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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에 해당되는 글 55건

  1. 2008/04/30 장충동 평안도 족발
  2. 2008/03/27 정동극장 ♡길들여지기♡ (1)
  3. 2007/12/19 ★ 크리스마스 콜라케이크 (2)
  4. 2007/12/17 ♡칼로리요리♡ 감자채팬구이_136kcal (2)
  5. 2007/12/11 ♡칼로리요리♡ 포테이토스킨피자 - 73kcal (5)
  6. 2007/12/10 ♡칼로리요리♡ 애플시나몬토스트 - 191kcal
  7. 2007/12/10 알고보면 너무쉬운, "식혜 만들기"^^* (28)
  8. 2007/12/10 닭봉구이 만들기~^^* (12)
  9. 2007/12/10 닭봉구이,,^-^*
  10. 2007/12/08 [오성WBM153S] 식빵믹스&제빵기로 식빵 만들기~~!^-^* (3)
  11. 2007/12/06 ♡김치 카레 치즈 전골♡ (2)
  12. 2007/12/06 닭안심에 떡볶이를 돌돌 말아구워 만든..깻잎떡볶이~~^^* (3)
  13. 2007/02/27 아웃백 메트로점 (12)
  14. 2007/02/23 大 실망의 마리스꼬 대학로점 ... Marisco (11)
  15. 2007/02/19 +_+정말 예쁜 투썸플레이스 요거트케익 (10)
  16. 2007/02/12 그냥 그런 물냉면과 쇠고기김밥 (6)
  17. 2007/02/11 성의없는 결혼식 음식들 (25)
  18. 2007/02/10 목이 붙어있는야 국내산 닭 !!! (18)
  19. 2007/02/08 아저씨와 바꿔먹은 만두와 비빔냉면 (8)
  20. 2007/02/07 동네마다 다른 "김밥천국" (16)
  21. 2007/02/07 명동 역사의 분식집 "명화당"
  22. 2007/02/06 불친절한 왕십리 곱창집 ~ ㅠ_ㅠ (7)
  23. 2007/02/05 명동의 맛있는 "안동찜닭" (4)
  24. 2007/02/02 지글지글 고기 "돈박사" (4)
  25. 2007/02/01 압구정동 특별한 떡볶이집 "레드페퍼" (12)
  26. 2007/01/31 대학로의 최고 닭구이집 " 비어오크 " (5)
  27. 2007/01/30 지금은 사라진 신사동 " 더 밥 " (8)
  28. 2007/01/29 Sushi and Seafood Restaurant..TODAI. - 토다이 - (6)
  29. 2007/01/28 회기역앞 ㅇㅇ 수산 (이름이 기억이 않남 >_<) (9)
  30. 2007/01/27 Roll Zip. 대학로~~~ (8)

장충동 평안도 족발

♡맛집 리뷰♡ 2008/04/30 13:20 Posted by 풀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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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가본 장충동 족발집이에요~ ^^  족발집들이 대로변에 모여있어서 찾기도 쉬웠어요.

여긴..뚱땡이할머니??집 옆에 골목에 위치한 평안도 족발집..

이 집이 식객에 나왔던 족발집이래요~~

가서 알았어요..^^

평일 저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가게 안은 족발을 먹고있는 사람들로 꽉 차 있었어요 이미~~ㅎㅎ

늦게 가면 자리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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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족발이 나왔는데.. (대.. 3만원)..음..ㅎㅎ 가지런한 모양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나름 두툼한게 .. 어서 집어 먹고 싶었어요.^^ 족발은 껍질이 맛있다고 하는데..

전 아직 살만 먹는지라.. 퍽퍽한 살만 처리하였어요.^^

껍질도 먹어보았는데.. 이제가지 먹어본 족발과는 달랐어요!!..

이제까지 먹어본 족발의 껍질이..쫄깃?했다면.. 여기는.. 찔깃찔깃??^^ 쫀쫀??

꼭.. 도가니 삶아 놓은 것 같이 찐득한..상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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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가루 많이 넣은 새우젓과.. 무생채.. 된장..(짜요!), 상추, 동치미, 마늘, 고추

저 무생채 한 접시 저혼자 다 먹은듯..^^ 동치미도 물대신 후룩~ 다 마셨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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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없고.. 막국수가 있어요. 얼만지는 모르겠는데..^^

막국수도 시켜서 먹어보았지요. 고춧가루 양념과 겨자 식초를 입맛에 맛게 넣어 먹으라고

따로 주셨는데.. 식초를 들이붓고..^^ 겨자와 고춧가루양념을 팍팍 퍼 넣고 풀어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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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빈대떡.. 속안에 든.. 콩나물도 아닌.. 그렇다고 숙주도 아닌..

무도 아닌.. 서걱서걱 씹히는게 들어있었는데.. 마를 넣으셨나..연근을 넣으셨나..

암튼 궁금했던 뭔가가 들어있는 빈대떡이에요~



장충동 족발 먹어보고싶었는데, 맛있게 잘 먹고 왔어요~

생각보다는 별루였지만.. 기대가 너무 컸는지..^^

살이 너무 두툼해서 먹기에 퍽퍽..했던 것과... 색다른 껍질 맛... 음..

따뜻한 족발을 먹어볼 수 있던 것은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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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극장 ♡길들여지기♡

♡맛집 리뷰♡ 2008/03/27 14:18 Posted by 풀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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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가서 맛잇는 요리 먹고왔어요~

여긴.. 시청과 서대문 사이에 있는.. 정동극장에 있는 (붙어있는건가..)

길들여지기란 곳이에요~ 가게도 넘 예쁘게 생겼는데..(그렇지도 않는가..^-^;;;)

테이블이 예뻐서 맘에 들었어요.ㅎㅎ

요리도 하나하나 넘 예쁘게 담아 나와서 사진으로 안 담을 수가 없었어요~^^

구운 채소 샐러드.

가지와 새송이버섯, 양송이버섯, 단호박 등을 구워서 만든 샐러드

얇게 썰은 것이 아니라 뭉툭하게 네모지게 썰어서 인상적이었어요~

나도 집에서 숭숭~ 썰어서 샐러드 해야겠다~ 생각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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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떡볶음.

히히 맛있어요~~!

쇠고기, 가래떡(노랑, 초록), 야채, 당면, 메추리알 등..

간장앙념에 볶아 나온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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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 토마토소스 스파게티.

원래 이름은 이것이 아니라..예쁜이름이었지만..^^

기억 못하는지라..내맘대로 요리재료 섞어 만든 이름이에요~^^

주꾸미와..모시조개..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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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또..

이것도 토마토소스.. 주구미..새우..모시조개..등등^^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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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 상 차려놓으니 허겁지겁 안 먹을 수가 없었어요~~^ㅇ^*

보기만해도 배부른 예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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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맛있어...ㅎㅎ

또 먹고 싶어요~~!^^*

집에선 귀찮아서 잘 안 해먹게 되는데..

낼.. 만들어 먹을까봐요...ㅎㅎ 좀 부지런을 떨어볼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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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도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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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샐러드를 먹을까.. 구운샐러드를 먹을까 하다가

구운샐러드 시킨거였는데.. 먹어보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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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슬픈하품 언니가 사주었어요~ 출판사분과 함께..

전 꼽사리..히히히히히히히 *^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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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고 싶은 곳.. 길들여지기!!^^

점심시간엔 붐벼서.. 예약해야 하는 분위기에요. 그냥 바로 가도 먹을 수 있었지만..^^

예약하고 오셨다고 물어보더라구요.ㅡ.ㅡ;

ㅎㅎ

어머나.. 차도 마셨는데...

사진 정리 덜 한듯..^^ㅎㅎㅎㅎㅎ


차 사진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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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안이 주방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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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얼그레이 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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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화이트 티.

녹차도 아닌.. 홍차도 아닌.. 화이트 티라고 해서 마셔봤어요~!

작은 상자에 들은 티백을 주었는데..

오렌지필과 탠저린 플래이버가 함유된.. 어쩌고 티..ㅎㅎ

생각만큼 상큼하진 않았지만.. 홍차 녹차보다는 부드러운 맛이었어요~

오래 우렸는지 색이 진해저버렸지만..^^ 첨엔 투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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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그레이와 화이트티와.. 번갈아 골고루 맛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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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언니 카메라. 작고 가벼워요!

갖고싶은 캐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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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이렇게.. 집에 오는길에 하품언니와 방산시장에 들러 이것저것 구경하고..

현금이 없는 관계로다가.. 꾹꾹 참아가며.. 지름신을 떨쳐버리고~~(ㅎㅂㅎ);;

하품언니가 선물해준 브라우니..

정말 맛있어요....^ㅁ^//

언니가.. 따뜻한 커피랑 먹어야 한댔는데..ㅎㅁㅎ;

집에와서 맨입으로 우걱우걱.. 하나 뚝딱 해치웠어요ㅋㅋ;;

맛있어서..ㅎ^^ㅎ

전 1개 다 먹고.. 엄마아빤 1개 두분이 나눠 드시고..^ㅂ^;;히히히히 ㅋㅋ


안그래도.. 얼마전 쇼핑지름질에서.. 초코렛을 잘못 시키는 바람에..

커버춰가 5덩이가 집에서 뒹구눈데..ㅜㅜ

초코맛 넘치는..^^ 브라우니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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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원짜리.. 아무도 안 사간 듯한..^^ 바나나 틀 두개와

예쁜 유리병 몇개 사가지고 집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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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이드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 부럽당... 부러워~~~~
    맛있는 음식, 예쁜 사진.. 잘 보았사와요... 공부는 잘 되나여?
    나도 임용고시준비할때.. 무쟈게 스트레스 받았는뎅.. 합격되니깐 뛸듯이 기뿌더라구요.
    근데 요즘은 정말이지... 직장 관두고 싶다는......ㅜ.ㅜ
    나 대신 내 자리로 착~ 들어오세요. ㅎㅎㅎ 그런 시스템있으면 좋겠당..
    맘에 드는 사람에게 직장자리 물려주기~ 호호

    책이 곧 나오나봐요.. 늠 부럽부럽~~ 새책 화이팅이요~~~

    2008/03/2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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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있어요~

교회도 안 다니고.. 저에겐 별 의미없는 크리스마스이지만..^^
모두들 기대하고 즐기는 분위기에..저도 한번 동참해보고자..ㅎㅎ 크리스마스케익을 만들었어요~

콜라를 재료삼아 만드는 엉뚱한 케익..^^ㅎㅎ
‘케익에 왠 콜라?’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엉뚱한 발상이지만,
은근히 콜라향 풍기는 케익이에요~ 케익과 함께 마시기만 했던 콜라를
케익 속에 넣어주니 케익도 먹고 콜라도 먹고..^^
케익레시피에서 콜라에 함유된 당량만큼 설탕량을 빼고 구워주면
맛도 딱 맞아요~ 콜라의 청량감이 케익의 느끼한 맛을 없애주어 깔끔한 맛을 내준답니다..

어떻게 콜라를 넣을까..곰곰히 생각해보다가..
그냥 넣으면 수분량이 증가하여 케익이 안 구워질 것 같고..분말로 만들어서 넣으면 딱인데..^^
고온으로 분무하는 장치도 없을 뿐더러..ㅎㅎ 불가능하다는 판단으로..비슷하게나마..
졸여서 물엿 대신으로 넣어보자~! 하는 생각이 떠올라..
바로 실행에 옮겨보았답니다.ㅎㅎ

콜라 1캔(250ml)에는 28g정도의 당류가 함유되어있어요.
물엿으로 만들기엔 한참 부족한 당함량이라..
흑설탕을 5숟갈 넣고 함께 졸여주었어요~~

10분정도 졸인 뒤 맛을 보니^^

모두 날아갈줄만 알았던 콜라향이 다행히 남아있더라구요~!^^
색도 아주 진했고요.. 이 콜라물엿(^^)을 넣어 콜라케익시트를 구워주었답니다.


다음은,, 콜라케익장식으로 케익 위에 올릴 아이싱쿠키를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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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터 120g에 설탕 90g을 넣고 거품기로 거품내어 설탕을 녹이고,
버터에 공기가 들어가 뽀얗게 될수있도록 하고, 달걀 1개를 풀어서 조금씩 넣어가며 섞어요.

바닐라오일 3~4방울도 넣어 섞고, 박력분 300g을 2~3번 체쳐 재빨리반죽하여
한 덩이로 뭉쳐 냉장고에 1시간 넣은 뒤, 꺼내 밀대로 밀어 쿠키틀로 찍어 모양을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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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로 예열된 오븐에 15분 구워주고.. 화이트쿠킨데 좀 색깔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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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흰자 1개에 슈거파우더 180g을 넣고 거품기로 골고루 섞은뒤, 레몬즙을 약간 넣어주어요.

각각 식용색소를 섞어 일회용 짤주머니에 넣고 짜주었어요.

첨에 너무 질게해서.. 줄줄 흐르고..ㅎㅎ
나중엔 너무 되직하게 해서 뻑뻒하고;; 땀뻘뻘;; ^^;;
저 양은 슬픈하품님 책에 있는 레시피인데, 딱 맞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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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생크림 100g에 설탕 5g을 넣고 (안 넣으셔도되고..더 넣으셔도되고..)

거품기로 거품내어 생크림을 완성해요.

너무 적게 거품내면 케익에 발랐을 때 흘러내리고..
너무 오래 거품내면 푸석푸석~~한 생크림이 되니.. 생크림을 찍어보았을 때..
끝이 후크선장 갈고리~처럼 될 정도로만 거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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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팩은 깨끗이 씻어 위아래로 2~3등분하여 준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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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 구워둔 케익시트는 3등분 해두고요..

(콜라를 졸인것과, 코코아파우더 10g을 넣고 구워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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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졸인것이 조금 남아, 물을 조금 섞어 시럽상태로 만들어서 케익시트에 골고루 발라준 뒤,

생크림을 바르고, 딸기를 얹고.. 두번 반복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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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마구 올려주어요~ 전 키위도 섞었답니다..^-^*

더 촘촘히 올려주셔도 되구요, 생크림을 한번 더 발라주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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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남은 시트 한 장을 덮어주고, 위에 쿠키와 생크림눈덩이로 장식해주면...

쨘~ 콜라로 색을낸.. 콜라초코케익 완성~~!^^*

저기 보이는.. 눈꽃모양 쿠키는.. 아쉽게도.. 오른쪽 케익에서는 뒤로 살짝 물러났어요~
아.. 첨에 생각은 생크림을 짠 뒤에, 거기에 쿠키를 꽂을 생각이었는데..
역시나..우둔한 생각이었는지..ㅋㅋ 쿠키가 무거워서 안 서있더라구요~~ㅇ_ㅇ;;
결국 이쑤시개로 고정해주었어요..^^

첨에 쿠키를 구울 때, 아랫부분에 이쑤시개를 꽂아서 구우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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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라향 은근히 나는..(^^)ㅋ

콜라초코케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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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맛있어 보이네요!
    오랜만인 듯한 느낌입니다만..
    여튼 메리크리스마스!!!

    2007/12/25 13:14
    • BlogIcon 풀티엔  수정/삭제

      ^^ Hee님 오랜만이에요~
      잘지내셨지요??^^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셨구요?
      얼마 남지 않은 2007년말도 즐겁게 마무리 하세요~!

      2007/12/26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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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Oops!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쿡쿡이님 컴백하셨네요 *.* 오랜만에 와 봤는데 맛있는 음식사진들이~~ 배고파졌어요 츄릅 ;;

    2007/12/18 12:34
    • BlogIcon 풀티엔  수정/삭제

      ^^Oops!님 반가워요~!^^
      잘지내셨지요??
      앞으론 티스토리 관리도 꾸준히 잘 할꺼에요~^^;
      자주 놀러와주세요~^^

      2007/12/26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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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쿡쿡이님 살아 계셨네요.^^ ㅎㅎㅎ
    지난 3월 마지막 글을 한동안 보다가 더 이상 글을 볼 수 없어서 무슨 일이 있으신 줄 알았답니다.
    오늘 태터앤미디어에 들렸다가 반가운 이름이 있어 이렇게 횡하니 달려왔답니다.
    늘 소통할 수 있어서 즐거웠는데 이제 다시 따뜻한 소통이 이루어질것 같아서 기쁩니다. 늘 좋은 소식 전해주세요.^^

    2007/12/15 22:15
    • BlogIcon 풀티엔  수정/삭제

      마루님~ 기억해주셔서 감사해요^-^*
      벌써 지난 3월이었나요??ㅠㅠ..
      그동안 일이 확 밀려오는바람에..ㅠㅠ 관리를 잘 못했어요~! 이제 바쁜일 큰일 하나 끝내서..^^ 관리잘할꺼에요~히히히..^^ 저도 마루님 넘 반가워요!!^^

      2007/12/17 13:13
  2. BlogIcon 도꾸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쿡쿡님 안녕하세요~
    요번에 테터엔미디어에 참여하게된 도꾸리입니다.
    아직 제 디자인은 걍 티스토리에 묶여 있다는~
    난 언제쯤 바뀔까나~~

    다양한 음식 이야기 너무 좋아요~
    앞으로 하나씩 도전을~
    아자아자~

    앞으로 자주 놀러올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07/12/16 11:52
    • BlogIcon 풀티엔  수정/삭제

      도꾸리님 반가워요~~!^^*
      저도 아직 닷컴주소로 새로 생긴 블로그는 안 되는 것 같아요..티스토리는 예전에 만들어놓고 가지고 있었어서.. 제가 꾸민거예요^^*히히..
      도꾸리님도 자주 뵈어요~^^

      2007/12/17 13:14
  3. BlogIcon trend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치즈는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시중에 모짜렐라 치즈라고 파는 것도 괜찮을까요?

    예전에 쿡쿡이님 블로그 보고 요리에 관심 갖고 전기 오븐에 믹서기에

    하나둘 요리를 만들어 먹다가 운동도 시작하게 되고.. ^^

    요리 방법도 좋지만 식재료나 조리도구에 대한 설명도 있었으면 합니다. ^^

    2008/05/13 17:55

 

 
:+: 애플시나몬토스트 :+:

 

다이어트 중 일때도..왜 그런날 있잖아, 단것이 꼭 필요한 날..^^

이럴 때 잘못 넘기면 폭식을 하기 쉽상!!

그럴 때 만들어 먹어보라구 토스트를 준비해봤어~*

유지방 가득한 생크림보다는 아삭아삭 달콤한 사과필링을 얹어

기름 쭉~ 뺀 토스트 한번 먹어보자구!

 
:+: 날씬한 재료들 :+:
식빵 1조각(40g), 사과 1/2개(70g), 호두 3조각(6g),
올리고당 1숟갈(8g), 계피가루 0.2숟갈(0.5g)


:+:
칼로리조리실 :+:


 
1. 사과를 껍질째 깨끗이 씻어 납작하게 썰고

 
2. 냄비에 납작하게 썬 사과를 넣고 올리고당, 계피가루를 넣고 졸여줘
사과에서 나온 물이 적당히 졸여질 때까지야..^^

 
3. 다 졸여질 때 쯤, 호두를 부셔 넣어주고

 
4. 식빵은 버터나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살짝 앞뒤로 바삭하게 구워줘

 
5. 바삭하게 구워진 식빵 위에, 달콤하게 졸여진 사과를 얹어주면 완성~!^-^*
 
 
 
:+: 칼로리가 궁금해..?? :+:
 
식빵 94 kcal
사과 39.9 kcal
호두 39.12 kcal
올리고당 16.4 kcal
계피가루 1.61 kcal
--------------------------
TOTAL 191.03 kcal
 
 
어때??
그냥 식빵 2장만 먹어도 188kcal인데, 이렇게 맛있는
사과필링을 얹어서 먹어도 191kcal밖에 안되다니!!!^ㅇ^*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으면 들어가는 재료를 모두 알 수 있으니
칼로리 계산이 쉽지!..
밖에서 사먹는 음식은 풍미를 좋게 하기 위해 기름진 것이 많아.
한입 두입 먹다보면 어느새 한조각 다 먹고마는 것이 달콤한 케익 아니었던가?^^
외식도 습관이라고 해.
하나 둘.. 간단한 일요일 오후의 간식서부터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 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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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여름에 식혜 마시는 것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여름엔 항상 냉장고 안에 시원~한 식혜가 있어야 해요..^^

그런데...언제부턴가 엄마가 귀찮으시다고..식혜를 안 만들어주시는거예요!..ㅠㅠ

그래서 엄마가 만드시는걸 몇번 거들다가..이제는 제가 만들어서 식혀

냉장고에 넣어두게 되었어요~(^-^)/

여름엔 식혜도 좋아하고, 매운 수정과도 좋아해요!^^

 

 엿기름을 고운 베보자기 망에 넣어 바락바락 주물러줘요.
이 물을 버리면 안되는 것인데, 처음엔 이 물을 버리려고 했었어요...ㅎㅎㅎ
 
엿기름을 씻은(?^^)물을 가만히 두어요.
아래 가라앉는 것은 버릴꺼예요~ 안그러면 식혜가 검어기저든요!^^
 
전기밥솥에 밥2공기를 넣고, 2의 물을 천천히 따라 부어요.
침전물은 넣지 않고 버리고요,,
엿기름 씻은 물과 밥을 잘 섞고, 설탕을 2숟갈 정도 미리 넣어주어요~
이렇게 하고 뚜껑을 덮고, 보온으로 해두고 ,, 하루저녁 자고 일어나요.^^
밤 9시~10시쯤에 여기까지 준비해놓고 자면 딱이에요!^-^*
 
------------------------------------------------------------------------------------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보면 이렇게 밥알이 삭아 동동 떠있어요~,,
(밥알이 동동 뜨는 식혜를 만들고 싶다면, 이 때 밥알을 건져두었다가 나중에 섞어요!^^)

다른 냄비에 부어 끓여도 되지만,,^^
편하게, 전기밥솥 내부용기 째로 불에 올려 한번 와르르~끓여주면
완성이예요~!^^
거품은 걷어내주고, 설탕량을 조절해서 넣으면 되어요.
차갑게 식혀서 먹을땐 단맛이 더 강하게 느껴지므로, 펄펄 끓는 식혜의 단맛을 맞출 때에는
조금 약하다 싶을 때 설탕을 그만 넣으면 되구요~
한 김 나간다음에 입구가 넓은 물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면,, 끝~!^^=
언제든 시원한 식혜가 마시고 싶을 때 실컷 마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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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비비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감사히 담아가요 ^_^

    2006/07/24 16:11
  2. BlogIcon 그레이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정말 잘 만드셨네요!

    2006/07/27 12:34
  3. BlogIcon 백합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 담아갑니다..^^

    2006/07/29 12:37
  4. BlogIcon 행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6/07/29 13:09
  5. BlogIcon 하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6/07/30 18:51
  6. BlogIcon 이슬어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게요~^^

    2006/08/01 22:58
  7. BlogIcon 미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맛있겠어요~

    2006/08/02 18:17
  8. BlogIcon 여우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들어서 신랑 매일 마시는 사이다 대신해서 줘야겠어요~^^

    2006/08/14 14:10
  9. BlogIcon 더블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강은 별로 안좋아하시나바여

    2006/08/21 12:30
  10. BlogIcon 깽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6/08/22 14:33
  11. BlogIcon 이쁜숙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퍼갑니다. ^^

    2006/09/07 13:47
  12. BlogIcon 바다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쉽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6/09/10 05:28
  13. BlogIcon 앨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6/09/11 14:50
  14. BlogIcon 컴온아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6/09/15 09:43
  15. BlogIcon bboyan84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6/09/18 22:00
  16. BlogIcon 향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6/09/21 09:50
  17. BlogIcon 양수연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6/09/23 11:51
  18. BlogIcon 띠벨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신랑 만들어 줘야지 ^^

    2006/11/05 23:44
  19. BlogIcon 개엥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6/11/24 17:30
  20. BlogIcon 요셉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담아갈께요^^

    2006/12/01 17:43
  21. BlogIcon 샤랄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요 ^ ^ 식혜 완전 좋아하는데

    2006/12/03 18:57
  22. BlogIcon 수산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6/12/08 15:06
  23. BlogIcon 저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7/02/13 10:02
  24. BlogIcon yunhee12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7/02/28 03:26
  25. BlogIcon 반짝반짝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7/04/18 12:04
  26. BlogIcon 에떼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7/04/26 09:30
  27. BlogIcon 아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게요&gt;_&lt;)vv

    2007/09/11 17:39
  28. BlogIcon 열심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7/11/09 12:26

닭봉구이 만들기~^^*

♡ 쿡쿡 요리교실 ♡ 2007/12/10 05:10 Posted by 풀티엔

 
 

스킨을 조금 제거 하고 하였더니

담백한 맛이 저는 좋았지만..^^

아빠는 기름이 적다며 담번엔 고소하게

기름지게 해달라고 하셨어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꼬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너무 손쉽게 잘 하시네염~~
    먹기에도 좋긍~~
    넘 맛나겠떠염~~

    2006/07/14 00:45
  2. BlogIcon 뽀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나도 쿡쿡이 보구선 닭고기 먹고파서 2팩 집어 왔찌~ 근데 도대체 언제 해묵을지는 며느리도 몰라~ 시어머니도 몰라~

    2006/07/14 01:16
  3.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낼 일치감치 마트갈꺼예요~~^^

    2006/07/14 23:02
  4. BlogIcon 레몬라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께요~

    2006/07/17 18:56
  5. BlogIcon 블루베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맛있을것 같아요~!! 블로그로 퍼가요~!!

    2006/07/30 19:59
  6. BlogIcon 땡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6/08/25 12:46
  7. BlogIcon tfkt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겠네요^^

    2006/08/25 19:40
  8. BlogIcon 김여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맛있겠어요!! 우리신랑 해줘야겠어요^^

    2006/09/02 01:08
  9. BlogIcon 앨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용~

    2006/09/11 14:50
  10. BlogIcon 딸기줌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6/11/11 12:14
  11. BlogIcon anejrl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7/03/07 23:27
  12. BlogIcon 에떼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7/04/26 09:30

닭봉구이,,^-^*

♡ 쿡쿡 요리교실 ♡ 2007/12/10 05:09 Posted by 풀티엔

오랜만에 요리하였어요~^^*

닭봉을 간단히 양념하여 구워주었어요,,

 

스킨을 웬만큼 제거하고 구웠더니

기름지지 않고 담백했어요~

아빠는 껍질있게 고소한게 더 좋으시다고 하셨지만..^-^

허니머스터드소스를 가늘게 뿌려주었어요~
파슬리가루도 솔솔~^^*


 


 


 

 
 
 
넘 오랜만에 포스트를 작성...^^*
 

닭봉이 구워지는 동안, 아침에 마트에서 사온 해초냉면을 삶아

함께 먹었지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제 드디어 제빵기가 도착했어요~~^-^*
살까 말까..몇 달동안 고민끝에 사고 말았어요..^^
어디 제품이 좋을까 몇일을 고르고..고르고..모델도 4인용으로 할지 7인용으로 구입할지
고민을 하고.. 그러다가 다사 사지 말까 생각도 하고요..^^

카이젤이 좋기는 하지만 소음때문에 오성꺼를 많이들 구입한다고 하여
오성껄로 사기로 하고.. 용량은 큰거 살 필요 없다고 하여 4인용으로 결정했어요~.
요구르트 청국장 발효기능이 되는 WBM 152S 모델로요.

가격이 문제였는데, 네이버 지식쇼핑에서는 최저가격 93,600원이더라구요.
이 가격에 살까 하다가, 뽀쟁이 언니가 구입했다는..^^ 우리닷컴에서 주말/심야할인을 받아
88,600원에 샀어요~ (할인 안되면 110,000원이요)
OK캐쉬백으로 1만원 가량 할인을 더 받을 수 있었지만,,OK캐쉬백 비밀번호가 생일로 되어
있어서 결제가 되지 않는 바람에.ㅠㅠ.. 더 깎을 수가 없었어요~..아쉽지만 저 가격에 사기로하고
결제를 하고..^^ 이틀기다렸더니 제빵기가 왔네요..^^

하도 크다고들 하셔서 얼마나 클까..전자렌지 만할까..그보다 더 큰건가..^_^*
살짝 걱정하고있었는데, 막상 받아보니깐 생각보다 크지 않았어요~.

너무 크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작아보이는 듯..^^

일단, 기계가 잘 굴러가는지^^ 반죽이 어떻게 되는건지 궁금하여
집에 있는 식빵믹스로 구워보고있어요~ㅎㅎ
 

이 통?을 오븐이라고 하던데..^^
통을 잘 씻어주고, 식빵믹스를 준비했어요~

오성제빵기에는 우유 180ml + 달걀1개(50g)을 넣으라고
자세하게 봉지에 설명이 써있더라구요~.

오븐통에 회전날개를 꼽고, 우유와 달걀을 넣어주어요.
우유는 냉장고에서 바로꺼낸거라, 전자렌지에 25초 돌려주었어요~
발효가 잘 되도록..^^

그 다음에 바로 식빵믹스를 1봉 부어주고~

식빵믹스 봉지 겉에 붙어있던 드라이이스트를 넣어주어요.

이렇게,,다 들이붓고,,제빵기에 넣어주면 ,,끝~!^^

ㅎㅎ 제빵기에 오븐통을 넣은 모습..^^

전원코드를 꼽고,

메뉴버튼을 두번 눌러 식빵으로 하고,

시작 버튼을 눌러주면~~...
 
7분 1차 반죽을 하고..
잠시 5분 쉬었다가
12분 2차 반죽을 하고..(건과류를 넣어주어요)
40분 1차 발효를 한 뒤,
가스빼기 4초 해주고,
다시 26분 2차 발효를 해주고,,
가스빼기 4초 해주고,
다시 3차발효를 하고..^^
50분 구워주면~~! 식빵 완성이래요~~^^*
 
이렇게 하면 3시간 40분이 걸려요.
 
저 작은 회전날개로 꼼지락 꼼지락~ 반죽을 하는거 보니깐
정말 신통해보이더라구요..^^
뱅글 뱅글 돌려가면서 오븐통 벽에 붙은 반죽들 다 떼어 뭉치고..
^^
 
지금은 2차발효 중이에요~
식빵이 어떻게 구워져 나올지 궁금해 죽겠어요....^ㅇ^*//
 
 
식빵이 구워져 나오면 완성모습 올려볼께요~^^
저처럼 제빵기 살까..말까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사도 후회 안하실듯 해요!^^
요구르트 청국장도 만들어먹고,
인절미, 쨈도 만들어 먹구요,,
수제비 칼국수 반죽도 다 되니 엄마도 좋아하셔요..ㅎㅎㅎ
 
얼른 식빵이 구워져 나와야 할텐데..^^ 아빠는 2시부터 기다리고 계셔요~~^_^;;
 
 
 
 
 
 
 
 
 
 
 
빵이 벌써 구워져서 다 뜯어 먹었어요~^ㅇ^*;;

해바라기씨, 호박씨, 잣, 호두, 건포도
모두 넣고 구워주었어요.^^
겉도 노릇노릇 잘 익었네요~..

 
반죽도 넘 착하게 잘하고
식빵도 부드럽게 잘 구워주었어요~^^
 
 
부드럽고 쫄깃한 질감도 아주 만족이에요~~^^

 
50분 구워진 다음에
뜨끈뜨끈~한거 바로 꺼내서 먹었어요~
빵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정말 괜찮을 듯..^-^!!
 
그리고 소음은 정말 거의 없어요~!
별로 덜컹거리지도 않구요.
잘 산 것 같아 만족하고 있어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Zet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겠어요 ^ㅁ^

    2007/12/08 08:34
  2. 우왕ㅋ굳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너무맛잇을거가태요+_+

    2007/12/08 11:43
  3. BlogIcon 풀티엔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죽도 되고 알아서 구워져서 나오니깐 참 편하더라구요~^^*

    2007/12/09 12:08

♡김치 카레 치즈 전골♡

♡ 쿡쿡 요리교실 ♡ 2007/12/06 23:22 Posted by 풀티엔


김치와 돼지갈비, 새송이버섯, 백세카레면과 카레가 어우러진

김치카레치즈전골이에요~!^^



김치.카레.치즈.전골??


무슨 맛일지 궁금해하면서 만든 요리에요~!

좋아하는 카레를 밥에 덮어 먹기만은 아쉬워서.. 시작한 카레요리^^

이번엔 전골요리에 도전해봤는데.. 역시...흑.감동.ㅠㅠ;

하면 할 수록 신기한~ 카레요리~~~^^*


김치와 돼지갈비 + 카레와 치즈가 어우러진 전골요리예요~!


+:+ 재료 +:+

멸치다시육수 : 물 5컵, 다시마 4장, 국멸치 1줌

전골재료 : 배추김치 1컵, 돼지갈비 6조각(300g), 두부 6조각, 떡국떡 1/2컵, 새송이버섯 1개,

            쑥갓 1줌, 양파 1/4개, 대파 1대, 청홍고추 1/2개씩, 백세카레면 1개

치즈 : 슬라이스치즈 1장, 모짜렐라치즈 1컵

전골양념 : 백세카레 4숟갈, 다진마늘 1숟갈, 다진파 1숟갈, 볶은참깨 0.5숟갈, 후추 약간



우선, 물 5컵에 국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10분~15분간 끓여 국물을 우려내요~

(10분 끓이고 나니 3컵으로 줄어있어요^^)



백세카레면은 끓는 물에 살짝 삶아 건져서..



꼬들꼬들하게 준비해요~!^^

(전골에 넣고 익혀서 먹을 것이니 푹 삶지 않아도 되요!)



돼지갈비는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내고..




전골재료인 떡국떡과, 슬라이스치즈, 모짜렐라치즈, 두부, 김치를 준비해요.

김치는 숭숭 썰어~ 준비하고, 두부는 한입 크기 조각으로 썰어요.



대파와 청홍고추는 어슷썰기 하고, 새송이버섯은 모양대로 썰고 (버섯이 크면 반 잘라주어요)

쑥갓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두어요.



재료가 모두 준비도었으면, 물 4컵을 카레 2숟갈 넣고 끓이다가, 앞에서 핏물을 빼놓았던

돼지갈비를 넣고 푹푹 끓여 익혀주세요~! 반쯤 익힌 후, 건져내 준비해요^^



전골냄비에 송송썬 김치, 카레물에 삶아건진 돼지갈비, 떡국떡, 두부, 새송이버섯,

양파, 쑥갓, 청홍고추, 대파를 모두 둘러담고~~

(색깔이 골고루 섞이도록 담아요~^^*)

앞에서 끓여두었던 멸치육수 3컵을 넣고 끓여요.



카레양념 재료를 모두 섞어 전골에 넣고 풀어 같이 끓여요~!



카레향이 솔솔~~^^ 김치와 카레가 정말 잘 어울러요!!

골고루 양념이 배도록 끓여준 뒤,



돼지갈비가 완전히 익고, 국물이 어우러져 맛이 나면

슬라이스치즈와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얹고~!

(사진에는 듬뿍 얹지 못했어요!^^)



전골냄비의 뚜껑을 덮어 치즈를 푹~ 녹여내면 완성이에요~~!^^*



김치와 돼지갈비 --> 맛있음.

김치와 치즈 --> 맛있음.

김치와 돼지갈비와 치즈와 카레 ---->> 맛있음!!^^*



카레라이스로만 먹던 카레로 ..

여기저기 음식에 넣어보니 정말 안 어울리는 음식이 없을 정도예요..!

워낙 카레를 좋아하기도 했지만^^

카레라이스로만 요리 하지 말고, 여기저기 요리에 카레를 넣어보는 것도 좋은 시도일 것 같아요~


김치찌개에 돼지갈비 넣고 푹푹 끓인거 넘 좋아하는데..^^

카레를 넣고 푹푹 끓여(^^)

치즈까지 얹어주니..ㅠㅠ;..


상상이상의 맛~!



오늘 특별방문한 조카도 맛있게 잘 먹어주었어요~~^-^*

김치 맛이 좀 매웠던지 물을 마셔대긴 했지만..^^

(어른 입맛에는 맵지 않아요~~)


떡국떡도 집어 먹고,, 치즈도 맛있게 먹어주어

기분 좋게 신나게 함께 잘 먹었어요~^^

며칠전 아빠 생신이셨는데..그 때 썼던 고깔모자를 잘도 쓰고 먹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롱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카가 되고싶군요 ㅎㅎ

    2007/12/07 00:21
  2. BlogIcon 풀티엔  수정/삭제  댓글쓰기

    ^^* 반가워요 아롱이님~^^

    2007/12/07 21:21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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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뭇꾼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2007/12/03 21:04
  2. BlogIcon 쿠키닷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포스팅은 항상 밤중에 보게 되는군요 ㅠ

    2007/12/03 21:10
  3. 이성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게 보이네요... 한밤중에 본것이 ㅠ ㅠ

    2007/12/07 00:19

아웃백 메트로점

♡맛집 리뷰♡ 2007/02/27 10:44 Posted by 풀티엔
생일 지난지가 언제인데 .. 아직까지 생일기분 내고 다닙니다~~^^*ㅋ

바빠서 친구들도 못 만나다가 이럴때 기회삼아 만나기도 하고요..

오랜만에 명동 아웃백에 갔어요~ 3시에 갔는데도..역시나 대기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명동에는 아웃백이 두개인데.. 어딘지도 모르고 대충 갔다가

약속장소와 다른 점에 갔지 뭐예요..-_-;;;

그런데.. 친구들도 다 그쪽으로 왔다는..ㅋㅋㅎㅎ

암튼,, 갑자기 추워져서 바람이 쌀쌀한 날이었지만 맛있게 먹고 수다떨고 왔답니당~!

 
아웃백..런치가 5시까지로 바뀌고.. (원래 5시였을 수도 있음..;;ㅋ)
런치셋트는 15,900원~~쭉쭉 있었어요`
축텐터샐러드 하나 시켜주고~~


투움바파스타였던.가..
맛없어요!!!! >_<..
친구 동생이 먹어보고 괜찮다고 했다고 해서 시켜보았는데..
별루였어요~~
때와 장소에 따라 맛이 다른 듯..
 

이건.. 무슨 찹스테이크. 떡갈비맛..^^ㅋ

볶음밥은 너무 꼬들밥이었어요. 조금 덜 꼬들이었어도 먹을만 했을텐데..^^

.

.

이렇게 시켜서 넷이 먹고..

우리e카드로 20% 할인받아서 계산하고 왔어요~

(순전히..패밀리↑레스토랑 할인 받으려고 만든 카드..ㅎㅎ)

아웃백맴버쉽카드도 있었지만, 중복할인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되는건줄 알았는데...>_<;;

그래도 쫑알쫑알 수다도 떨면서..천천히  잘 먹고 왔어요~~^^*


집에 돌아오는 길엔 던킨도넛이 아니라..(ㅋㅋ) 크림스피크림도넛을 한 상자

선물받아 왔어요~~ 트랜스지방이라는 단어가 머릿속에서 구름 떠다니듯 둥둥~~

ㅎㅎ

어이쿠. 오리지널은 쏙 빠져있어요~~+_+

단거 좋아하는 저이지만,, 이건 정말 달아서~

조금씩 먹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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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강희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O.O 도넛 맛있어 보이네요..

    2007/02/27 12:32
  2. BlogIcon 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 다닐때 신촌에 크리스피 처음 생기고 시식용 도너츠 한개씩 주던거 매번 가서 먹었던 기억나네요 ㅎㅎ 크리스피 참 맛있죠

    2007/02/27 12:44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맛아요..시식용으로 집어주는게 더 맛있는거 같아요..^^ 사먹으려면 1개에 1,000원이잖아요.ㅇ_ㅇ;ㅎㅎ 12개에 8,000원이기는 하지만.. 암튼 1개 1,000원인거는 비싸요

      2007/03/03 11:10
  3. BlogIcon NC_Fly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음식이 참 맛있어 보입니다 ㅋㅋ..
    그러고보니.. 아웃백 안가본지가 꽤 됬네요 ^_^

    2007/02/27 14:28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저도 오랜만에 가본거였어요~^^*
      축텐더가 13,900원이었떤거 같은데..(아니었나요?ㅠㅠ)

      2007/03/03 11:10
  4. BlogIcon 카미유  수정/삭제  댓글쓰기

    찹스테이크 사진을 보니 군생활 시절이 생각나네요... 평택에서 카투사로 복무하던 시절, 매주 목요일 점심마다 랍스터와 티본스테이크 중 하나를 골라먹을 수 있었어요..ㅋ 당시에는 제대하고 싶어서 안달이었지만, 지나고 나니 그때만큼 다양한 미국음식을 먹어본적이 없었고, 가끔 생각도 나네요..^^ 근데, 투움바파스타는 쬐끔 느끼해 보이네요..

    2007/02/28 00:36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우아~ 군생활 좋은데서 하셨네요~^^

      파스타는 엄청 느끼했어요.ㅋ 기름기가 줄줄..>_<;;

      2007/03/03 11:12
  5. BlogIcon Drif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이 나네요.. -_-;;

    자고싶은데

    배고플 힘이 나요.. 아주 미치겠음.. -_-a

    2007/02/28 04:21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 밤에 배고플때 보시면 안되어요.^^
      내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셔서 아침 맛있게 드세요~!^^*

      2007/03/03 11:12
  6. BlogIcon 리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웃백......
    돈의 압박이 심하게 느껴지는곳;;
    그래도 한번정도는 꼭 가줘야될것같습니다.

    2007/03/01 01:49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그러게요.. 저 할인카드 만들었잖아요...^-^;;
      신규 카드가 나올때마다 귀가 솔깃~해져요.ㅎㅎ

      2007/03/03 11:13


대학로에 있는 마리스꼬예요~!

평일 저녁엔 25,000원 + tax 10% 하면.. 27,500원.

맛이 있네 없네..,, 한번 가보고 싶어서 가보았는데.. 실망이었어요.ㅜㅜ;

퇴근 후 늦은 저녁에 가서 그런지 느긋하게 앉아서 먹을 수도 없었구요.

10시 10분전엔가..종치면서 10분전이라고 팻말 들고 돌아다니셔요;;

그냥 몇천원 조금 더 주고 토다이 가는게 훨씬 나아요~~>_<;;
규모도 토다이가 훨씬 큼!! 


처음에 가자마자 먹었던 롤들..


해초샐러드와 초밥. 갈색으로 보이는건 소고기예요~~^^

오늘은 새우초밥 말고 다른걸 먹어봤어요. 하얗게 생긴거였는데,,

물컹하지 않고 제법 씹는 맛이 있는게 먹을만했어요.ㅋㅋ

뒤에 구석에 보이는건 우메보시,, 셔요..+_+




히히.. 역시.. 산요 넘 좋아요~~!

적절한 아웃포커싱도 되어주시고...^^ㅎㅎ


닭꼬치가 있어요. 저거 하나 다 먹으면 배불러서 다른거 못먹고요..
달기도 해서..ㅎㅎ
쿠스쿠스샐러드도 먹어주고~~ 군함 딸기초밥도 먹어주고..
훈제오리도 먹어주고~ 초밥하고 롤도..
닭꼬치 옆에 보이는건 성게인지 멍게인지..+_+
일단 먹어보려고 담아오기는 했는데.. 먹지는 않았어요.
아마도 다음번에 시도해봐야 할 듯..^^*
 

칵테일새우와(오른쪽), 왼쪽 그린홍합..(아..비렸어요..ㅠㅠ)
가운데는 훈제연어샐러드,,
뒷줄에는 각각 새우, 소고기 볶음..
저기 맨위구석에 보이는건..^^ 달팽이 볶음이예요~~
이거는 하나 담아왔다가 먹어보았어요.
무슨맛인지..-_-; 대충 씹었는데..넘기지는 못했다는..ㅠㅠ
 

가로사진도 찍어주고..^^


이건..ㅋ 나중에 후식을 배불러서 못먹게 될까봐서..ㅎㅎ

제가 좋아하는 경단을 미리 챙겨왔지요~~

뒷편으로 보이는 건 셀프 빼빼로??^^

초콜릿 분수? 같은게 있어서 거기에 맘대로 막대과자를 넣고 빼빼로를 만들 수 있어요~


거의 마지막에 먹은.. 콩샐러드와 양파샐러드..

아쉬워서 롤 하나 더..^^ 맨 뒤에는 고구마무스케익이에요~


세로 사진도 찍어주고~~


이건.. sun dry tomato를 얹은 나름 새싹샐러드~~


진짜 마지막 접시...^^ 버터롤에 딸기쨈과 버터를 함께.

그리고 라이스페이퍼에 싼 과일샐러드 쫄깃한 라이스페이퍼 넘 좋아요~~+_+

타라미수도 함께..  가운데는 맛고구마,,, 맛없어요~~ ㅋㅋ


블랙커피도 마셔주고~~
이것저것 한 상을 차려놓은 것을 보고..
나가는 사람들이 놀라더라구요..
이제 시작했다고.-_-;;
나름 그래도 다 먹을건 먹었는데..
너무 늦게 가니깐 안 좋은 것 같아요~~
음식 질도 떨어지지만.. 막판이라 준비 안된 음식들도 많구요.
사람들 다 나가는데서 먹고있자니.-_-
목구멍으로 넘어가는건지..무슨맛인지도 모르겠고..
 
철판구이 달라니깐 알아서 먹으라고 하구요...다른데로 가더라구요 (만들어줘야 먹지요!!!)
이곳 저곳에서는 맛없다고 원성이 높구요...
초밥이나 회, 롤 종류는 많이 적구요...
대게는 토다이와 비교할수없을정도로 아기게구요...많이 작아요
규모도 너무 작아요
들어가서 깜짝 놀랐어요
 
전체적으로 초밥은 회와 밥이 다 말라서 떨어져있구요
(인터넷조사해보니깐 다들 원성이 높더라구요 ㅠ_ㅠ)
차라리 기계가 만드는 초밥이 더 맛있는것같아요

 
아무튼 이렇게 해놓고 비싸게 돈을 받는게 너무 안타깝네요
저정도의 가치는 절대 없다고 느껴지거든요...
계산할때 손님들께서 항의가 심한걸로 봐서도 저만의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ㅠ_ㅠ
 
 
암튼,,ㅎㅎ  마리스꼬는 별로고.. 늦게도 이제 안갈꺼예요~~
^-^*
 
아오~`  돈아까움..^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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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동 보노보노로 가보세요. 토다이 보다 훨씬 낫답니다. :)
    가격은 더 비싸긴 하지만-_-;

    2007/02/23 10:05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앗 정말요?! 보노보노 이름은 들어봤는데 삼성동에 있는 것인지..토다이보다 훨씬 나은 곳인지는 몰랐어요~~!
      보노보노.. 꼭 가볼래요! 돈이 비싸다구요?^-^*;;히히히....

      2007/02/24 23:55
  2.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동 보노보노로 가보세요. 토다이 보다 훨씬 낫답니다. :)
    가격은 더 비싸긴 하지만-_-;

    2007/02/23 10:05
  3. BlogIcon NC_Fly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우가 참 맛있어 보입니다 +ㅁ+ !!!!!!!

    2007/02/23 10:39
  4. BlogIcon 카미유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식당들이 경쟁을 하면, 처음엔 음식맛과 품질(solution: 완제품)로 경쟁하다가, 주변식당에서 레서피를 따라잡으면 다음으로 서비스(service: 고객에 대한 친절)로 경쟁을 할 것입니다. 서비스 역시 상향평준화되면, 끝으로 그 식당만이 가진 철학이나 스토리(story or style: 가령, '코바코'는 '(맛있어서)코를 박고 먹는다.'에서 이름을 지었다는..)로 승부를 거는데요, 마리스꼬 정도의 음식값을 받는 곳은 마땅히 스토리나 스타일로 승부해야 할텐데, 기본인 서비스와 품질도 안 되어 있다니 아쉽네요..[정재윤 선생의 마케팅 책에서 이론을 뽑아봤어요.]

    2007/02/23 20:53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코바코.. 카미유님 말을 듣고 생각해보니 정말 재밌는 이름이었네요! 돈까스 맛있는데..^^
      카미유님이 적어주신거 정말 맞는거 같아요..읽으면서 아~~ 마자마자..했어요.^^
      마리스꼬는..음식별루..서비스별루.. 그냥 대학로에 하나뿐인 해산물buffet일뿐인 것 같아요!..

      2007/02/24 23:58
  5. BlogIcon 얼음쇠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보면 참 맛있어 보입니다 ^^;

    2007/02/25 20:51
  6.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반가워요 얼음쇠님~!

    2007/02/25 23:03
  7. 아이소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사람들이 하도 말들이 많아서 한번 가봤는데 정말 돈 아깝고 시간 아깝고 덩달아 열받고... 사람들은 왜그렇게 떠들면서 밥들을 먹는지... 아는 분 환갑잔치 다녀온 느낌이었음

    2007/03/23 15:10

며칠전 생일을 맞이하여~~ (2주가 지나가요 ^ ^;;;)
아직도 생일기분을 내고 다녀요~

학교 언니들이 사준 케익이예요!^^*

강남역 근처에 있는 노리타가든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집에오는길에 사주었던 요거트케익!^^*


볼록한 하트모양이라 참 예뻤엉~!

한껏 풍겨오는 딸기향도 정말 좋았구요..

초가 모자라는 듯..ㅡㅅㅡ;..분명 갯수 맞추어서 가져오긴 했는데..ㅎㅎ


이렇게 장미꽃 생화가.. 옆에 있어요`


볼록한 하트모양.
생크림이 요거트와 섞인 요거트맛 생크림이예요~~
맛있음!!^^*
딸기향이 정말 예술이었어요~~
인공향 같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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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불타는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___^/

    2007/02/19 23:08
  2. BlogIcon trend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나라한 촛불의 갯수... (^^) 생일 축하드립니다.

    2007/02/19 23:33
  3. BlogIcon NC_Fly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정말 촛불의 개수가 적나라하게 ;
    생일 축하드려요 ;ㅁ;

    2007/02/20 10:55
  4. BlogIcon peanut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리타 가든이라면...혹시 스파게티로 유명한 곳??
    전 크림 스파게티라면 뭐랄까..그냥 돌아가신다고 해야 할까욤..ㅎㅎ
    좋은데 갔다 오셨군요. 전 살때문에...잠시, 그리고 몹시 참고 있는데..

    2007/02/20 19:14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마자요~! 촛불 켜고 스파게티 먹는 곳..^^*
      정말 어둡더라구요.. 어두침침..^^
      초 가지고 장난 많이 쳤는데..^-^ 스파게티도 맛있고, 피자도 맛있고. 라쟈나도 맛있고.. 리조또도 맛있고..흐흣;; 다 맛있는 것 같아요~!!^^*

      2007/02/21 00:13
  5. BlogIcon 찬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생축요~

    생축 파티 같은거 안해본지 꽤 된 듯.. ㅠ_ㅠ
    늘 평일에만 걸리고... 게다가 잦은 야근.. ㅋㅋ

    2007/02/21 23:27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저도 고깔모자 쓰고 막 사진직고 그런 생일파티는 해본지 오래된것 같아요~~
      집에서 항상 하기는 하지만요!^^*

      2007/02/23 00:35


코엑스몰에 있는 종로김밥에서 먹은
물냉면과 쇠고기김밥이예요~~
물냉면 \4,000
나온대로 그냥 먹어봤는데 아무맛이 안나더라구요!^^


 다대기와 연겨자, 식초를 넣어주었어요~~^^*
 

ㅎㅎ 이제야 맛있는 물냉면이 되었지 뭐예요..^^*
 

멸치국물로 구수하게 끓인 장국과 아삭한 단무지^^


쇠고기김밥 \3,000
 

꽁지는 따로!^^


쇠고기 정말 많이 들어있어요..ㅎㅎ
김밥엔 역시 깻잎인 듯!! 넘 맛있어요~~^^*
 

지금보니 쇠고기김밥엔 햄이 안 들어 있네요~
쇠고기볶음, 깻잎, 단무지, 달걀부침, 맛살, 시금치, 우엉볶음
^-^*
 
그냥 그런 점심이었지만
맛있는 점심이었어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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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rend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먹는 밥도 맛있기는 하지만.... 코엑스 자주 가시는 군요. ^^ 코엑스에 식당가가 지나가는 사람을 유혹하기는 하죠. ^^ 어서 강남이랑 친해져야 하는데.. ^^

    느낌 갖고 호흡 갖고 필이 충만할때 가보렵니다. ㅠ..ㅠ

    코엑스 자주 가던 시절이 있었는데... 주로 무료 컨퍼런스 ^^

    2007/02/13 00:05
  2.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 ^ // 코엑스 몰이 너무 좋아요~
    추운겨울엔 더욱 좋아요~

    2007/02/13 11:15
  3. BlogIcon NC_Fly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엑스몰도 좋지만서도 ㅎㅎ..

    시청역에도 저 김밥하고 비슷하게 하는 집이 있어요 ㅋㅋ

    2007/02/13 17:33
  4.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핫 그렇군요 ^ ^

    2007/02/13 20:49
  5. BlogIcon 찬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_ -+ 이씨 이런거 올리자마엿..
    배고프잖아욧... ㅠ_ㅠ 줴길.. 비도 오고 배고프당.. 흑. ㅎㅎ

    2007/02/13 23:22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 저도 가끔씩 보면 배고파져요..
      제가 올려놓고도 참...^^*
      찬비님~ 맛있는거 만들어 드세요!^^

      2007/02/18 22:39

성의없는 결혼식 음식들

♡맛집 리뷰♡ 2007/02/11 18:19 Posted by 풀티엔
예전에 엄마를 따라서 결혼식에 다녀왔었어요~
대학로에서 가까운 곳이었는데 음식은 .. 갈비탕이 나왔답니당~

ㅜㅜ그래도 부페를 먹을 줄 알았는데..ㅎㅎ


갈비탕이예요~ 국물이 너무 맹물 같았어요..=_=;;


꼬치전, 동태전, 애호박전
 

수육

홍어무침

꼴두기 숙회?

떡.. 그나마 먹을만했던 떡!!


해파리무침
 

ㅎㅎㅎ 사라다..ㅋㅋ 사라다...
사라다래요.. >_<;;;
참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이었어요. 사라다..ㅎㅎㅋ
 

배추김치. 그나마 김치가 젤루 낫다는..-ㅅ-;


청포묵무침.. 무슨맛인지..ㅋ
 

방울토마토, 파인애플, 귤
언니가 파인애플은 며칠간 물에 담가놓은 맛이래요..ㅎㅎ
 

이렇게..-_- 한 테이블에 4명씩 꼭꼭 앉히더라구요!!
언니랑 둘이 앉아서 먹고 있었는데,,모르는 사람인데도..
옆에 앉혔답니당. 그리고 차례대로 앉아야 한다면서,,
벌써 자리잡고 먹기 시작한 사람들보고도 자리를 옮기라고 막 그랬어요.-_-
 
제가 물좀 마실려고 컵을 달랬더니 컵도 없다 하고요..=_=;;;
음식도 맛이 없고..정말 요즘에 보기 드문 결혼식이었어요!!
-_-;...
대학로 여전도회관이예요.>_<;..


그래도 맹물같은 갈비탕에 밥을 말아서 먹었답니당..
갈비탕을 못먹는 (고기국을 못먹어요-_-) 언니는
맨밥에 김치하고 먹었답니당..ㅋ
 
맛있는 음식을 달라~! 달라~!!
...
 
ㅠ _ ㅠ
 
여러 결혼식을 가봤지만 정말로
90%가 다 맛이없었어요
맛은 정성인데 정성도 없고 ㅠ_ㅠ
한국의 예식장 음식!!! 이래서는 안됩니다!!!
 
어릴적에 부자집결혼식에 갔었을때는
청담동 만리장성에서 했었는데
코스요리가 예술로 나왔었어요!
그것처럼은 아니라도
성의라도 보였으면 좋겠어요
너무한 음식들 먹을때는 정말 화가 나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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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코딩곰탱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 메인에서 왔습니다]
    어헛,, 글을 가만 읽어보니 화나셨을 상황이었군요;; 사실 전 신부가 갈비탕 먹고싶어하다가 신랑이 극구 손님들 부페 대접해드리자고 해서 토라져있는 것도 봤었죠 ㅋㅋ

    덤으로 강남 남부터미널역에있는 국제전자센터 예식장 음식 좋습니다~(한정식)

    2007/02/11 18:34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앗 방가워요~ ^ ^
      아웅 결혼식 음식들 너무 말을 안들어요 ㅠ_ㅠ
      국제전자센터 예식장은 안가봤어요 ^ ^

      2007/02/12 22:13
  2. BlogIcon libertan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라다 -_-;;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바다 건너 혀짧은 발음이네요 ㅋㅋ

    방금 한 선배의 애 돌잔치에 갔다오는 길인데 뷔페가 너무 붐벼서 기량을(?) 한껏 발휘하지 못했네요... 겨우 한 시간 전인데 저 음식 사진들 보니 벌써 배가 고프.. ㅠㅠ

    2007/02/11 18:45
  3. BlogIcon 찬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결혼 시 문제점들... 손대야할 듯 합니다.
    비용은 많이 치르고... 정말 내용 없는 것들 많죠..
    음식도.......
    폭리를 취하는 업체들.. 에혀..

    2007/02/11 19:31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맞아요! 다 혼나야돼요
      비싼기는 디게 비싸고 성의는 없어서 너무 화가나요
      먹는 사람도 이렇게 화나는데 대접하는 쪽에서는
      너무 화가 더 날것만 같아요~!

      2007/02/12 22:15
  4. BlogIcon 주성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갈비탕 내놓는 곳이 제일좋던데+_+;

    2007/02/11 20:52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어떤곳은 갈비탕이구 어떤곳은 부페더라구요
      근데 저는 아직까지 맛있는 결혼식장 갈비탕은 못 접해봤어요 ㅠ_ㅠ

      2007/02/12 22:15
  5. BlogIcon NC_Fly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식장 음식은 수도권보다는 지방이 맛난것 같아요 -_-..

    2007/02/11 21:39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앗!!! 그렇군요!!!
      서울쪽은 호텔쪽도 음식은 그다지 좋지가 않아요 ㅠ_ㅠ

      2007/02/12 22:16
  6. BlogIcon 주스오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사진 보니까 음식이 화려해보이는걸요.
    그래도 결혼식 음식은 부페가 최고~

    2007/02/11 22:59
  7. BlogIcon 펠로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식 음식 정말 맛없더군요 -_-;
    전 부페식으로 했던 곳에 갔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음식 담기도 힘들더라고요. 맛도 하루이틀 전에 만들어서 방치해둔 것 같은 맛이었죠. -_-^ 그런 주제에 비싸기까지 하니 원..

    2007/02/11 23:59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컥 너무 화가나셨을것만같아요
      우리나라 정말 왜이런지 모르겠어요
      어릴적에는 안그랬던것같아요
      정말 맛있게 먹은것같은 기억이 새록 새록 떠올라요

      2007/02/12 22:17
  8. BlogIcon 혓바닥수집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상당부분은 음식물쓰레기로 간다는 것....차라리 정말 맛있는 비빔국수 하나를 주는게 좋겠다는 생각도..;;;

    2007/02/12 00:28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ㅠ_ㅠ...
      저도 차라리 맛있는 잔치국수나 떡볶이를 주었으면 좋겠어요 ^ ^//
      김밥도 좋아요~

      2007/02/12 22:18
  9. BlogIcon trend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장뷔페 아르바이트를 해봤었는데. 그것도 먹을 음식은 못됩니다. ^^ 국수가 아닌게 다행이네요.

    2007/02/12 04:03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앗 증인이시군요!!! ^ ^
      아 출장부페도 여러번 다녀왔었는데
      정말 이게 음식이야? 할정도였어요 ㅠ_ㅠ

      2007/02/12 22:19
  10. BlogIcon 카미유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으로 볼 때는 그럴듯해 보이네요... ^^;

    2007/02/12 09:08
  11. BlogIcon Hee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식 음식은 정말 애매하죠..
    어떻게 하더라도 참 난감할 듯한....
    뭐..그래도 나름 잘 꾸미려고는 한 것 같은데...
    그...좌석배치문제(?)는 좀 그렇네요 -_-....
    암튼!!!
    결론은 사라다가 반갑게 들리는군요 ㅎㅎㅎ

    2007/02/12 21:00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아웅 호텔을 가나 어딜가나 이떄까지 딱 한군데 뺴고는
      죄다 북적하고 정신이 없었던것같아요
      ㅠ_ㅠ
      모르는 사람옆에서 밥먹으면 조금 이상해요 ^ ^:;;

      2007/02/12 22:20
    • BlogIcon 찬비  수정/삭제

      하하핫 전 모르는 사람 옆에서도 밥 잘 먹는데..
      근데 결혼식에선 좀 글킨 글쳐..

      2007/02/13 23:20
  12. BlogIcon 리안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보기만해도 뭔가 없어보이는 갈비탕이군요.
    대추 2개가 동동;;

    2007/02/19 20:42

목이 붙어있는야 국내산 닭 !!!

♡맛집 리뷰♡ 2007/02/10 18:52 Posted by 풀티엔

동네에서 파는 크리스피 후라이드치킨이예요~!
1마리에 5,500원인데 닭도 크고
튀김도 바삭바삭하고 매콤하고 맛있어요~~!^^*
양념치킨은 6,500원이고,
양념은 300원주고 따로 살 수 있어요~.

엄마가 두마리 사오라고 하시곤..13,000원을 주셨는데..
저는 당연히 후라이드 두마리인줄 알고..^^ 그렇게 사갔어요~
양념한통과 함께.....
알고봤더니....
양념1마리, 후라이드1마리였대요~~^^ㅎㅎ
어쩐지..돈을 2천원 더 주시더라구요..ㅋ

그래도 300원짜리 양념은 챙겼으니 다행이었어요.ㅎㅎ


그런데...!!

먹다가 보니.. 제가 다리 하나를 먹었고..
날개도 하나 먹고싶더라구요,,
그런데 날개는 벌써 엄마아빠가 두개씩 드셔서 없더라구요.ㅎㅎ

그러더니 아빠가.. 목먹어라~~ 하셨어요! (ㅎㅎㅎㅎㅎ)
목은 아직 아무도 안 먹거든요..>_<@! 저도 안 먹고..ㅎㅎ

그런데 목이 없는거예요!!..

어이쿠..수입닭이구나~~ 했어요.ㅎㅎ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국내산과 수입산의 구분을 발표한 적이 있는데..
닭고기의 경우에는 국내산은 목이 붙어있었지만..
수입산은 목이 아예 잘라버리고 없었거든요!!..ㅠㅠ

그래서 참 특이하다 했었는데..


어제 이 치킨을 먹다보니,,목이 없는걸 보고
수입산인가 했었답니당~~
국내산이라도..목을 자르고 튀기셨나....ㅎㅎㅎ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생닭을 사거나 하실때요~~

목이 붙어있는게 국내산 닭이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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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찬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위 반값 닭...
    5천원짜리 집들이 많이 생긴거 같네요.
    저도 닭 요리 좋아하는데....
    이런 저런 시끄러운 소리들이 많아서 걍 어머니께서 해주시는 닭요리 집에서 샤샥..
    ^_^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고..
    에고... 이거 보니 간만에 튀김닭이 먹고싶네요.
    파파이스랑 비비큐랑.. 흑흑.

    2007/02/10 19:09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네! 맞아요 몇년전부터 속속들이 생기더라구요
      집에서도 잘해먹는데요 사먹는게 편하고
      그럴때도 있어서요 ^ ^;;;;
      튀김이 매콤해서 아주 좋아요~

      2007/02/11 14:07
  2. BlogIcon 1UP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입산은 둘째치고 정말 맛있게 튀겼네요. 군침이...ㅜㅜ

    2007/02/10 19:13
  3. BlogIcon peanut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라이드 치킨은 역시 맥주랑 함께 먹어야죠.

    저도 후라이드 치킨 집 하나 아는데, 술을 파는 곳이지만, 치킨이 맛었어서, 8시 쯤 가면 줄을 서있는 것을 볼 수 있는 가게를 알아요.

    광림교회 앞에서 20m 쯤..신사동 가로수길이 있는 곳으로 가다보면, '한잔의 추억'이라는 곳이 있는데, 후라이드 치킨이랑, 고추튀김, 오징어튀김, 해물떡볶이가 무지 유명하죠. 그리고, 맥주도 맛있고요..

    7시쯤 가면 자리가 거의 차 있지만, 운이 좋으면 바로 들어갈 수 있어요. 하지만 8시가 좀 넘으면 밖에서 기다려야 하죠. 근데, 바로 옆에 비슷한 업종의 가게가 있어도, 사람들이 그냥 이 집앞에서 줄서서 기다리더군요.

    여성분들이 많이와서..특히 좋다는..^^;;;(저같은 남자에겐...)

    2007/02/10 19:36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아 저는 술을 못해서요 ^ ^
      저는 그냥 음료수나 물이랑 마셔요 ~
      우와 맛나는 곳인가봐요 줄까지 서서 먹으면
      일단 맛은 보장하나봐요!
      나중에 찾아서 가봐야겠어요~ ^ ^

      2007/02/11 14:09
  4. BlogIcon 백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싼 치킨은 별로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사진상의 치킨은 정말 먹음직 스럽네요! 하하 윗 분 처럼 맥주 생각나네요!

    2007/02/10 21:07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저는 비싼 치킨이나 싼거나 그냥 그게 같더라구요~
      ^ ^ 둘둘치킨은 조금 비싼것같아용~

      2007/02/11 14:10
  5. BlogIcon 카미유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이런 치킨먹으면 트랜스 지방을 섭취하게 되는 건가요?

    2007/02/10 21:51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네 ~ 맞아요! ㅠ_ㅠ
      같은 기름으로 계속 튀겨서 좀 그래요
      컥 그걸 알면서도 사먹게 되더라구요!!! ㅠ_ㅠ

      2007/02/11 14:11
  6. BlogIcon TP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산은 목도 튀겨서 주나요-?
    맛있게 생겼네요~

    2007/02/10 22:33
  7. BlogIcon 미라클러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배가 고파집니다.. =ㅛ=

    2007/02/11 18:52
  8. BlogIcon mr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목의 있고 없음의 차이가 수입과 국산의 차이..하나 배우고 갑니다.^^

    그런데..이거 너무 잔인한거 아닌가..ㅎㅎ

    2007/02/12 01:47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내 목 내놔~ 예전에 전설의 고향에서 내 다리 내놔가 생각이 나요 ㅋㅋ

      2007/02/12 22:21
  9. BlogIcon H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저희 동네에 있는 6천원짜리 닭집은....되게 쪼그만 닭이던데..;;;
    그래도 목은 들어 있더군요 ㅎㅎ 국산이라 작은 건가 -_-....;;;

    2007/02/12 21:09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아핫!
      그런데 닭 크기 보다는 그.. 음.. 살이 정말 맛있는게 있고
      디게 맛없는게 있더라구요!
      살이 도톰하게 많이 붙어있는게 좋긴 하지만..^-^*
      근데 국내산은 거의다 맛난것같아요

      2007/02/18 22:52


코엑스몰에서,, 메가박스와 가까운 곳에 있는 푸드코트에서
먹은 장터국밥이예요~~^^*
국물이 구수하고 맛있었어요!

둘이서,,국밥 하나 시켜놓고, 싸가지고 간 만두와 함께
먹고있는데.. 어떤 아저씨 한 분이 오셔서
만두 어디서 샀느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ㅎㅎ
만두가 맛있어 보이셨나봐요!..ㅎㅎ

안그래도 계속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졌거든요..^^ㅎㅎ

이리저리 둘러봐도 만두 파는 곳이 없으니 물어보시더라구요.
아아...그러다가 저희 만두를 하나 드시고 말았어요!!..ㅎㅎㅎ

그러시곤,, 아저씨가 주문하신 비빔냉면이 나오자,
이렇게 저희에게 먼저 덜어다 주셨어요....ㅎㅎㅎ

만두가 6개 들어있었는데.. 제가 먼저 하나 먹고, 아저씨 하나 드시고..ㅋ
4개가 남았었는데,, 저희가 하나 더 먹고,, 나머지 3개는..
아저씨들 드시라고 드리고 말았네요...!!.............ㅎㅎ

어른들이 만두 좋아하시잖아요..그래서 그러셨나봐요~~ㅎ^^ㅎ

상황이 너무 재밌는 것만 같아서 계속 웃음이 났어요..ㅎㅎㅎ

사진을 보니 만두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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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eanut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ㅡ;;; 난감한 아저씨군요;;;

    2007/02/08 18:55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아니에요~ 신사적이고 좋으셨어요 ^ ^
      만두를 덥썩 집어먹으셔서..(ㅋㅋ맛있어 보이신다면서) 조금 당황하긴 하였지만^^

      2007/02/18 22:54
  2. BlogIcon H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역시 미인은 남녀노소 누구나 알아보나봅니다!!!

    그나저나 만두가 푸짐하게 생겼네요 하하;
    그런데 주위에 파는 데가 없었다면..직접 만드신 만두인가요??

    2007/02/08 21:08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헛 아니에요 ^ ^
      만두는 마트에서 샀던거 집에 있길래 그냥 들고 나간거에요~ ^ ^

      2007/02/10 18:53
  3. BlogIcon 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 그런 상황에 처하면 난감한데 유쾌하게 보내시네요. 사진 보니 만두가 고프네요. ㅋ

    2007/02/09 00:21
  4. BlogIcon trendon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두국...

    어른들이 만두 좋아하시잖아요.......

    ㅠ..ㅠ

    액면가는 고등학생인데.... ㅜ..ㅜ

    2007/02/11 02:59

동네마다 다른 "김밥천국"

♡맛집 리뷰♡ 2007/02/07 19:59 Posted by 풀티엔

김밥천국에 쏙~ 들어가서 순두부찌개랑 쫄면시켜서 먹었어요~
물론 제가 혼자 다 먹은건 아니랍니당~(ㅎㅎ)
제가 좋아하는 오복지가 나왔어요!!^^
참기름에 양념한거 넘 맛있어요~^ㅗ^*\
무장아찌..^^
오복지에서 반짝반짝 빛이 나는거 같아요!


드디어 순두부찌개가 나왔어요~~^-^*//
부담없이 먹기는 된장찌개하고, 순두부찌개가 최고예요~~!^^


흐흣..순두부찌개..막 펄펄 끓고 있었는데
사진은 역시 이렇게 나와요~~..ㅎㅎ
찌개 사진이 젤루 어려운 것 같아요.. 끓고 있는 모습을 예쁘게
담아내기도 어렵지만..(내공부족?ㅎㅎㅎ^^)
모양이 굉장히 안 예쁜 것 같아요!.. 특히.. 쑥갓 같은 것들이
막 뜨거워서 시들공..ㅎㅎ 힘듦니당~^-^*''
어쨌든.. 특별히 매콤하게 생긴 순두부찌개예요~^^


예쁘게 담아 오시다가..
가위로 싹둑~싹둑~ 잘라서 주신...^^ 쫄면이예요~
아삭아삭 씹히는 콩나물 최고예요!ㅎㅎ
 

김밥천국도 정말 많이 갔던 거 같아요~
동네마다 김밥 재료하고 맛이 다르던데,,
어떤데는 햄이 안 들어있고..
어떤데는 햄이 반쪽이고..^^
햄이 적게 들어있으면 정말 화가나요!
단무지는 디따 크고...
하지만 저희동네는 햄이 무지 무지 커서 좋아요!
 
추운 겨울~ 순두부찌개 한 뚝배기면
든든해요~~!!
 
순두부찌개가 3,500원
비빔쫄면이 2,500원
-----------------------
6,000원
 
여기에다가.. 계산하고 나오면서
옆에 있던..김밥 한 줄..ㅋ
사가지고 나왔어요~~ㅎㅎ
 
맛잇는 김밥천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eva시헌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밥천국이라는 상호는 "상품이나 서비스의 성질을 직접적으로 표시하는 부분으로 상표 등록이 안된다"라는 규정으로..
    아무나 그 상호를 사용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동네마다 김밥천국의 맛이 다른 이유는
    체인점도 있겠지만 체인점 아닌 경우가 더 많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맛이 다 다르고 재료도 다르답니다.

    2007/02/07 21:08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아아..정말요?! 아.. 저는 다 같은 체인점인줄 알았어요~! 정말 그렇게만 보여요!..^^

      2007/02/18 22:56
  2. BlogIcon BKLove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군요.. ^^
    왜 그런가 한번씩 궁금했었는데.. ㅋㅋ

    그나저나.. 김밥천국에 갔다오시고..
    사진이랑 글을 이리 이쁘게 올리셨을까~? ㅋㅋ

    2007/02/07 23:43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히히..먹는 것도 좋아하지만
      사진찍는 것도 좋아하는데.. 칭찬 들으니깐 힘이 막 나요~!^^* 감사해요~^^*

      2007/02/18 22:59
  3. BlogIcon 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시에 음식사진을 보려니 미칠것같네요;; 김밥천국 불신지옥이 맞을지도

    2007/02/07 23:53
  4.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 ^;;; 저도 배가 고파져요~

    2007/02/08 17:34
  5. BlogIcon Hee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밥천국은 좋은 곳이죠 ㅎㅎ
    한국식패스트푸드!!
    시간 없을 때 정말 유용해요~ 맛도 좋고!! ㅎㅎ

    2007/02/08 21:10
  6. BlogIcon peanut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밥천국의 체인점을 확인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방법은, 김밥천국 간판에 성전 그림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는 거라죠. 여호와 증인에서 하는 사업체라...

    2007/02/08 21:43
  7.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핫 여호와증인에서 하는 거군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 ^

    2007/02/10 18:54
  8. BlogIcon 찬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밥천국... 부산엔... 거의 같았던거 같네요.
    예전의 김가네 김밥이랑 이런거도 있지 않나요?
    김밥집에선 철저히 김밥과 라면과 라볶이만 먹음 ㅎㅎㅎ
    다른 요리들은 딴 데서 먹는게 맛나서요.
    저희 동네 김밥천국에서 딴 거 시켜 먹고 어찌나 뷁스럽던지...
    ㅜ_ㅜ

    2007/02/10 19:11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김가네 김밥도 있고..종로김밥도 있구요!^^*
      저는 원래 김밥은 별로 안 좋아했었는데..(소풍때만 먹었어요!^^*) 김밥천국이 생긴 이후로는 저렴한 맛에 종종 사먹다 보니 김밥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저희 동네엔..제육볶음덮밥 이런것도 맛있어요~!^^

      2007/02/18 23:01
  9. 노랑병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밥천국"이 여호아증인에서 운영한다구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잘못된 정보제공은 피해를 줄 수 있답니다.
    신중하세요.

    2007/02/16 13:11
  10. BlogIcon TEnNEn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은 정말 음식이 싸서 좋은듯.. 김밥천국은 싸면서 맛있죠 ㅠㅠ;
    일본은 너무 삐사요 ㅡ0ㅡ; 먹는게....

    2007/02/17 00:28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우리나라에는 분식이 있어서 저렴하게 한끼 떼울수 있는 거 같은데..(떡볶이, 순대, 라면..^^ 김밥 이런거요~^^) 일본에도 분식같은게 있나요? 궁금해졌어요..^^

      2007/02/18 23:05

명동 역사의 분식집 "명화당"

♡맛집 리뷰♡ 2007/02/07 19:43 Posted by 풀티엔


명동 명화당이예요~
아삭아삭 콩나물이 씹히는 쫄면과~
명화당김밥떡볶이,,
언젠가.. 명화당김밥을 시키면
떡볶이를 맛보기로 줬었어요,,~~!!
그 때 가서 먹은거랍니당~^-^*
참기름 맛 나는 떡볶이..^^
 
저희 엄마와 어릴적에도 손붙잡고 명화당에 갔었어요
아마 학교들어가기 전인가? ^ ^
명동에서 거기 충무할매김밥도 명화당만큼 오래된것같아요
 
암튼 무지 무지 오래된 분식집이에요
주인인 바꼇는지는 알수 없지만
맛은 정말 맛있어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엄마 아빠와 함께 왕십리 곱창집에 다녀왔어요~
저는 순대국도 잘 먹고..^^
감자탕도 잘 먹고..곱창볶음도 잘 먹거든요!^^
언니는 못먹어요!
몇년동안 가보자 가보자 하셨는데,,^^ 몇년만에 정말루
먹으러 간건지 모르겠어요~~ 왕십리 곱창 먹기 참으로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ㅎㅎ
 

간판도 주황빛 나고..젤루 커보이는 중앙곱창집으로 갔어요~
가게 바깥에서 곱창을 굽느라고 연기가 장난 아니더라구요>_<..
들어갔는데.. 친절,,서비스..=_= 그런거 없어요..
젓가락 이렇게 놔주시고 가셨어요...@_@*
개인별로 가지런히 놓아달라는거 아니지만,
그래도 이건 좀 심하잖아요..!..


양파와 청양고추, 마늘이 나왔어요,,
통마늘이네요!..편 썰어 주시지..^^


초고추장이 한~~~~국자만큼씩.. 두 접시나 나왔어요,,
곱창볶음을 찍어 먹으라고 주는건가봐요..
(곱창집 처음이예요!^^)


상추도 나오고,,


드디어 곱창이 나왔어요~!
야채곱창볶음으로 2인분 시켰거든요 우선,,(ㅋㅋ)
양은 생각보다 많은 것 같았어요,,
그런데..=_=
불친절.. 여기서도..
저렇게 불판위에 놓아주시고는.."약한 불로 데워 드세요!"
이러시고,, 불도 안켜주고 그냥 가더라구요!!.............=_=;;;;
이런 집은 정말 처음 봤어요!!.......
아까 젓가락 땜에도 맘상했는데,, 곱창볶음 나오고 더 맘상했습니당..
 

곱창과 함께 나온 것들 모아서 찍어봤구요..^^


곱창볶음,, 순대볶음 같은 맛이었어요~!
저는 그래도.. 왕십리 곱창집이어서..
곱창냄새는 안나고,, 안 질기겠지,, 하고 내심 기대 하고 있었는데,
처음 딱 먹자마자,,냄새가 나더라구요.
저 이런거 정말 하나도 예민한 사람 아닌데,,
제가 느낄 정도면 아마 다른사람은 더 심할지도 몰라요~


원래 그러려니~..하고
당면하고 양배추하고,,양파,,곱창,,
맛있게~~!!!(=_=) 먹었어요~
 
 
 
여기 불친절해서 이제 안 갈꺼예요~!
 
.
.
.


원래는 이 집에서

야채곱창볶음을 2인분 먹고, 더 시켜서 먹을 계획이었는데,,

기분 나쁘게 먹어서,, 그냥 나와버렸어요~

그래서 저희 식군.. 바로 건너편에 있는..거북이 곱창?집으로

다시 갔답니당~..^-^ㅋ

아빠께서 극구 추진하셨음..ㅋ

ㅎㅎ 곱창을 또 먹으러 가다니요..^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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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eanut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친절한곳까지 상세하게 리뷰하시는 군요.--;;

    곱창은 고지혈증환자에게 아주 안 좋은 음식이라, 조금만 과체중인 사람도 먹으면 안된다고 하더군요..ㅡ.ㅜ

    저도 무지 좋아하는데;;;

    2007/02/06 21:47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냄새만 안 난다면 쫄깃하고 맛있는 거 같아요.^^*
      자주 먹는거 아니라서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예요!^^*) 고민없이 먹었어요~!^^

      2007/02/18 23:12
  2. BlogIcon 4rdo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 곱창먹고 싶다~~

    2007/02/07 00:21
  3. mulan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두 첨에 곱창골목가서 젤커보이는 중앙곱창갔다가..

    불친절하구 맛두없구..ㅡㅡ더러워서...

    거북곱창으로 옮겼습니당..거북곱창이 더 맛있꾸..친절하구..깨끗합니다.

    2007/02/07 03:59
  4.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_ㅠ 맞아요! 음식가지고 그러면 정말 속상해요!

    2007/02/07 19:24
  5. BlogIcon trend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군대에서 곱창 먹고... ^^

    전역하고 VJ특공대에서 필받아 곱창 구이 먹으러 갔다가...

    느끼해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곱창 구이 보다 볶음이 괜찮아 보이네요. 느끼하지는 않을 것 같아 좋아 보여요.

    2007/02/11 03:04

명동의 맛있는 "안동찜닭"

♡맛집 리뷰♡ 2007/02/05 18:29 Posted by 풀티엔

오랜만에 찜닭을 먹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더욱 맛있었어요!

12,000원. 반마리예요~

둘이 먹기에는 정말 딱이지요..^^*


저기저기,,당면 보이시나요?!?!^^*

찜닭에는 당면이 빠질 수 없죠!!^ㅇ^//




ㅎㅎㅎ 맛있어요~~!!^^*


두공기와 함께,,^_^*


쓱싹~! 맛있게 잘 먹었는데요,,
정작..먹어야 할 당근을 빼먹었네요!!ㅠㅠ;
눈에 좋은 당근,,꼭 챙겨 먹었어야 했는데..^-^*
 

밥도 쌀알 한 톨도 안 남기고 다 먹었어요~~^-^*

ㅎㅎ 넘 맛잇는 찜닭~!^^

잘 먹고 왔답니당~~^^*

동치미는 아직 덜 익어서 톡쏘지 않았어요..ㅎㅎ

안동찜닭이 체인점으로 여러개있은데요
저는 그중에서 명동점이 제일난것같아요
맛이 약간씩 차이가 있는것같기도 해용

명동점은 명동교자 건너편줄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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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eanut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남역. CGV 공사가 한창중인 구 Zoo002 건물 뒤에 봉추찜닭도 맛있어요.
    특히 사장님이 넘 잘생겨서 좋다는...(몇개의 CF출연경험이 계신, 콧수염이 멋진 중년 남성이시지요.)
    줄서서 기다리는 모습도 자주 볼 수있죠.

    앗.찜닭..참 맛있는데, 집에서 해먹는것보다 좀 비싼 느낌만 없다면 좋을텐데요..

    2007/02/05 18:35
  2.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봉추도 좋아해요!!!
    그렇지만 강남역 봉추찜닭은 못가봤어요!
    나중에 가봐야겟어요!! ^ ^
    저도..좀 가격이 내려갔음 좋겠어요~!

    2007/02/18 23:16
  3. BlogIcon trend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최근 안동찜닭을 먹었는데...
    전 당면이 더 맛있었다는... 닭보다 매콤한 양념이 밴 당면이 땡기더군요.

    2007/02/13 22:59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맛아요~! 어떨땐 닭살보다는 당면이 더 맛있을 때가 있어요..^^ 저도 찜닭이 당기네요...^^

      2007/02/18 23:20

지글지글 고기 "돈박사"

♡맛집 리뷰♡ 2007/02/02 14:36 Posted by 풀티엔

밥먹고 왔어요~~+_+
가끔은 고기를 먹어주셔야해요~~!! >_<
지글지글 맛있게 익었길래..^^ 3층으로 쌓아놓고,,나물 한젓갈 올려두고,,
사진을 찍어보았어요!^^
뜨거워서 카메라 산요가 열받은 듯..^^


맛있는 겉절이(무침?^^)

간장, 소금, 고춧가루, 참기름으로 재빨리 샥샥~~~!^^*



먹다남은 고추..매운고추였어요~+_+

저는 안 매운 고추가 좋아요. 매운거는 정말 못먹겠어요~ㅇ_ㅇ;


아빠가 한 잔 드신,,참이슬 ㅎㅎ

뒤에는 다 비워진 그릇..^^


돈암동에 있는 돈박사에요
체인점인데 여기는 성신여대점이에요
돼지갈비 원래 3인분에 9,900원인데
살짝 살짝 다 올랐더라구요

삼겹살은 처음 시켜봤는데,,저는 잘 모르겠어요.ㅋ
너무 기름기 많은 부분이 나와서요,,>_<ㅎㅎ
잔치국수는 정말정말 맛있어요~~~!^^*//
멸치육수맛이 정말 정말 좋아요~~!^^
 
그리고 나올때 100원짜리 동전 넣고 뽑아먹는 커피도
정말 맛있답니당....^^*
 
항상 가면 제가 굽는 편인데..ㅎㅎ
오늘은 가만히 구워진거 집어먹기만 했더니
웬지 고기맛이 덜 나는것 같았어요!!ㅎㅎ
구워야 하는 체질인 듯..^-^*
아마도 굽게되면,,굽는동안,, 빨리 먹고싶어서..
애가타서 더 맛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지금 막 드네요..^-^;
 
고기 구워 먹으러 가면,,스스로 가위와 집게를 들고
구워보세요~~ 고기맛이 더 맛있어질꺼예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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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맛있겠네요~ ㅎㅎ
    저도 고기구우러 가면..
    주로 제가 굽는 편인데..
    제가 못 구워서 그런지...맛은 그닥 차이가 없는듯 해요...orz..

    2007/02/03 00:25
  2. BlogIcon 백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진짜 맛나게 찍으신다. ^_^

    2007/02/10 21:09

예전에..^-^*;
언니가 밥사준다고 나오라고 해서 갔다가 얻어먹은거예요~
압구정동 로데오거리 안에 있는 레드페퍼에용
떡볶이집 같지 않은 가게였어요!^^
인테리어도 카페나 레스토랑틱(?) 했어요 ^ ^;;;

2인분인 것 같아요,,
라면사리, 어묵, 햄, 당근채, 달걀, 튀김만두, 대파, 쫄면사리, 떡


우동도 그냥 시켜봤어요.ㅋ


서비스는 좋았구용~


떡볶이를 먹기 전에 soup이 나와요!ㅎㅎ
약간 언발라스하지만 재밌었어요 ^ ^//


스틱단무지,,
분위기도 그렇고 음식님들도 모두 폼생폼사였어요


이렇게 즉석에서 열씨미 끓여서 먹으면 되어요~^-^*/
 
어디어디 많이 소개되었던데..
저는 특별히 맛있는거는 모르겠어요.*_*;;
처음에 담아져 나온 모양만 이뻤다는..ㅎ^^ㅎ/
 
여기에 나중에 밥을 볶아서 먹어도 되지만,,
넘 배가 불러서 밥까지는 먹을 수가 없었어요!
ㅎㅎ 아까워랑,, 밥 볶아먹는게 또 맛있잖아요...ㅎㅎ
 
그냥 안 가봤으니깐 가볼만 한데지,,
저랑은 별루 안 통하는 곳이었어요~~!ㅎㅎ
 
역시 우리집 떡볶이가 젤루 맛있다는..ㅋㅋ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peanut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앗..여기 알아요.
    압구정동 파리그라샹 골목에 있는..레드페퍼.
    음...강남일대를 주로 리뷰하시는 군요..ㅋ.

    집근처라 참 좋네요..


    ps. 저도 맛은 모르겠더군요 ㅡ.,ㅡ

    2007/02/01 15:40
  2. BlogIcon 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저녁먹으로 가는데 배고픈 배가 더 배고파지네요 ㅎㅎ;

    2007/02/01 17:41
  3. BlogIcon mr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아저씨들은 머 먹으러 가면 이걸 포스트해야겠다는 생각은 절대 못하고
    먹기에만 바쁘기에 음식포스팅은 절대 못합니다.
    하지만.. 언젠간 한번 포스팅 할거라는거~~.^^

    2007/02/02 01:48
  4. BlogIcon isangh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 뵙습니다. 아직 레드페퍼가 건재하군요.
    오랜만에 보는 곳이라 느낌이 새롭네요..^^

    2007/02/02 07:46
  5. BlogIcon agrag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안그래도.. 어제 먹은 떡볶이가 맛이없어서 아쉬워서
    저녁에 제대로 된 놈을 먹자!
    이러고 있었는데 ㅡㅡa

    2007/02/02 15:23
  6. BlogIcon p,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하악...맛있어보입니다. 손수만들어 먹는게 제일 맛있긴하죠. 귀차니즘이 있긴해요. 햄을 넣는곳은 첨 보네요^^;

    2007/02/02 15:50
  7. BlogIcon trend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본이라고 샤브샤브+칼국수 체인이 있는데 여기도 인테리어가 깔끔하더군요.

    2007/02/12 11:31
  8.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성본 거기 파스쿠치 앞에있는거요? ㅋㅋ
    근데 샤브샤브랑 별로 안친해서 들어가보지는 않았어요
    ^ ^
    앗 그러고 보니 저도 햄있는게 신기했어요 ㅋㅋ

    2007/02/12 22:23



대학로에 있는 비어오크, 모듬닭구이예요~~

이거 넘 맛있어요..ㅠㅠㅇ

한 번 먹어보면 다시 찾게 되는 맛이예요!!


지글지글 끓으며 나오는 모습에 군침이 돌아요..^^!

가래떡, 마카로니, 건포도, 옥수수,,집어먹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당~


닭도 기름 쏙 빠진 닭이예요!!

ㅠㅠ.. 1마리 13,000원.

두사람이 먹으면 적당해요!

(먹는 양이 적으면..3명도 가능함..^^)


대학로 방송대 건너편에 있어요~~
바로 딱 보여요

여기에 써있는것과 여기말을 빌리자면요
비어오크란곳이 여기가 본점이고 여기빼곤 없다고 해요
티비에도 많이 나온 집이에요
그렇다면 그많은 비어오크는 다 가짜라는 소리가 되나봐요 ㅠ_ㅠ

암튼! 사람이 많아서 저녁쯤에는 줄서서 기다려야 하구요
맛은 정말 정말 맛있어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Xeph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어오크구나..ㅎㅎ 자주 보는곳인데 ^^ 아직 가보진 않았네요~

    2007/01/31 18:10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저도 그냥만 버스타고 지나치면서 봐오다가..한번 먹어보자 하고 먹어봤는데 맛있더라구요~!^^*
      나중에 함 가보세요~!

      2007/02/19 00:16
  2. BlogIcon trendon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초불닭 드셔 보셨나요? 갑자기 그 생각이 나네요. 누룽지탕도 일품인데.. 홍초불닭에서 떡볶이 떡이 정말 아주 사람 죽이던데... 친구랑 게임해서 진 사람이 마저 먹었던 기억이... ^^

    2007/02/12 04:27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ㅎㅎ 홍초불닭 처음에 생겼을때
      뭣도 모르고 집어 먹었다가 너무 매워서 물을 몇ml나 막 마셨나 모르겠어요~~^^* 처음엔 못 먹었는데..너무매워서요..^^
      두번째는 참고 먹어보니깐 맛있더라구요!
      떡이 더 매웠어요!!ㅎㅎ

      2007/02/19 00:17
  3. 아이소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군침돈다... 이번 주말엔 무조건 비어오크당...

    2007/03/23 15:13

지금은 사라진 신사동 " 더 밥 "

♡맛집 리뷰♡ 2007/01/30 14:29 Posted by 풀티엔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더밥이예요~
지금은 사라져서 참 아쉬워요 ㅠ_ㅠ
모든 메뉴가 4천원..^^
무슨 덮밥(더밥),,무슨덮밥
다 이렇게 일품요리예요~
반찬도 알록달록 넘 예쁘구요..^^
맛도 있답니당!
by 쿡쿡이 | 2007-01-30 14:28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peanut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던 더 밥이 사라진줄 알았는데...
    압구정동으로 갔나요? 어딘지 알려주세요..^^

    2007/01/30 16:10
  2.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맞아요 제머리속에는 압구정이나 신사동이나 같다고 생각해요 ^ ^;;
    더밥이 지금은 없어졋어요 ㅠ_ㅠ
    제목을 바꿔야겠어요~

    2007/01/30 16:39
  3. BlogIcon peanut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사간게 아니었군요.
    저녁에 할일없을때..여기서 밥먹고 브로드웨이에서 영화보고 그랬었는데...

    전 그 동네 사람이라..철저하게 구분하는 편이죠 ㅡ.ㅡ;;

    2007/01/30 18:14
  4. BlogIcon peanut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참...저기..여기..토다이 저도 알아요. 증말 좋죠.ㅋ~
    요즘에 식도락 모임을 만들어서 정보가 필요하거든요.
    여기 자주 놀러올께요^^..

    2007/01/30 18:16
  5. BlogIcon peanut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윽;;; 벌써 네번째..
    더밥이 없어지고 난 후에 신사동 가로수 길에는 더 많은 맛있는 음식점이 생긴거 아세요? 그래서 요즘에 참 즐거워졌는데...암튼, 요즘 가로수길 음식점은 다 추천 할 만 한 것 같아요..

    2007/01/30 18:20
  6.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peanut님 방가워요~ ^-^ 저도 열심히 글올릴께요~
    가로수길은 잘안가서 모르겠어요 ㅠ_ㅠ
    음식점이 많아졌다니 너무 좋겠어요!! 날씨 풀리면 산보가야겠어요~
    블로그 구경갔는데 사진이 필름같아요! 아주 예술이던걸요~!!!

    2007/01/30 20:30
  7. BlogIcon 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헙, 가격대 성능비(??)가 괜찮아보이네요. 참 맛있어보에요.

    2007/01/30 21:41
  8.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없어져서 매우 아쉬워요 ㅠ_ㅠ

    2007/01/31 14:44


토다이. 삼성점.

몇가지 음식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엄청 있긴 있어요.^^ 비싸기는 하지만, 한번 쯤 다녀올만 한 곳.

이것저것 먹을 것이 많아서 즐거운 곳.

평일 저녁 27,000원/ 주말 29,000원

대게. 다리만 있어요. 몸통은??

알초밥엔 알이 한가득!^^

해물탕수육, 굴튀김, 샐러드, 칠리새우


여러가지 롤..^^* 20가지의 롤이 준비되어 있어요.

배불러서 다 못먹지요..^^*


날치알마끼




새우튀김, 새우초밥

초밥


새우그라탕

베트남쌀국수

해물면

까나페

철판스테이크

아보카도 연어 까나페

타이식오징어볶음, 깐풍새우, 칠리새우, 차우면

해파리 오이무침 까나페

칠리새우 - 넘 맛있어요!^^*

깐풍새우

리치, 람부탄

마블쿠키, 당근머핀, 녹차휘낭시에

녹차무스케익, 모카무스케익, 초코무스케익

체리치즈케익, 토다이케익, 산딸기무스케익, 티라미슈무스케익
 
 
기대가 너무 컸는지 생각보단 별로였지만,
비싼거에 비해 서비스는 엉망.. 사람많아서 시끄럽구요..
여러가지 회도 있었는데 먹지 않았어요.^^;
마지막에 발견했던 배추겉절이는 맛있었던게 기억나요~
이것저것 많이 먹다보면 느끼해져서 배추겉절이가 최고였음..^^
삼성역에 내려서 언덕길로 조금만 올라가면 나와요~
 
 
개인적으로 무스쿠스와 비교를 하자면
초밥과 회는 거기서 거기인것 같구요
그외의 음식이 토다이가 종류가 약간 다양스럽긴해요
 
 
관건은
장어구이와 철판스테이크같아요~

 
장어구이를 맘껏드시고 싶으면 무스쿠스로~
(아마, 한번은 문어님요리가 나오구요, 그게 비워지면 장어가 나올꺼에요
장어는 인기가 너무 좋아서 나오자마자 후딱 없어지곤 해요 ^ ^;;;)

철판스테이크는 토다이로~ ^ ^;;;
(약간의 철판쇼와함께 기다리는 재미~!!! 고기를 그다지 많이씩 주진 않아요)

아차 그리고 대게 다리를 맘껏드시고 싶으셔도 토다이로~
 
 
무스쿠스는 서비스 정신 없는 알바생이 너무 많아서
기분 많이 나쁠때도 있었구요
토다이는 그나마 서비스가 좋지는 않지만 그나마 난듯해요 ㅠ_ㅠ
 

결국... 분위기나 전체적으로는 토다이가 난것같아요
다른 씨푸드 음식점도 많이 가봐야겠어요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아르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페니까 마음대로 먹을 수 있는거죠? =ㅅ=; 게만 가져와서... 아그작아그작 하고 싶어요;

    2007/01/29 17:36
  2. BlogIcon 이로츠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판 스테이크가 급 떙겨요~~ +_+

    2007/01/30 10:20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이로츠님 라디오키즈 포드캐스트듣다가 이로츠님 이야기가 잠깐 나오더라구요! ^ ^

      2007/01/30 10:32
  3. BlogIcon 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3만원 근처인걸 생각하면 ㄷㄷㄷ

    2007/01/30 21:42
  4.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푸드 부페가 다 그정도 선같아요 ㅠ_ㅠ
    비싸긴 해요 ㅠ_ㅠ

    2007/01/31 14:44

회기역 앞에 위치한

ㅇㅇ수산이에요. 이름은 기억안남^^*





제가 먹을 수 있는 유일한 초밥이 보이네요!!
새우초밥!^^*




굴.. 정말 잘 먹고 싶지만,
아직은 연습이 더 필요해요~ㅠㅠ; 


이렇게 한 상이 차려지고..
사람들은 왜 이렇게 안오는건지..ㅜㅜ
기다리면서 양상추 샐러드랑 새우초밥2개나 먹었네요.^^


여기도 먹을 수 있는거~ 오징어 숙회!


그림의 떡!인 회..
언제쯤 잘 먹을 수 있을까요!^^*


우앗.. 공포의 왼쪽 분홍색 살 회..
옛날에 사은회 때 교수님 옆에 앉아서..저거 한입 물었다가..
ㅠ0ㅠ .. 너넘 고생했어요~ 무서운 빨간 살..


저 위에 얹어진 고추 다진 것이 엄청 매웠어요~!




그저 그랬던 우동.
편의점 우동보다도.. 고속도로 휴게소 우동보다도..
맛없던 우동..
앗..편의점 우동이랑 고속도로 휴게소 우동은 맛있는데..^^*
이상한 맛의 우동이었음.


이거는 정말 뭔지 궁금한데..
오독오독 씹혔어요, 궁금..^^*
사진이 흔들려서 잘 안보이기는 하지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찬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기역... 헉.
    예전에 저기서 무진장 헤맸었는데.. 몇...년 전에.. ㅎㅎ
    초밥이 깔끔하니 제일 끌리네요. 기내식으로 나오던 초밥 먹고 뿅~ 했는데..
    원래는 일식을 싫어하는터라. 흐.
    잘보고 갑니다요.

    2007/01/28 12:44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회기역..^^* 복잡하긴 해요~^^
      기내식으로 초밥이 나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아직 새우초밥밖에 못먹기는 하지만..^^

      2007/02/19 00:36
  2. BlogIcon libertan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허,,, 세상 음식의 절반이 파닥거리는(?!) 바다 쪽에 너무 취약하시네요... 분발하시길~ :P

    2007/01/29 14:45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네에~~^^*
      요즘엔 그래도 생선회가 얹어진 초밥을 조금씩 먹어보고있어요~!^^*

      2007/02/19 00:37
  3. BlogIcon iendev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자취방에서 걸어서 1분 --;;; 대충 어딘지 알겠습니다.

    2007/01/31 20:39
  4. BlogIcon agrag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신선해보인다는..
    회를 먹고 싶지만... 현실은 붕어빵 고리를 물고잇다는 ㅡㅡa

    2007/02/02 15:26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 붕어빵도 맛이잖아요~!
      저도 빨리 회를 잘 먹고싶어요!

      2007/02/19 00:43

Roll Zip. 대학로~~~

♡맛집 리뷰♡ 2007/01/27 12:32 Posted by 풀티엔
대학로에 있는 롤집이에요~
 

고소한 옥수수스프
 

해물볶음면
 
이거 넘 좋아요!!^^*
 

초밥 11개^^
여기서 내가 먹을 수 있는건.. 장어구이, 새우, 문어초밥
 

새우초밥이 제일 단가가 낮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내게는 최고!!^^
 

우동
 

장어구이초밥
 

연어말이초밥
 

맨날 밖에서만 보고, 처음 가봤는데
 
맛있었어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Cla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정말 괜찮죠?
    생긴 후부터 미국 오기 전, 송별회까지 한곳인데..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곳이예요~~^_^
    츄르릅.. (-ㅠ-)

    2007/01/27 13:38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분위기도 괜찮은 것 같구요..맛도 있고요!^^*
      또먹고 싶어요!^^

      2007/02/19 00:53
  2. BlogIcon H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맛있겠군요..;
    개인적으로 초밥을 못 먹긴 하지만..
    생긴건 차 먹음직스럽게 생겼네요...
    저 중에서 제가 먹을 수 있는건 해물볶음면과 우동정도? orz...

    2007/01/27 15:17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저도 회를 잘 못먹어서 초밥도 못먹었는데요..^^
      새우초밥은 잘 먹어요! Hee님도 새우초밥부터 드셔보세요~!^^*

      2007/02/19 00:53
  3. BlogIcon mr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가게인데..평이 좋네요.^^;

    2007/01/27 16:12
  4. BlogIcon 찬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장어닷.
    장어만 쏙 빼서 먹고싶은.. >_<

    2007/01/28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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