을 섞고 소금과 후추 약간으로 간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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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한 그릇에 달걀볶음밥을 담아 접시에 뒤집어내면 완성!

너무 밥을 꾹꾹 눌러담지 않도록 주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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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면서 모양도 예쁜, 한 접시 요리로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달걀볶음밥 완성이에요~^^*

정말 간단하게 금방 만들 수 있는 짜장소스를 곁들여주면 더 바랄 것 도 없어요~~^^


* 자장소스 *
재료 : 자투리채소 (양파 20g, 양배추 55g, 호박g50g), 포도씨유 2숟갈(12g)

춘장 2.5숟갈(35g), 포도씨유 1.5숟갈(9g), 물 2컵, 전분 2숟갈(12g), 물 2숟갈, 설탕 약간


1. 자투리채소를 잘게 썰어 식용유를 넣고 볶아줘요.
2. 춘장도 식용유와 함께 따로 볶아 준비하고,
3. 1에 2를 섞어 볶아준 뒤, 물을 넣어 끓이고
4. 물 2숟갈에 전분 2숟갈을 풀어, 끓고 있는 3에 넣고 고루 저어 걸죽하게 농도를 맞춰 끓이면
자장소스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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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bertan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성된 볶음밥 탑... 무너질까봐 숟가락 못 대겠어요 ㅋ

    (저도 '짜장'에 한 표 추가.. '자장'은 왠지 맛없게(?!) 들리죠 ^^ )

    2008/05/03 02:24

바나나가 익으면 단맛이 증가하는데, 칼로리도 높은 것인가요?
d

V
바나나, 고마워~! (Photosynthesis)

바나나는 넓고 큰 잎의 엽록소chlorophyll에서 뿌리에서 흡수한 물H
2O과 공기 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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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CO2를 가지고 태양광선을 받아 광합성을 해요. 자연 시간에 등장하는 이 기초적인 화학반응은 바나나에게는 물론 바나나를 먹는 우리들에게도 아주 중요하답니다.^^

옆의 사진은 → 푸켓여행 때 리조트 주변 뒷골목을 따라 산책하다 마주친 바나나예요. 거꾸로 매달린 푸른 바나나를 보고 넘~넘~ 신기했답니다.^^

광합성의 결과로 만들어지는 것은 탄소가 6개인 가장 간단하고도 중요한 포도당glucose이에요. 우리 몸의 일정한 혈당유지는 물론, 뇌와 적혈구, 신경세포 등이 에너지원으로 이용하는 중요한 당분자랍니다.

바나나는 이러한 포도당을 수백~수천 개 뭉치고 뭉쳐 축합하여 고분자 화합물인 전분starch의 형태로 저장을 해요. 전분은 물에 녹지 않기 때문에 비가와도 쓸려 내려가지 않아 걱정 없이 안전하게 저장해놓고 있답니다. 참 기특하지요?^^
이렇게 저장된 것을 우리가 먹는 것이랍니다.


V 바나나는 잘 익어야 달지요 (Saccharification)

아직 덜 익은 미숙한 바나나에는 대부분의 탄수화물이 전분starch의 형태로 들어있어 단맛이 적어요. 바나나를 꼭 숙성시켜 먹여야 하는 한 가지 이유랍니다.

바나나를 15℃ 정도의 서늘한 상온에서 보관하면 겉껍질에 검은 점들이 하나둘~ 쩜쩜~ 생겨나는데, 이러한 과정 중에 無색+無미+無취인^^ 전분이 당화과정을 거쳐 작은 조각으로 잘라져 포도당glucose, 과당fructose, 자당(설탕)sucrose의 형태로 변화하기 때문에 단맛이 증가해 맛이 있어요. 그래서 이 같은 검은 점을 슈가스팟sugar spot이라 부른답니다.^^ 어쩜 이름도 딱이지 않나요? 조금은 못생겨져도 이때가 맛은 가장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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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여기서 궁금한 것 한 가지가 생길텐데요..^^
숙성과정을 거쳐 단맛이 증가한 바나나는 칼로리가 증가할까 하는 의문이 들거예요. . . . .
정답은. . . . . . . . . !

‘그렇지 않다’랍니다.^^ 언뜻 생각해보면 더 단 것이 칼로리라 높을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전분이 당화하여 작은 단위로 쪼개진 것이기 때문에 탄수화물의 전체적인 함량에는 변화가 없어 칼로리는 높아지지 않아요. 전분은 단맛이 없지만, 포도당과 과당, 자당은 단맛이 있기 때문에 잘 익은 것이 더 달게 느껴지는 것이니까요.

버터가 듬뿍 켜켜이 들어간 크루아상이 달지는 않지만 칼로리가 높음도 함께 기억하세요~!

꼭 더 달다고 해서 칼로리가 높은 것은 아니랍니다.^^  



+ Tip.
 
바나나의 갈변방지법 (inhibit browning reaction)

바나나를 손님상에 내 놓거나, 도시락에 예쁘게 담기 위해 껍질을 벗기거나 칼로 썰어두면 바나나의 표면이 검게 변해 신선도도 떨어져 보일뿐더러 맛도 없어 보여요.

바나나의 이러한 갈변반응은 바나나에 함께 들어있는 산화효소가 공기 중의 산소와 반응하여 갈색색소를 형성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러므로 산소와의 접촉을 차단시키거나 효소의 활성을 억제하면 갈변을 막을 수 있어요.

여러 방법 중, 가정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것은 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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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즙이나 레몬즙, 설탕물을 활용하는 것이에요.

파인애플과 레몬의 천연 항산화물질이 바나나의 산화를 막아주며 설탕물의 코팅막이 산소의 직접적인 접촉을 막아주기 때문이랍니다.

또한, 설탕물을 이용하는 것은 설탕물의 산소용해도가 물보다 낮아 식품의 향과 색, 비타민 C를 보존하는데 도움이 되므로 일반 가정에서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dole

과일 농장에 놀러가고파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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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스테이크요리 만들어보세요~
넘넘 간단해서 망설여질 것도 없답니다^^

+:+ 간단 재료 +:+

쇠고기 스테이크용 2장,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콜라약간

스테이크소스 : 양파 작은것 1개, 포도씨유 약간, 우스터소스 4숟갈, 토마토케찹 1.5숟갈,

화이트와인 3숟갈, 설탕 1숟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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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요~^-^*



1. 쇠고기를 소금과 후추, 콜라 약간으로 잠시 재운뒤에 뜨겁게 달군 프라이팬에
센불로
겉면을 앞뒤로 지져내요.
그런다음 불을 줄여 입맛에 맞는 익힘정도로 속살을 구워줘요.

고기를 연하게 하고싶은데 배나 파인애플, 키위 등의 과일이 없다면
콜라를 넣어보세요! 콜라의 낮은 pH가 고기의 수화성을 증가시켜 고기가 연해져요.

그리고 콜라속의 설탕 역시 고기의 연화작용을 해주어요.

또한, 함께 솔솔 뿌려준 소금도 고기를 연하게 해주는데.. 소금은 지나치게 넣으면
오히려
탈수를 일으켜 고기가 질겨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고요~^^



2. 양파를 동글동글 썰어 포도씨유를 넣고 투명해질 정도로 볶아주다가,
우스터소스, 토마토케찹, 화이트와인, 설탕을 넣고 걸죽하게 끓여요~



3. 구워낸 고기 위에 소스를 끼얹어내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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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rend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이마트에서 호주산 스테이크를 사다가 얼마전 구입한 전기 오븐에 구워먹곤하는데.. 역시나 남자와 여자의 차이인가봐요. 전 데코레이션 신경 전혀 안쓰는데... ^^

    와~~ 전 먹을때마다 레어였다. 미디움이었다. 웰돈이었다. 하는데... ^^ 살짝 육즙이 있는 미디움이 맛있더라구요. 명박이 아저씨 때문에 요즘은 자제를 하고 있는데... ^^

    2008/05/13 17:10
    • BlogIcon 풀티엔  수정/삭제

      맞아요..^^ 점점 덜 구운 스테이크쪽으로 입맛이 옮겨가는 것 같아요.. 전 아직 미디엄웰던..^^

      이제는 더이상 믿고 먹을 수 없게 되었지만..
      가끔은 생각날 것 같아요.

      2008/05/18 13:16

정동극장 ♡길들여지기♡

♡맛집 리뷰♡ 2008/03/27 14:18 Posted by 풀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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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가서 맛잇는 요리 먹고왔어요~

여긴.. 시청과 서대문 사이에 있는.. 정동극장에 있는 (붙어있는건가..)

길들여지기란 곳이에요~ 가게도 넘 예쁘게 생겼는데..(그렇지도 않는가..^-^;;;)

테이블이 예뻐서 맘에 들었어요.ㅎㅎ

요리도 하나하나 넘 예쁘게 담아 나와서 사진으로 안 담을 수가 없었어요~^^

구운 채소 샐러드.

가지와 새송이버섯, 양송이버섯, 단호박 등을 구워서 만든 샐러드

얇게 썰은 것이 아니라 뭉툭하게 네모지게 썰어서 인상적이었어요~

나도 집에서 숭숭~ 썰어서 샐러드 해야겠다~ 생각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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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떡볶음.

히히 맛있어요~~!

쇠고기, 가래떡(노랑, 초록), 야채, 당면, 메추리알 등..

간장앙념에 볶아 나온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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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 토마토소스 스파게티.

원래 이름은 이것이 아니라..예쁜이름이었지만..^^

기억 못하는지라..내맘대로 요리재료 섞어 만든 이름이에요~^^

주꾸미와..모시조개..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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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또..

이것도 토마토소스.. 주구미..새우..모시조개..등등^^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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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 상 차려놓으니 허겁지겁 안 먹을 수가 없었어요~~^ㅇ^*

보기만해도 배부른 예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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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맛있어...ㅎㅎ

또 먹고 싶어요~~!^^*

집에선 귀찮아서 잘 안 해먹게 되는데..

낼.. 만들어 먹을까봐요...ㅎㅎ 좀 부지런을 떨어볼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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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도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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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샐러드를 먹을까.. 구운샐러드를 먹을까 하다가

구운샐러드 시킨거였는데.. 먹어보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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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슬픈하품 언니가 사주었어요~ 출판사분과 함께..

전 꼽사리..히히히히히히히 *^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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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고 싶은 곳.. 길들여지기!!^^

점심시간엔 붐벼서.. 예약해야 하는 분위기에요. 그냥 바로 가도 먹을 수 있었지만..^^

예약하고 오셨다고 물어보더라구요.ㅡ.ㅡ;

ㅎㅎ

어머나.. 차도 마셨는데...

사진 정리 덜 한듯..^^ㅎㅎㅎㅎㅎ


차 사진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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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안이 주방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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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얼그레이 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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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화이트 티.

녹차도 아닌.. 홍차도 아닌.. 화이트 티라고 해서 마셔봤어요~!

작은 상자에 들은 티백을 주었는데..

오렌지필과 탠저린 플래이버가 함유된.. 어쩌고 티..ㅎㅎ

생각만큼 상큼하진 않았지만.. 홍차 녹차보다는 부드러운 맛이었어요~

오래 우렸는지 색이 진해저버렸지만..^^ 첨엔 투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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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그레이와 화이트티와.. 번갈아 골고루 맛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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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언니 카메라. 작고 가벼워요!

갖고싶은 캐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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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이렇게.. 집에 오는길에 하품언니와 방산시장에 들러 이것저것 구경하고..

현금이 없는 관계로다가.. 꾹꾹 참아가며.. 지름신을 떨쳐버리고~~(ㅎㅂㅎ);;

하품언니가 선물해준 브라우니..

정말 맛있어요....^ㅁ^//

언니가.. 따뜻한 커피랑 먹어야 한댔는데..ㅎㅁㅎ;

집에와서 맨입으로 우걱우걱.. 하나 뚝딱 해치웠어요ㅋㅋ;;

맛있어서..ㅎ^^ㅎ

전 1개 다 먹고.. 엄마아빤 1개 두분이 나눠 드시고..^ㅂ^;;히히히히 ㅋㅋ


안그래도.. 얼마전 쇼핑지름질에서.. 초코렛을 잘못 시키는 바람에..

커버춰가 5덩이가 집에서 뒹구눈데..ㅜㅜ

초코맛 넘치는..^^ 브라우니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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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원짜리.. 아무도 안 사간 듯한..^^ 바나나 틀 두개와

예쁜 유리병 몇개 사가지고 집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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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이드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 부럽당... 부러워~~~~
    맛있는 음식, 예쁜 사진.. 잘 보았사와요... 공부는 잘 되나여?
    나도 임용고시준비할때.. 무쟈게 스트레스 받았는뎅.. 합격되니깐 뛸듯이 기뿌더라구요.
    근데 요즘은 정말이지... 직장 관두고 싶다는......ㅜ.ㅜ
    나 대신 내 자리로 착~ 들어오세요. ㅎㅎㅎ 그런 시스템있으면 좋겠당..
    맘에 드는 사람에게 직장자리 물려주기~ 호호

    책이 곧 나오나봐요.. 늠 부럽부럽~~ 새책 화이팅이요~~~

    2008/03/2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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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을 구이나 조림으로만 요리하란 법있나요~

순살양념치킨처럼~ 생선살만 쏙 발라 바삭바삭 튀겨내어

강정소스에 버부리면~ 순살양념FISH??^^


+:+ 재료 +:+

대구살토막 4/5컵, 소금후추 약간, 전분 3숟갈, 콩기름 적당량, 땅콩 1숟갈

강정소스 : 케찹 2숟갈, 고추장 0.5숟갈, 올리고당 1숟갈, 설탕 0.5숟갈, 다진마늘 0.5숟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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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구살은 소금과 후추를 약간 뿌려 잠시 재워두고,

 대구살은 이렇게 토막으로 된 것을 마트에서 팔길래.. 사와서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강정도 만들어 먹고.. 동태국에 동태 대신 넣어 끓여 먹기도 하고..^^

여러모로 두루두루 잘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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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구살에 전분을 골고루 얇게 묻혀요. 

 손에 들고 툴툴~ 털어보아 털리는 전분은 튀김에 들어가서도 떨어지니..^^

억지로 많이 묻히실필요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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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분을 입힌 대구살을 속까지 잘 익도록 노릇노릇 하게 튀겨내구요.

너무 불이 세면 겉만 타고 속까지 익지 않으므로, 도넛이나 닭튀김을 할 때 의 온도처럼

재료를 넣었을 때 중간아래쯤에서 천천히 튀겨지는 온도로 튀겨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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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소스팬에 강정소스 양념인 케찹 2숟갈, 고추장 0.5숟갈, 올리고당 1숟갈, 설탕 0.5숟갈,

다진마늘 0.5숟갈을 모두 넣고 양념이 서로 어우러지도록 중불에 살짝 자글자글 끓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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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튀겨낸 대구살을 소스에 넣고 센불에 재빨리 섞어, 강정소스가 대구튀김에 졸아 붙도록 한 뒤,

땅콩과 함께 버무려 내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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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인분이에요~~!


3인분이라도 먹어치울 수 있을 듯..^^*;;




칼로리 궁금하신분~^^*


총칼로리 344.82kcal (1인분)

대구살 90kcal

튀김옷(전분) 48.3kcal

튀김기름 57.46kcal

강정소스 82.16kcal

볶은땅콩 56.9kcal


튀김기름의 양은 어떻게 측정했나요?

튀김기름 측정법^^


1. A - 튀김팬+기름 (요리전)

2. B - 튀김팬+기름 (요리후)

3. A-B = 튀김에 사용된 기름

(추가로..^^ 키친타올에 흡수된 기름도 빼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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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르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꺅!! 정말 맛있어보여요 >_<

    2008/04/0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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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떡복이가 넘 먹고싶었는데..

그러던 중.. 닭안심을 떡볶이에 돌돌말아~ 구워준 다음에 떡볶이를 만들면 어떨까~해서..^^

급히 만들어 본 닭안심말이구이떡볶이에요. 이름도 참 길다..ㅋ 삶은달걀을 대신해서 떡볶이에

단백질을 보충해줄 대타로..닭안심을..^^


재료는.. 간단해요.^^

떡볶이떡 10개(1인분), 닭안심 10조각, 소금 후추 약간씩, 어묵 1/2장

대파, 홍피망(홍고추도 좋아요), 깻잎

떡볶이국물 : 물 1.5컵, 고추장 3숟갈(대충 깎아서), 물엿 1숟갈, 설탕 0.5숟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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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닭안심을 가운데 칼집을 넣어 양쪽으로 벌려가며 칼집을 넣어 펴주세요~

소금 후추를 솔솔 뿌려 밑간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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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떡볶이떡을 가운데 넣고 돌돌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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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은 세모꼴로 썰고, 대파는 흰부분, 푸른잎 부분 골고루 어슷썰고,

홍피망(홍고추)도 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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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에 포도씨유를 살짝씩 골고루 발라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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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에서 250도 25분정도 구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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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구워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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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에서 구워질동안 국물을 끓여요~

물 1.5컵에 어묵 1/2장을 넣고 끓이고~ 국물이 우러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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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3숟갈을 풀어서 끓여줘요.

3숟갈은.. 수북한 3숟갈이 아니에요~!!^^ 대충깎은정도의 3숟갈..

너무 많이씩 넣으면 짜질 수 있으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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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국물을 끓일동안 오븐에서 닭안심이 구워졌어요~

맨 앞에 있는 녀석은.. 떡볶이가 견기디 힘들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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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국물 끓이던 것에 닭안심 구워진 것을 넣고.^^

대파 흰부분과 홍피망을 넣고 끓여주세요~~

대파의 시원한 맛이..섞이면.. 다진마늘 안 넣어도 떡볶이 맛있어요.^^

물엿 1숟갈과 설탕 0.5숟갈도 넣어주구요. 양파나 양배추를 넣었다면 설탕량을 줄일 수 있어요.

양파의 단맛은 시원하게 떡복이랑 잘 어울리는데.. 양배추는 구수한?암튼..양배추 단맛은 양파 단맛이랑 달라서.. 양배추 단맛을 원할때만 넣어주어요.ㅎㅎ

다진마늘도 전 안 넣는데.. 참기름을 넣은 고소한 떡볶이를 만들땐 다진마늘을 넣어도 맛있지만..

그냥 어묵떡볶이 할땐.. 다진마늘 안 넣고 대파만(흰부분) 넣고 만들어야 전 더 맛있어요. 시원하게..^^

아 맞다.. 다진마늘 넣으면 오징어볶음 맛이 나요.ㅎㅎ(오징어맛은 당연 안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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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이 알맛게 졸여지면~

대파 푸른잎부분을 넣고,, 휘휘~ 잘 섞어 불에서 내리면 완성~!

대파 푸른잎 부분은 마지막에 넣고 색을 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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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뒤에,

돌돌 말아 가위로 썰어주세요~ 떡볶이 위에 얹어서 함께 먹으면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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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안심말이깻잎떡볶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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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벼리오리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먹고 갑니다. 닭안심은 퍽퍽한데 떡볶기장에 쫄이면 맛이 독특할 것같아요. 한번 복습을 할께요.

    2008/08/31 23:15

♡김치 카레 치즈 전골♡

♡ 쿡쿡 요리교실 ♡ 2008/03/04 13:01 Posted by 풀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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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와 돼지갈비, 새송이버섯, 백세카레면과 카레가 어우러진

김치카레치즈전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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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카레.치즈.전골??


무슨 맛일지 궁금해하면서 만든 요리에요~!

좋아하는 카레를 밥에 덮어 먹기만은 아쉬워서.. 시작한 카레요리^^

이번엔 전골요리에 도전해봤는데.. 역시...흑.감동.ㅠㅠ;

하면 할 수록 신기한~ 카레요리~~~^^*


김치와 돼지갈비 + 카레와 치즈가 어우러진 전골요리예요~!


+:+ 재료 +:+

멸치다시육수 : 물 5컵, 다시마 4장, 국멸치 1줌

전골재료 : 배추김치 1컵, 돼지갈비 6조각(300g), 두부 6조각, 떡국떡 1/2컵, 새송이버섯 1개,

            쑥갓 1줌, 양파 1/4개, 대파 1대, 청홍고추 1/2개씩, 백세카레면 1개

치즈 : 슬라이스치즈 1장, 모짜렐라치즈 1컵

전골양념 : 백세카레 4숟갈, 다진마늘 1숟갈, 다진파 1숟갈, 볶은참깨 0.5숟갈, 후추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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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물 5컵에 국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10분~15분간 끓여 국물을 우려내요~

(10분 끓이고 나니 3컵으로 줄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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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카레면은 끓는 물에 살짝 삶아 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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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들꼬들하게 준비해요~!^^

(전골에 넣고 익혀서 먹을 것이니 푹 삶지 않아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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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갈비는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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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골재료인 떡국떡과, 슬라이스치즈, 모짜렐라치즈, 두부, 김치를 준비해요.

김치는 숭숭 썰어~ 준비하고, 두부는 한입 크기 조각으로 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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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와 청홍고추는 어슷썰기 하고, 새송이버섯은 모양대로 썰고 (버섯이 크면 반 잘라주어요)

쑥갓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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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가 모두 준비도었으면, 물 4컵을 카레 2숟갈 넣고 끓이다가, 앞에서 핏물을 빼놓았던

돼지갈비를 넣고 푹푹 끓여 익혀주세요~! 반쯤 익힌 후, 건져내 준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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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골냄비에 송송썬 김치, 카레물에 삶아건진 돼지갈비, 떡국떡, 두부, 새송이버섯,

양파, 쑥갓, 청홍고추, 대파를 모두 둘러담고~~

(색깔이 골고루 섞이도록 담아요~^^*)

앞에서 끓여두었던 멸치육수 3컵을 넣고 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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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양념 재료를 모두 섞어 전골에 넣고 풀어 같이 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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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향이 솔솔~~^^ 김치와 카레가 정말 잘 어울러요!!

골고루 양념이 배도록 끓여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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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갈비가 완전히 익고, 국물이 어우러져 맛이 나면

슬라이스치즈와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얹고~!

(사진에는 듬뿍 얹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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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골냄비의 뚜껑을 덮어 치즈를 푹~ 녹여내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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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와 돼지갈비 --> 맛있음.

김치와 치즈 --> 맛있음.

김치와 돼지갈비와 치즈와 카레 ---->>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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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라이스로만 먹던 카레로 ..

여기저기 음식에 넣어보니 정말 안 어울리는 음식이 없을 정도예요..!

워낙 카레를 좋아하기도 했지만^^

카레라이스로만 요리 하지 말고, 여기저기 요리에 카레를 넣어보는 것도 좋은 시도일 것 같아요~


김치찌개에 돼지갈비 넣고 푹푹 끓인거 넘 좋아하는데..^^

카레를 넣고 푹푹 끓여(^^)

치즈까지 얹어주니..ㅠㅠ;..


상상이상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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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특별방문한 조카도 맛있게 잘 먹어주었어요~~^-^*

김치 맛이 좀 매웠던지 물을 마셔대긴 했지만..^^

(어른 입맛에는 맵지 않아요~~)


떡국떡도 집어 먹고,, 치즈도 맛있게 먹어주어

기분 좋게 신나게 함께 잘 먹었어요~^^

며칠전 아빠 생신이셨는데..그 때 썼던 고깔모자를 잘도 쓰고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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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또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맛있을것같네요 ~
    조카가 잘먹는거 보아하니, 우리 아이들도 한번 해줘봐야겠어요 ^ ^

    2008/03/04 22:33

홍합김치국

♡ 쿡쿡 요리교실 ♡ 2008/02/29 18:16 Posted by 풀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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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을 넣고 김치국을 끓였어요~ 시원한 콩나물도 함께 넣고 끓여

구수하고 시원한..^^ 홍합 김치국이에요~!


 :+: 재료준비 (3인분) :+:

물 6컵, 국멸치 1줌, 다시마 5x5cm 2장, 홍합 12개, 콩나물 2줌, 신김치 1컵, 대파 조금, 청홍고추 1/2개씩

양념 : 고춧가루 1숟갈, 국간장 0.5숟갈, 다진마늘 1숟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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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은 수염을 떼어내고 굵은소금을 넣고 바락바락 주물러 깨끗이 씻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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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는 굵게 채썰고, 청홍고추와 대파는 어슷썰기해요.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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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6컵에 국멸치와 다시마를 찬물에넣고 10분~15분 정도 팔팔 끓여 구수한 맛을 우려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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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와 다시마를 건져낸 뒤, 김치와 콩나물, 홍합을 넣고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넣어 팔팔 끓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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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간장으로 간을 한 뒤, 대파와 청홍고추를 넣고 한소큼 끓여내면

시원한 홍합+콩나물+김치국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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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이드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물이 시원~~~하겠어요.. 먹고싶당....앙~~~

    2008/02/29 19:22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0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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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카레를 이용한 요리~~ 첫번째.. 콩나물카레동태찜이에요~^^*

아구찜을 생각하면서 만들어보았답니다~

약간매운맛 카레로 만들었으므로, 우리 입맛에 맛는 매운맛을 보충해주기 위해 매운 고춧가루를 두숟갈 넣어주었답니다~~^^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간단한 재료소개 들어가요~~

콩나물카레동태찜 재료 :

 동태 (1마리), 콩나물 (1봉지), 양파 (1/4개), 미나리 (1/2단),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카레가루 (3숟갈)


카레양념장 : 카레가루 (6숟갈), 매운고춧가루 (2숟갈), 다진파 (2숟갈), 다진마늘 (1숟갈), 청주 (3숟갈), 물엿 (1숟갈), 후추 약간, 참기름 (1숟갈), 볶음참깨 (1숟갈), 동태쩌낸 육수(20숟갈) (없으면 물을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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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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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뚜껑 있는 냄비에 물은 붓지 않고..콩나물만 넣고 뚜껑을 덮어 익혀주세요.

냄비뚜껑이 들썩들썩~~하면 불을 끄시면 되어요~!

너무 오래 익히면 콩나물이 타버릴 수 있으니 주의하시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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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콩나물은  익힌 뒤에 재빨리 찬물에 헹궈, 식혀 물기를 빼서 준비해요~

콩에는 없지만 콩이 콩나물로 자라면서 생겨나는 영양소는 비타민C예요~! 비타민 C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익혔을 때 재빨리 찬물에 헹궈 식혀주어야 해요. 또한, 비타민C는 수용성이기 때문에 물에 녹으니.. 물기도 빼서 준비해주세요!!^^*

찜요리에 콩나물 머리부분을 떼어내기도 하지만, 머리도 먹어도 된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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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찜에 들어갈 야채를 손질해주세요.

미나리는 잎을 훑어내고 줄기만 깨끗이 씻어 손가락 길이로 썰어주시구요~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거머리 조심하세요~~ㅠㅠ)

양파는  굵게 채썰어요~ 청홍고추와 대파는 굵직하게 어슷썰기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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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동태는 2~3번 칼집을 내어 양념이 잘 스며들 수 있도록 하고, 카레가루(3숟갈)를 골고루 묻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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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카레가루를 입힌 동태를 김오른 찜솥에 10분간 쪄주세요~

(물이 끓어 증기가 올라오면 동태를 넣고 쪄주세요~!)

맛있는 동태 익어가는 냄새와 카레향이 어루러져 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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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동태가 쪄지는 동안, 카레양념장은 따로 섞어 풀어두세요~

동태가 쪄지면서 나온 육수를 넣어도 되지만, 없으면 물을 넣고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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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팬에 야채를 먼저 골고루 섞은 뒤, 카레양념장을 반 넣고 잘 섞어 볶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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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야채와 카레양념이 잘 어울어지면~ 카레가루를 묻혀 쪄둔 동태를 넣고 함께 섞고,

청홍고추, 대파를 넣고 골고루 섞어 익혀주세요~

동태를 쪄냈기 때문에 살이 잘 부서지지 않아요!

야채에서 국물이 자작하게 나오고 (카레때문에 전분을 넣지 않아도 잘 엉겨요!)

동태와 야채, 카레양념장이 잘 어우러져 향이 솔솔~ 나면 참기름 1숟갈을 넣고 볶은참깨를 뿌려주면 완성이랍니다~!^ㅁ^*


무슨맛일까~

궁금해하던 우리식구들 모두 맛있게 먹었답니다~!^-^*

동남아 여행지에서 먹어본 바로 그 맛과 비슷한~~~ 맛이 나요!^^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통통하고 부드러운 동태살~ 감칠맛나는 카레향이 어우러져 맛있는 요리로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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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향이 싫어..카레라이스에 거부감 느끼시던 울 아빠께서도 맛있게 드셨어요~~!^^ㅎㅎ


맛있게 먹고 칼로리 확인!

 

콩나물카레동태찜 (4인분)

------------------------------------------

총칼로리 871.34kcal (1인분 = 217.84kcal)

동태 ------ 365kcal

카레 ------ 216kcal

콩나물 ---- 63kcal

홍고추 ---- 3.9kcal

청양고추 -- 5.7kcal

미나리 ---- 9.5kcal

양파 ----- 24.5kcal

대파 ----- 18.2kcal

양념 -----165.54kcal

--------------------------------------------------------

지방질이 적어 담백한 동태와, 칼로리가 낮은 야채들이 듬뿍 들어가

다이어트요리로도 좋을 것 같아요~!

근사한 요리~~(^^) 1인분에 218kcal면 정말 적은 칼로리예요~!!ㅎㅎ

손쉽게 만들 수 있고요^^

카레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최고!!^ㅁ^//



다음 카레 요리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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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이드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따라하고 싶네요.. 넘 맛있겠어요.. 카레 건강에 좋자나요...

    2008/02/29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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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rendon  수정/삭제  댓글쓰기

    ^^ 최근에 믹서기도 하나 구입했는데..

    이거 한번 만들어 먹어야 겠습니다. ^^ 닭쥬스 만드려고 산건데. ㅋㅋ

    2008/05/1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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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링 속에 으깬 감자를 넣고,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를 얹어낸 요리예요~^^*

으깬감자의 부드러운 맛과 구운 감자의 고소한 맛,,

토마토와 모짜렐라치즈가 만난 맛~~♡


:+: 재료 :+:

 청피망,홍피망 슬라이스 2조각씩(44g), 감자 중1개(130g),

토마토 작은 것1/2개(40g), 모짜렐라치즈 3숟갈(30g), 소금 후추 약간씩

 

 

1. 감자는 작은 크기로 썰어 전자레인지에 1분간 돌려 익힌 뒤,

 뜨거울 때 으깨고 소금·후추로 간을 해요.

 

 

청·홍파프리카는 0.5cm두께로 가로로 썰어 준비하고,

 

 

토마토와 모짜렐라치즈는 잘게 썰어 두고..

 

 

파프리카 안에 1의 감자 으깬 것을 넣어,

 

 

기름을 두르지 않은, 열 오른 프라이팬에 앞뒤로 노릇노릇 구워주세요~~!

 

 

여기에 토마토와 모짜렐라치즈를 순서대로 올려

 

 

오븐이나 전자레인지, 가스레인지의 생선그릴 등에 살짝 구워

모짜렐라 치즈를 녹여주면 완성~~

 


총칼로리..... 172.52kcal

청피망..... 3.74kcal

홍피망..... 5.28kcal

감자..... 71.5kcal

토마토..... 5.6kcal

모짜렐라치즈..... 86.4k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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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약은 100g 당 9kcal로 거의 칼로리가 없다고 할 수 있어요~!

수분이 97%나 되고 칼슘, 인, 칼륨, 아연 등의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고,

식이섬유소가 풍부해서 다이어트식품으로 사랑받고있어요~~

곤약인절미를 만들어볼게요~

 
1. 곤약을 잘게 잘라 식초 2~3방울을 떨어뜨린 넉넉한 물30분 이상 푹 끓여주세요~!
(사진에는 물이 적게 보이지만, 물을 충분히 많이 넣어주세요!)
처음에는 곤약 특유의 냄새가 많이 나지만, 이렇게 푹 끓이고 나면
곤약냄새가 전혀~~ 나지 않아요!! 살짝 말고 푹~~끓여주시는거 잊지마세요!
 
 
2. 그런다음, 수분을 날려주기 위해서 기름을 두르지 않은, 마른 후라이팬에서
달달 볶아주세요~~ 뿅뿅~~ 소리가 날꺼예요..^^*



3.  곤약을 먼저 갈아주세요. 곱게 갈면 씹히는 덩이가 없고(당연?!^^*)

살짝만 갈면 물컹탱탱한 곤약덩이가 남아서 씹히는 맛이 있긴 해요. 저는 곱게 가는게 더 좋아요..^^* 곤약을 갈 때는, 조금만 노력하여 갈면 물 없이도 갈 수 있어요~~!

물을 안 넣으면 뻑뻑하니깐 잘 안갈아질려고 해서, 힘주어서 눌러주면서 갈아야 해요.^^*

물을 넣는다면, 곤약인절미가 약간 질어질 수 있지만, 편하게 갈아지구요!


곤약을 먼저 잘 갈아 둔 다음에, 여기에 전분3숟갈, 찹쌀가루2숟갈, 설탕0.5숟갈, 꽃소금약간(인절미니간 소금간을 조금 해주세요! 곤약은 아무맛도 없거든요!^^)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4. 잘 갈아져 섞였다면, 전자레인지에 넣고 1분30초만 돌려주세요~
전분이 호화되어 끈적한 점성이 생길꺼예요.
한번 잘 섞어 고루 데워지도록 한 뒤에, 1분30초를 더 돌려주세요~
골고루 잘 익었다면 더이상 돌리지 않아도 되어요~!
 

5. 전자레인지를 돌린 후에, 쫄깃함을 느끼면서

그대로 숟가락으로 뚝뚝 떠서 콩고물을 묻혀서 먹어도 맛있구요~! (따뜻한 맛!!^^)

사진에서처럼 랩으로 싸서 냉장고에 식힌 후에, 칼로 한 토막씩 잘라

콩고물을 묻혀 먹어도 좋아요~!
 

 
6. 콩고물에 간이 안 되어 있다면 간도 해주시고요..^^
요즘엔 청국장 가루 잘 먹잖아요~! 콩고물 대신에 청국장 가루를 묻혀서 먹어도
구수하니(ㅋㅋ^^) 맛있답니당~!^^*
 
 
곤약인절미 완성~~!
 
칼로리는???
 
곤약 1팩 (250g) ------- 22.5kcal
전분 3숟갈 ------------- 57.96kcal
찹쌀가루 2숟갈 --------- 45.36kcal
설탕 0.5숟갈 ----------- 15.48kcal
콩고물 3숟갈 ----------- 48.6kcal
------------------------------------------
곤약 1팩으로 만든 곤약인절미의 총 칼로리는 189.9kca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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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악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인절미 무지 좋아하는데....ㅠㅠㅠㅠ
    아 쫄깃쫄깃 그 맛이 떠오르면서 입안에 침의 바다가
    곤약으로 만든 인절미라니 궁금해요!

    2008/01/06 16:15
  2. 헤헷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갈게요 ^ ^

    2008/03/03 00:27

 
오이부추무침과 메밀면
 
 
연두부바지락찜
 
 
애플시나몬토스트
 
 
새송이버섯된장덮밥


 
김치마파두부
 
 
해물쌀국수볶음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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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김치국

♡ 쿡쿡 요리교실 ♡ 2007/12/27 02:26 Posted by 풀티엔


홍합을 넣고 김치국을 끓였어요~ 시원한 콩나물도 함께 넣고 끓여

구수하고 시원한..^^ 홍합 김치국이에요~!


 :+: 재료준비 (3인분) :+:

물 6컵, 국멸치 1줌, 다시마 5x5cm 2장, 홍합 12개, 콩나물 2줌, 신김치 1컵, 대파 조금, 청홍고추 1/2개씩

양념 : 고춧가루 1숟갈, 국간장 0.5숟갈, 다진마늘 1숟갈


 

 홍합은 수염을 떼어내고 굵은소금을 넣고 바락바락 주물러 깨끗이 씻어요.

 

 

 김치는 굵게 채썰고, 청홍고추와 대파는 어슷썰기해요.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물 6컵에 국멸치와 다시마를 찬물에넣고 10분~15분 정도 팔팔 끓여 구수한 맛을 우려내요.

 


 멸치와 다시마를 건져낸 뒤, 김치와 콩나물, 홍합을 넣고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넣어 팔팔 끓이고

 


 국간장으로 간을 한 뒤, 대파와 청홍고추를 넣고 한소큼 끓여내면

시원한 홍합+콩나물+김치국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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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담덕공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방가방가~~~
    이 아침에 홍합김치국 보니 갑자기 술 생각이 나네요~~~
    술마시고 저거 한 그릇 마시면 확~~~풀려버릴 것 같은 그런 느낌에
    술이 간절히 땡긴답니다...ㅎㅎ

    2007/12/27 10:13
    • BlogIcon 풀티엔  수정/삭제

      어머낫~ 담덕공자님 블로그도 놀러갈래요~^^
      홍합김치국 홍합맛때문인지 더 시원하고 맛있어요!^^
      연말에 술자리 많으실텐데,,조금씩만 드세요~

      2007/12/27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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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있어요~

교회도 안 다니고.. 저에겐 별 의미없는 크리스마스이지만..^^
모두들 기대하고 즐기는 분위기에..저도 한번 동참해보고자..ㅎㅎ 크리스마스케익을 만들었어요~

콜라를 재료삼아 만드는 엉뚱한 케익..^^ㅎㅎ
‘케익에 왠 콜라?’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엉뚱한 발상이지만,
은근히 콜라향 풍기는 케익이에요~ 케익과 함께 마시기만 했던 콜라를
케익 속에 넣어주니 케익도 먹고 콜라도 먹고..^^
케익레시피에서 콜라에 함유된 당량만큼 설탕량을 빼고 구워주면
맛도 딱 맞아요~ 콜라의 청량감이 케익의 느끼한 맛을 없애주어 깔끔한 맛을 내준답니다..

어떻게 콜라를 넣을까..곰곰히 생각해보다가..
그냥 넣으면 수분량이 증가하여 케익이 안 구워질 것 같고..분말로 만들어서 넣으면 딱인데..^^
고온으로 분무하는 장치도 없을 뿐더러..ㅎㅎ 불가능하다는 판단으로..비슷하게나마..
졸여서 물엿 대신으로 넣어보자~! 하는 생각이 떠올라..
바로 실행에 옮겨보았답니다.ㅎㅎ

콜라 1캔(250ml)에는 28g정도의 당류가 함유되어있어요.
물엿으로 만들기엔 한참 부족한 당함량이라..
흑설탕을 5숟갈 넣고 함께 졸여주었어요~~

10분정도 졸인 뒤 맛을 보니^^

모두 날아갈줄만 알았던 콜라향이 다행히 남아있더라구요~!^^
색도 아주 진했고요.. 이 콜라물엿(^^)을 넣어 콜라케익시트를 구워주었답니다.


다음은,, 콜라케익장식으로 케익 위에 올릴 아이싱쿠키를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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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터 120g에 설탕 90g을 넣고 거품기로 거품내어 설탕을 녹이고,
버터에 공기가 들어가 뽀얗게 될수있도록 하고, 달걀 1개를 풀어서 조금씩 넣어가며 섞어요.

바닐라오일 3~4방울도 넣어 섞고, 박력분 300g을 2~3번 체쳐 재빨리반죽하여
한 덩이로 뭉쳐 냉장고에 1시간 넣은 뒤, 꺼내 밀대로 밀어 쿠키틀로 찍어 모양을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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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로 예열된 오븐에 15분 구워주고.. 화이트쿠킨데 좀 색깔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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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흰자 1개에 슈거파우더 180g을 넣고 거품기로 골고루 섞은뒤, 레몬즙을 약간 넣어주어요.

각각 식용색소를 섞어 일회용 짤주머니에 넣고 짜주었어요.

첨에 너무 질게해서.. 줄줄 흐르고..ㅎㅎ
나중엔 너무 되직하게 해서 뻑뻒하고;; 땀뻘뻘;; ^^;;
저 양은 슬픈하품님 책에 있는 레시피인데, 딱 맞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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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생크림 100g에 설탕 5g을 넣고 (안 넣으셔도되고..더 넣으셔도되고..)

거품기로 거품내어 생크림을 완성해요.

너무 적게 거품내면 케익에 발랐을 때 흘러내리고..
너무 오래 거품내면 푸석푸석~~한 생크림이 되니.. 생크림을 찍어보았을 때..
끝이 후크선장 갈고리~처럼 될 정도로만 거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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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팩은 깨끗이 씻어 위아래로 2~3등분하여 준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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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 구워둔 케익시트는 3등분 해두고요..

(콜라를 졸인것과, 코코아파우더 10g을 넣고 구워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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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졸인것이 조금 남아, 물을 조금 섞어 시럽상태로 만들어서 케익시트에 골고루 발라준 뒤,

생크림을 바르고, 딸기를 얹고.. 두번 반복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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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마구 올려주어요~ 전 키위도 섞었답니다..^-^*

더 촘촘히 올려주셔도 되구요, 생크림을 한번 더 발라주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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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남은 시트 한 장을 덮어주고, 위에 쿠키와 생크림눈덩이로 장식해주면...

쨘~ 콜라로 색을낸.. 콜라초코케익 완성~~!^^*

저기 보이는.. 눈꽃모양 쿠키는.. 아쉽게도.. 오른쪽 케익에서는 뒤로 살짝 물러났어요~
아.. 첨에 생각은 생크림을 짠 뒤에, 거기에 쿠키를 꽂을 생각이었는데..
역시나..우둔한 생각이었는지..ㅋㅋ 쿠키가 무거워서 안 서있더라구요~~ㅇ_ㅇ;;
결국 이쑤시개로 고정해주었어요..^^

첨에 쿠키를 구울 때, 아랫부분에 이쑤시개를 꽂아서 구우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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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라향 은근히 나는..(^^)ㅋ

콜라초코케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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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맛있어 보이네요!
    오랜만인 듯한 느낌입니다만..
    여튼 메리크리스마스!!!

    2007/12/25 13:14
    • BlogIcon 풀티엔  수정/삭제

      ^^ Hee님 오랜만이에요~
      잘지내셨지요??^^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셨구요?
      얼마 남지 않은 2007년말도 즐겁게 마무리 하세요~!

      2007/12/26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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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Oops!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쿡쿡이님 컴백하셨네요 *.* 오랜만에 와 봤는데 맛있는 음식사진들이~~ 배고파졌어요 츄릅 ;;

    2007/12/18 12:34
    • BlogIcon 풀티엔  수정/삭제

      ^^Oops!님 반가워요~!^^
      잘지내셨지요??
      앞으론 티스토리 관리도 꾸준히 잘 할꺼에요~^^;
      자주 놀러와주세요~^^

      2007/12/26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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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쿡쿡이님 살아 계셨네요.^^ ㅎㅎㅎ
    지난 3월 마지막 글을 한동안 보다가 더 이상 글을 볼 수 없어서 무슨 일이 있으신 줄 알았답니다.
    오늘 태터앤미디어에 들렸다가 반가운 이름이 있어 이렇게 횡하니 달려왔답니다.
    늘 소통할 수 있어서 즐거웠는데 이제 다시 따뜻한 소통이 이루어질것 같아서 기쁩니다. 늘 좋은 소식 전해주세요.^^

    2007/12/15 22:15
    • BlogIcon 풀티엔  수정/삭제

      마루님~ 기억해주셔서 감사해요^-^*
      벌써 지난 3월이었나요??ㅠㅠ..
      그동안 일이 확 밀려오는바람에..ㅠㅠ 관리를 잘 못했어요~! 이제 바쁜일 큰일 하나 끝내서..^^ 관리잘할꺼에요~히히히..^^ 저도 마루님 넘 반가워요!!^^

      2007/12/17 13:13
  2. BlogIcon 도꾸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쿡쿡님 안녕하세요~
    요번에 테터엔미디어에 참여하게된 도꾸리입니다.
    아직 제 디자인은 걍 티스토리에 묶여 있다는~
    난 언제쯤 바뀔까나~~

    다양한 음식 이야기 너무 좋아요~
    앞으로 하나씩 도전을~
    아자아자~

    앞으로 자주 놀러올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07/12/16 11:52
    • BlogIcon 풀티엔  수정/삭제

      도꾸리님 반가워요~~!^^*
      저도 아직 닷컴주소로 새로 생긴 블로그는 안 되는 것 같아요..티스토리는 예전에 만들어놓고 가지고 있었어서.. 제가 꾸민거예요^^*히히..
      도꾸리님도 자주 뵈어요~^^

      2007/12/17 13:14
  3. BlogIcon trend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치즈는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시중에 모짜렐라 치즈라고 파는 것도 괜찮을까요?

    예전에 쿡쿡이님 블로그 보고 요리에 관심 갖고 전기 오븐에 믹서기에

    하나둘 요리를 만들어 먹다가 운동도 시작하게 되고.. ^^

    요리 방법도 좋지만 식재료나 조리도구에 대한 설명도 있었으면 합니다. ^^

    2008/05/13 17:55

 

 
:+: 애플시나몬토스트 :+:

 

다이어트 중 일때도..왜 그런날 있잖아, 단것이 꼭 필요한 날..^^

이럴 때 잘못 넘기면 폭식을 하기 쉽상!!

그럴 때 만들어 먹어보라구 토스트를 준비해봤어~*

유지방 가득한 생크림보다는 아삭아삭 달콤한 사과필링을 얹어

기름 쭉~ 뺀 토스트 한번 먹어보자구!

 
:+: 날씬한 재료들 :+:
식빵 1조각(40g), 사과 1/2개(70g), 호두 3조각(6g),
올리고당 1숟갈(8g), 계피가루 0.2숟갈(0.5g)


:+:
칼로리조리실 :+:


 
1. 사과를 껍질째 깨끗이 씻어 납작하게 썰고

 
2. 냄비에 납작하게 썬 사과를 넣고 올리고당, 계피가루를 넣고 졸여줘
사과에서 나온 물이 적당히 졸여질 때까지야..^^

 
3. 다 졸여질 때 쯤, 호두를 부셔 넣어주고

 
4. 식빵은 버터나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살짝 앞뒤로 바삭하게 구워줘

 
5. 바삭하게 구워진 식빵 위에, 달콤하게 졸여진 사과를 얹어주면 완성~!^-^*
 
 
 
:+: 칼로리가 궁금해..?? :+:
 
식빵 94 kcal
사과 39.9 kcal
호두 39.12 kcal
올리고당 16.4 kcal
계피가루 1.61 kcal
--------------------------
TOTAL 191.03 kcal
 
 
어때??
그냥 식빵 2장만 먹어도 188kcal인데, 이렇게 맛있는
사과필링을 얹어서 먹어도 191kcal밖에 안되다니!!!^ㅇ^*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으면 들어가는 재료를 모두 알 수 있으니
칼로리 계산이 쉽지!..
밖에서 사먹는 음식은 풍미를 좋게 하기 위해 기름진 것이 많아.
한입 두입 먹다보면 어느새 한조각 다 먹고마는 것이 달콤한 케익 아니었던가?^^
외식도 습관이라고 해.
하나 둘.. 간단한 일요일 오후의 간식서부터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 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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