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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튼튼, PMS싹~! 간식으로 챙겨요 200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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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물로 월경전증후군 싹 없애요~! 200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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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전증후군에 좋은 식습관 vs. 나쁜 식습관 2009/04/20
월경전증후군에 좋은 식습관 vs. 나쁜 식습관 얼굴에 무언가 울긋불긋하게 올라오기도 하고, 아랫배가 무거워지며 온 몸이 붓는 듯한 느낌을 받아, 괜시리 짜증이 나고 기분이 우울해지는 날이 한달에 한번씩 꼭 찾아오는데..월경을..
[Diet]오징어완자전 2008/12/20
+:+ 오징어완자전 +:+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인 오징어를 넣은 오징어완자를 만들었어요~ 기름진 돼지고기나 쇠고기로 만들었을 때보다는 칼로리가 훨씬~훨씬~ 낮은 완자전이랍니다. 칼로리 부담없는 오징어와 표고버섯 각종 채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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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반값 닭...
2007/02/10 19:095천원짜리 집들이 많이 생긴거 같네요.
저도 닭 요리 좋아하는데....
이런 저런 시끄러운 소리들이 많아서 걍 어머니께서 해주시는 닭요리 집에서 샤샥..
^_^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고..
에고... 이거 보니 간만에 튀김닭이 먹고싶네요.
파파이스랑 비비큐랑.. 흑흑.
네! 맞아요 몇년전부터 속속들이 생기더라구요
2007/02/11 14:07집에서도 잘해먹는데요 사먹는게 편하고
그럴때도 있어서요 ^ ^;;;;
튀김이 매콤해서 아주 좋아요~
수입산은 둘째치고 정말 맛있게 튀겼네요. 군침이...ㅜㅜ
2007/02/10 19:13^ ^ 네 이집이 싸고 잘튀겨주더라고요~
2007/02/11 14:08후라이드 치킨은 역시 맥주랑 함께 먹어야죠.
2007/02/10 19:36저도 후라이드 치킨 집 하나 아는데, 술을 파는 곳이지만, 치킨이 맛었어서, 8시 쯤 가면 줄을 서있는 것을 볼 수 있는 가게를 알아요.
광림교회 앞에서 20m 쯤..신사동 가로수길이 있는 곳으로 가다보면, '한잔의 추억'이라는 곳이 있는데, 후라이드 치킨이랑, 고추튀김, 오징어튀김, 해물떡볶이가 무지 유명하죠. 그리고, 맥주도 맛있고요..
7시쯤 가면 자리가 거의 차 있지만, 운이 좋으면 바로 들어갈 수 있어요. 하지만 8시가 좀 넘으면 밖에서 기다려야 하죠. 근데, 바로 옆에 비슷한 업종의 가게가 있어도, 사람들이 그냥 이 집앞에서 줄서서 기다리더군요.
여성분들이 많이와서..특히 좋다는..^^;;;(저같은 남자에겐...)
아 저는 술을 못해서요 ^ ^
2007/02/11 14:09저는 그냥 음료수나 물이랑 마셔요 ~
우와 맛나는 곳인가봐요 줄까지 서서 먹으면
일단 맛은 보장하나봐요!
나중에 찾아서 가봐야겠어요~ ^ ^
싼 치킨은 별로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사진상의 치킨은 정말 먹음직 스럽네요! 하하 윗 분 처럼 맥주 생각나네요!
2007/02/10 21:07저는 비싼 치킨이나 싼거나 그냥 그게 같더라구요~
2007/02/11 14:10^ ^ 둘둘치킨은 조금 비싼것같아용~
근데, 이런 치킨먹으면 트랜스 지방을 섭취하게 되는 건가요?
2007/02/10 21:51네 ~ 맞아요! ㅠ_ㅠ
2007/02/11 14:11같은 기름으로 계속 튀겨서 좀 그래요
컥 그걸 알면서도 사먹게 되더라구요!!! ㅠ_ㅠ
국내산은 목도 튀겨서 주나요-?
2007/02/10 22:33맛있게 생겼네요~
네 다른곳에가면 목도 튀겨주는곳도 있었어요~
2007/02/11 14:11^ ^
이런..배가 고파집니다.. =ㅛ=
2007/02/11 18:52^ ^
2007/02/12 22:20아..목의 있고 없음의 차이가 수입과 국산의 차이..하나 배우고 갑니다.^^
2007/02/12 01:47그런데..이거 너무 잔인한거 아닌가..ㅎㅎ
내 목 내놔~ 예전에 전설의 고향에서 내 다리 내놔가 생각이 나요 ㅋㅋ
2007/02/12 22:21음...저희 동네에 있는 6천원짜리 닭집은....되게 쪼그만 닭이던데..;;;
2007/02/12 21:09그래도 목은 들어 있더군요 ㅎㅎ 국산이라 작은 건가 -_-....;;;
아핫!
2007/02/18 22:52그런데 닭 크기 보다는 그.. 음.. 살이 정말 맛있는게 있고
디게 맛없는게 있더라구요!
살이 도톰하게 많이 붙어있는게 좋긴 하지만..^-^*
근데 국내산은 거의다 맛난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