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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우리 묘묘♡

♡ 일상속으로♡ 2007/03/14 22:55 Posted by 풀티엔

이게 뭘까요~~?

ㅋㅋㅋ

아.. 정말 묘묘 귀여워 죽겠어요~~^-^*

 
도배를 하면서 언니가 방에 있던 서랍을 버리겠다고 내놓았거든요.
그랬더니..^^ㅎㅎㅎ 그 속에 묘묘가 쏙~ 들어가서 얌전히 앉아있더라구요.ㅋ
왜이렇게 귀여운건지..ㅠㅠ
 
 
에버폰을 꺼내들고,, 플레쉬를 작동하여 사진을 찰칵~!!^^*
히히 ..ㅋㅋ 깜짝 놀래서 쳐다보고~
 

 

뒤도 돌아보고..ㅋㅋ

목걸이는 호신용으로 해주었어요.ㅠㅠ 너무 동네 고양이들과 싸움질을 해서..

거의 일방적으로 당하는 것 같지만요.. 완전.. 목아지가.. 상처투성이였어요..

얼굴도.. 앞다리도..ㅠㅠ... 그래서 아빠가 호신용 목걸이를 만들어주셨답니다.

 
 
호신용 목걸이를 하고는 아직은 싸움을 하지 않았지만,
동네고양이들.. 묘묘 얕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묘묘 화이팅!!!
 
귀여운 묘묘..
 
 
- 사진 촬영은 에버 kd350 폰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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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묘와 함께..ㅎㅎ

♡ 일상속으로♡ 2007/01/21 22:23 Posted by 풀티엔
 처음으로 묘묘와 함께 사진을 찍어본다..

묘묘가 아주 싫어한다..(-ㅅ-;;)..

이 사진 말고도 여러장이 있는데.. 표정이 아주 가관입니다 요녀석..ㅎㅎ

집에서 맨얼굴로 퍼져있다고..알아서 촛점 안 잡혀주는..

주인맘을 너무나도 잘 아는 산요입니다...(^ㅅ^)/;;

엄마가 떠주신.. 예쁜 (예쁘당ㅎㅎ^^*) 아주 특이한 분홍색 실로 짠..

볼레로같은 분홍 털 쪼끼~ 입고있으면 정말 따뜻..^-^*

오랜만에 포토샵으로 장난도 쳐본다..

ㅎㅎ 맨날 이런거 보기만 하다가 제 얼굴에 해보는건 처음.ㅋ_ㅋ

속눈썹 그려주고,, 볼터치 해주고..ㅎㅎ

묘묘의 표정은 어떻게 해도.. ㅎㅎ

오늘은 콧등에 뭔가를 묻혀놓았다.. 저게 뭔지..ㅎㅎ

화분에 흙을 가지고 놀다가 묻었나보다,, 지지..ㅎㅎ


담엔 화장좀 하고..ㅋ 묘묘랑 같이 사진 찍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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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ashimaryo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장이 왠지 기대되는데요? ^^;
    설마 묘묘를 화장하는 건 아니겠지요? -_-;
    아.. 개그세포 다 죽었뉑 ^^;;;

    2007/01/21 23:33
  2. BlogIcon 이제명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너무 귀엽습니다. 물론 주인장님도 겁나 귀여우시네요... :-)
    저도 산요 디카 쓰는데, 꽤 만족스럽습니다.

    (평상시에 포스팅을 즐겨보다가 한 마디 남깁니다)

    2007/01/22 07:30
    •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우와와!! 산요 디카 쓰시는 분 처음 만나요~~!
      산요 좋지요!?!? 저는 넘 맘에 들어서 계속 산요만 쓰고있어요~~!^^*

      2007/02/19 01:23

묘묘가 아팠어요,,ㅠㅠㅇ

♡ 일상속으로♡ 2006/10/07 23:51 Posted by 풀티엔

이번 추석연휴는 토욜부터 쉬었거든요~ 9일 연휴!!^^*

정말 정말 기쁘고..^-^* 계획도 많고 할 일도 많았는데.. 그랬는데..ㅠ_ㅠ..

 

묘묘가..지난 2일..3일..집엘 안 들어오는거예요..

헛;; 묘묘가 드디어 바람이 났구나..ㅠㅠ하는 생각도 들고..

한편으로는 어디 멀리 산책 나갔다가 집을 못찾아서 못 들어오는건가..

어디 누가..묘묘 집에 못가게 잡아두고 있는건가..

돌아다니다가 차 사고라도..?... 정말 별별 생각 다 들었지만..

그래도 어디 더 좋은데 갔기를 바라는 마음.. 내일이면 오겠지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

 

그러다가..4일..오후 12시쯤에.. 담장 위에서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냐옹~~...' 하면서 묘묘가 나타났어요. 정말 모기 목소리로..'냐옹~;'하더라구요..

 

송편 만들려고 불려둔 쌀, 분쇄기에 갈고 있다가..

묘묘 목소리 듣고 다 제쳐두고 나갔는데..

 

이런이런..묘묘가 정말 달라보였어요..

눈빛도.. 너무 노래진 것 같고.. 무서운 눈이었어요.

곧 죽을 것 같은 눈..ㅠ_ㅠ..

콧물이 났는지..구토를 하던게 코로 나온건지.. 콧구멍에서 입까지..

검은 콧물 같은 것이 굳어서 붙어있었구요..

정말 고양이 꼴이 아니었어요..묘묘 어디 다치고 온건 아닌가 얼굴을 조금조금

살펴보면서 무섭더라구요.ㅠ_ㅠ..

입을 만지려고 하니 거세게 '냐옹~'거려서 깜짝 놀래고..

턱을 다친건 아닌지..휴..정말 무서웠어요...

조심조심 코에 묻은거 떼어내주고.. 입가에 묻은 것도 살살 닦아주니..

묘묘가 자연스럽게 입을 벌리면서 고개를 뒤로 젖히더라구요. 힘없이..

무서웠어요..묘묘 쓰러지는건줄 알고..ㅠ_ㅠ..

며칠 설사를 하고 구토를 해서 입냄새도 정말 심했구요..

완전 비정상 상태...

그렇게 깔끔하던 고양이가..자기몸 하나 못 돌볼 정도로..힘이 없다는거..

엉덩이를 보니..설사가 묻어있더라구요.. 얼굴 보고도 기절할 뻔...

묘묘 오래 못살겠구나..무서운 생각이 자꾸만 들었어요..

 

송편 반죽이고 뭐고..

 

묘묘 데리고 병원에 갔어요..

검사를 위해 피를 뽑고.. 이틀동안 집 나갔다가..(아파서 쓰러져 있다가 온 것 같아요.ㅠ_ㅠ..)

들어왔으니.. 너무 탈진 상태가 심해서 수액을 맞았어요..

열도 40도나....
 

 
너무 안 된 묘묘..
그래도 주사도 잘 맞고,,피도 잘 뽑았어요.
앵앵거리지 않고.. 용감한 묘묘!..
사실은 저항할 힘 마저 없던 거지만요..
 
그래도 이틀동안 정말 걱정 많이 했는데..
그리고 묘묘가 흉한 모습으로 돌아와서 가슴이 철렁했지만..
이렇게 병원에 데려다 놓으니 얼마나 마음이 놓이던지요..
ㅠ_ㅠ..그동안 집에서도 짜증만 냈는데..
묘묘가 들어오니깐 기분이 좋아졌는지..
묘묘 병원에서 수액 맞는 동안
집에와서 송편 다 만들었어요~..^_^;
 
 
열씨미 얼른 만들고
묘묘를 데리고 왔지요~..
열은 다 내려 있었고요,,아직 기운은 없는 상태로..

 
다음 날.. 묘묘가 기운은 조금 차렸지만,
물이고 사료고..전혀 먹지 못하여
병원에 가서 수액을 하루 더 맞았어요..ㅠ_ㅠ
어제는 왼쪽 다리..오늘은 오른쪽 다리..
저.. 살도 없는 팔뚝에 어떻게 주사 바늘을 꽂는지 정말 신기해요.
그래도 오늘도 아무 저항 없이
잘 맞고 있어요..
첫날엔 기운도 없어 누워있었지만,.
오늘은 기운을 조금 차려서 앉아있었어요..

 
수액 맞기 전.. 체온 검사하고..
기다리는 묘묘..

 
꼭 붙잡고 있어요,,
겁많은 묘묘..

 
겉으론 멀쩡해 보이지만,,
아직 밥도 못 먹고 힘든 상태..

 
힘없는 '냐옹~..'소리만 내고요..
정말 아플때 소리는 다르더라구요..

 
아파도 왜이리 이쁜건지..ㅠ_ㅠ..

 
열이나면 머리하고..귀도 펄펄..끓어요..
토토도 더우면 귀에서 열 나는데..^-^*
 
10/2~10/3일 집에 안 들어오고..(아파서 못들어 온 듯..ㅠ_ㅠ)
10/4일..겨우 정신 차려서..들어오고.. 병원가고.
10/5일..병원 가고..
10/6일 추석날..하루 종일 굶고..ㅠ_ㅠ.
정말 안 먹으려고 해서,. 설탕물 시럽병에 담아서 입에 짜 넣어주었어요.
10/7일 토요일..오늘..
설탕물 먹이고,,저녁 쯤 되니 또 뭔가를 달라고 옆에 와서 야옹대더라구요.
팩에 들은 고기 주었더니 그제서야..드디어..ㅠㅠ 먹더라구요.
이제야..70% 회복 한 것 같아 기분이 좋아졌어요.^-^*

 
이정도면 기운 많이 차린거죠~??^-^*
토토가 묘묘 없는 동안 정말 외로웠을텐데,
묘묘가 오니깐 넘 좋아해요~^^
붙어다니고..^^
 
으휴..묘묘 정말..ㅠ_ㅠ
지금은 묘묘가 기운을 많이 차려서..이렇게 사진도 올리지만..
어제까지만 해도.. 정말 묘묘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불안한 상황이었어요..
정말 이틀동안이 최대 고비...ㅠ_ㅠ..
 
추석연휴는 묘묘 덕분에?! 눈 깜짝 할 새에 다 지나가 버렸어요~
내일 하루..으흑; 황금같은 내일..연휴 마지막 날,,
내일은 꼭 ,, 즐겁게 보낼꺼예요~!
^-^* 묘묘도 함께..^^
 
 

 
TAG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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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묘묘☞

♡ 일상속으로♡ 2006/09/01 23:10 Posted by 풀티엔

 
묘묘..^-^*
낮에 엄마가 찍어두셨더라구요.
고무 다라 안에 바구니가 물에 둥둥 떠서 바람에 움직이니,,
묘묘가 사냥기가 발동..^^
겁은 많아서 이리저리 다가가지는 못하고 망설이는 묘묘,,ㅎㅎ
용기내서 다가가 보지만,,얼굴만 삐죽 내밀 고 있어요.^^

 
요즘 묘묘를 괴롭히는..ㅠㅠ
고양이가 한마리 나타났어요..
이 날은 이렇게 처음 만나 서로 기싸움을 하더니만..
서로 바라보고 야~~~~옹.. 야~~~~~~옹..이러고 둘이 번갈아서
합창을 하더니만..
묘묘가 졌나봐요.
생긴걸 봐도..한~~참 무섭게 생겼어요. 흰고양이가..ㅠㅠ

 
묘묘가 물어뜯겼는지,,
여기저기 상처가 많네요.
ㅠ_ㅠ..
오늘도 흰고양이가 지붕위로 왔는데, 묘묘는 벌써부터 겁을 먹고
겁먹은 자세를 취하더니..뒤로 도망가 버렸어요,,
에구.. 저 흰고양이.. 엄마 말씀대로.. 묘묘 형제인 것 같아요~~ㅠㅠ
형제가 싸우지 말고 잘 지내면 참 좋았을텐데..
영역다툼 상대로만 보이나봐요,,
 
흰고양이..묘묘 괴롭혀서 밉기는 하지만서도..
저 고양이도 어느 집엔가 가서 길러졌다면,,곱게 자랐을 고양이일텐데..
생각하면 함부로도 못대하겠고요,,
묘묘 불쌍한거 보면 또 밉고..ㅠㅠ
 
내일 낮에 또 나타나면, 묘묘 역성 들어줘야겠어요~!..
 
그만 괴롭히기를...

 


    

 

 

밖에서 실컷 뒹굴고 산책한 몸으로..

안방으로 슬금슬금..기어 들어와서 침대 밑으로 쏙 들어가서 자리잡고

자는 게 한두번이 아니에요~

 

 

 

 

 

TAG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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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묘와 토토

♡ 일상속으로♡ 2006/07/16 00:25 Posted by 풀티엔
요즘 토토가 마늘을 까 놓아요..ㅎ^^ㅎ
물론 토토의 입장에선,
바싹 마른 마늘의 껍질을 갉아 먹는 것지이만요..ㅎㅎ
정말 궁금한데..호박씨를 주면 까줄려나..넘 궁금해요!..^^
 
언제나 귀여운 토토의 꼬리~

인기척이 느껴졌는지 금새 뒤돌아 코를 킁킁댑니다~^^

토토는 고무다라 속을 넘 좋아해요~..


묘묘가 어디 갔나 했더니....^^
멀리서 신발장 안에 닭다리~~(ㅎㅎ)하나가 나와있는거에요!!
아..넘 귀여웠어요.ㅋ 웃기기도 하고..^^

밖에서 돌아다니는 묘묘의 모습이에요~
꼬리를 싹 감싸고 앉은 모습이 단정해보여요~!^^*

엄마한테 걸리면 혼날려구..식탁 밑에..의자 위에 올라가 앉아버렸어요~
엄마 소리가 나자 상황파악 하는 중,,ㅋ

엄마의 발소리는 점점 가까워져만 오고....ㅎㅎ

 
엄마의 목소리가 나자 더 눈이 커졌어요~~ㅎㅎ
밖에서 놀다가 들어와서 꼬찌지한,,발..^^
 
오늘은 천둥번개가 번쩍번쩍 꽝;;
심장약한 토토가 많이 놀랄 것 같아요,,
내일은 비가 많이 그쳤음 좋겠어요~!^-^*
 
 
 

 

TAG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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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상처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묘 겁먹은 표정 대박이에요...^O^
    다 컸어도 아직 귀여운데요...
    토토는 어떻게 보면 아주아주 커다란 햄스터 같기도 해요...
    기니피그 같기도 하구...

    2006/07/17 13:54
  2. BlogIcon 몰코양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록아..왜 거기가있냐..-_-암만 봐도 닮았어요..우리고양이랑!!

    2006/07/18 15:16
  3. BlogIcon 레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치겠다. 우리 귀염둥이들

    2006/07/18 17:27
  4. BlogIcon 비비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하 녀석들 너무 귀여워요~

    2006/07/24 16:11
  5. BlogIcon 미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묘 넘기엽다 ㅇㅁㅇ
    표정 예술이다 으이~

    2006/08/10 11:40

즐거운 일상

♡ 일상속으로♡ 2006/07/15 22:56 Posted by 풀티엔

묘묘의 사교성은 정말 zero에요,,ㅋ

동네 친구들이 하나도 없어요.ㅠㅅㅠ..

오히려 그나마 오던 녀석들도.. 묘묘가 이렇게 떡 버티고 나서는..오질 않아요.

예전엔 노랑고양이하고, 묘묘 어미하고..(노랑고양이 딸..ㅎㅎ) 묘묘 언니동생들이 자주 왔었거든요~

지금은 묘묘가 너무 텃세를 부려서인지, 동네고양이들 모습을 찾아볼 수가 없네요.^-^

우직한 우리 토토,,,^-^*
토토는 처음엔 사람손을 무서워 해서 도망만 신나게 다녔었는데,
지금은 사람 손을 타요~,, 만져달라고 와서 머리 쭉 내밀고 기다리고 있고요..^^
이리저리 쑤시고 다녔는지, 얼굴에 나무조각(?^^)을 붙이고 있네요~ㅎㅎ
겨울엔 얼굴에 눈이 한가득이고..^^ 오늘은 나무조각.
온몸에 털이 복실복실해서 그런지 별로 느낌이 없나봐요~
낮이되면 동공이 작아셔서 정말 눈동자가 콩알만해져요!ㅎㅎ
콩알보다 더 작지요~
밤되면 눈 커져서 이쁘구요,
낮에는 검은고야잉 네로~~~
올해도 단호박이 얼렸어요~
지난 여름엔, 호박이 주렁주렁 열렸었는데, 올해는 달랑 하나 영글었어요~
작년에..토토가 호박 줄기를 싹뚝!! 끊어버리는 바람에...ㅠㅠ
그 줄기에 달렸던 호박들이 줄줄이~~ 다 죽고 말았었어요.
올해는 토토가 호박줄기를 건들지 않도록 단단히 주의를 하였는데..!
어제보니, 토토가 또 싹뚝 해버렸다고 해요..ㅎㅎ
이빨이 얼마나 튼튼한지..ㅎㅎ 그 굵은 호박줄기를,,
그냥 몇번만 갈갈~~하면 그냥...뚝..
ㅎㅎㅎ
 
이 단호박으로 무얼 해먹을까 엄마가 물어보시는데,
단호박죽 만들어 먹자고 했어요!^^
엄마는 단호박샐러드가 더 좋다고 하시어~~
샐러드 반, 호박죽 반,..
이렇게 해 먹을려구요!^^
 
 
비가 엄청 내리네요,,
이번 주말엔 요리도 많이 해야하는데~~
비가 정말 너무 많이 쭉쭉 내리네요,,
이번 장마는 여기까지만 하고 끝났으면 좋겠어요,,!
 
모두모든 편안한 주말저녁 되시길..^-^
 
 
 
 
 

TAG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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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ororo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 냥이들이없는 묘묘는 어떻게 놀까 궁금해요~~~

    2006/07/16 18:23
  2. BlogIcon 상처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묘묘...완전 카리스마...정말 다 컸네요...

    2006/07/16 20:14
  3.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도 근처에 놀러온 한마리 해치웠어요.ㅜㅜ 어제 고양이 비명소리가 나서 깜짝놀라서 나가보니.. 묘묘가 아니라,, 다른 고양이를 묘묘가 내 쫓는 소리였더라구요~,,^-^;..ㅜㅜ 친구 하나도 없어요~~ㅠㅠ

    2006/07/18 22:18

새로운 식구..추추...^__^*;;

♡ 일상속으로♡ 2006/06/23 00:01 Posted by 풀티엔

저희집.. 동물농장이 되려나봐요~~!^-^*;;

토토..묘묘에 이어..이번에는 새 한 마리가...^-^

오늘 낮에 노랑 새 한마리가 떨어져 있어서 엄마께서 데리고

들어오셨다고 해요,, 도망도 안 가고 날지도 않고..

개집 뒤에서 졸고 있었대요..>_<;;;

다행히 묘묘는 외출중이어서 자리에 없었구요.

샘많은 묘묘가 있었더라면~~@_@+ 꽉 물어버렸을지도 몰랐겠어요!+_+

엄마 손을 한번 꽉 물었다고 하고..^^

아빠한테는 꽉꽉 거렸대요..ㅋㅋ

 
 
 
우리집 동물 식구들..^-^@
잠깐 소개..^^*
 
1. 놀이터에서 며칠을  노숙 생활하고 있다가 동생의 손에 이끌려 우리 집으로 온 토토..
지금은 온 천지가 토토 세상..땅굴파기의 일인자.
 
 
 
2. 엄청 추운 겨울날.. 지붕에서 떨어지는 바람에..어미 고양이에게 버림을 받고
3일동안 집 주위에서 빽빽 목이 쉬어라..어미고양이를 애타게 찾다가..결국..
얼어죽을 것 같아..우리집에 데리고 온 묘묘..
토토와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지만, 외출이 잦아짐..--+
 
묘묘 새끼냥이였을 때예요~`

ㅎㅎ 넘 귀여웠는데..^^

나의 비서,,
타자치는 고양이~

 

??ㅎㅎㅎㅎ
내 컴터 모니어 뒤에 올라가 앉기를 좋아했던 묘묘..^^

제일 사랑스럽고 귀여운..아래서 올려다 보는 모습..^-^*♡
 
 
 
 
3. 오늘 마당에 떨어진 새로운 인물..추추..?
ㅎㅎ저는 짹짹이..조조..ㅋ 이렇게 이름 지어주었는데
아빠가 추추라고 하세요..ㅎㅎㅎ
황 ......ㅎㅎ이라고도 하시고..ㅎㅎ
 


집에 와 보니 상자 안에 엄마가 주신 좁쌀을 열씨미 쪼아 먹고 있었어요~
물도 먹고.. 일도 보고요..ㅎㅎ

ㅋㅋ 참 무표정으로다가...엄하게 생겼어요~~ㅎㅎ

그런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병아리처럼 정말 노랑색이에요~!


화가 났는지..경계의 표시인지..목에 털을 한껏 세우고 있어요~..
상자에 걸터있는 모습..
 
처음엔 이렇게 바닥에 있었는데,
아무래도 다리가 불편할 것 같아, 상자 양쪽면에 구멍을 뚫어
나뭇가지를 찔러주었어요~^^
 
지금 나가보니..밥은 다 먹고,,나뭇가지 위에 올라 서서
두 발로 꽉 쥐고.. 얼굴은 날개에 파묻고..자고있어요....^^
 
엄마랑 언니는 잉꼬같다고 하시는데,,
새는 잘 모르겠어요~..
 
내일 아침이 되면 예쁘게 노래를 불러줄려나...은근 기대기대..^^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오늘은 우리 식구!..^^
 
 
 
 

 

 

TAG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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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뽀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부리 부분이 앵무새 같기도 하구.. 노란색이 넘 곱다... 쿡쿡이와 어머님은 넘 맘씨가 좋으시당.... 오늘 넘 피곤해... 푹 쓰러져 잠들 것 같아~ zzz

    2006/06/23 00:04
  2. BlogIcon 상처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잉꼬 같네요...사람한테 길들여졌던 잉꼬 같은데요...
    묘묘...토토...추추...하하하!!! 이름이 너무 획일적이에요...ㅋ
    이제 정말 강아지 한마리만 있으면 완벽해요...
    묘묘가 추추 해코지 안해야 할텐데요...

    2006/06/23 00:46
  3.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부 밖에서 데려왔다는..공통점도 있어요!..^-^*;;; 예전엔 꼬꼬도 한 마리 있었어요.. 엄마랑 시장에 가려고 나왔는데. 문밖에 중닭한마리가 골목길을 누비고 있더라고요.. 차들도 다니는데 딱..깔려죽게 생겼었어요..ㅎㅎ...^-^;; 그래서 집에 데려다 놓고 시장에 다녀왔는데, 아무데도 안가고 잘 있더라구요..^^ㅎㅎ 그래서 몇달을 길렀는데..(고양이들이 막 잡아먹으려고 왔었어요!! 정말 무서웠던 순간이..한두번이 아니었어요..ㅠㅠ!!).. 결국엔 꼬꼬가 너무 커져서.. 대닭이 되어져서.. 시골로 보내졌었던..일화가....^^;;

    꼬꼬 토토 묘묘 추추..ㅋ

    2006/06/23 00:59
  4. BlogIcon 상처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꼬도 역시...ㅋㅋ
    좀 창의적인 이름을 지어줄 필요가 있겠어요...

    2006/06/23 01:26
  5. BlogIcon 상처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꼬는 닭이라서 꼬꼬고...
    토토는 토끼라서 토토고...
    묘묘는 고양이라서 묘묘인데...
    추추는 아무리 생각해도 왜 추추인지 모르겠어요...
    잉꼬하고 "추"하고는 아무 연관이 없는거 같은데...ㅡㅡa

    오랜만에 아기때 묘묘 사진이 너무 반갑네요..

    2006/06/23 01:29
  6. BlogIcon 레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가 그러셔ㅅ잖아. 새추'자도 있다고.

    2006/06/23 03:37
  7. BlogIcon 레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사전 찾아보니 이런게 있다. 雛
    1.병아리추
    2. 새 새끼 추
    3. 아이 추

    2006/06/23 03:41
  8. BlogIcon 레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캬. 사전사기 잘했어.--;

    2006/06/23 03:42
  9. BlogIcon 상처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그래서 추추가 된거군요...
    레인님 덕분에 알았네요...역시 배움에는 끝이 없어요...^^;;;

    2006/06/23 13:52
  10. BlogIcon 상큼소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그래서 추추가 된거군요...
    레인님 덕분에 알았네요...역시 배움에는 끝이 없어요...^^;;;

    2006/06/23 13:52

묘묘와 토토 이야기..^-^♡

♡ 일상속으로♡ 2006/06/19 01:44 Posted by 풀티엔

렌즈를 구입한 기념으로다가..^^

우리집 귀염둥이들 사진을 찍어주었어요~~

강아지만 있으며 정말 딱인데..개는 시끄러워서 안된대요~~ㅠㅠ

멋진 진돗개 한마리 있으면 정말 좋겠는데..^-^*;

어쨌든..^^ 묘묘랑 토토랑~ 열씨미 잘 살고 있어요~~

 

무슨 꽃인지는 모르겠으나..아래로 피는 꽃이에요~!
조롱조롱~~^^ 토토가 오더니 한입에 물고..진공청소기 같이
빨아들여 씹어 먹고있어요!
사람이 오이 씹어먹는 소리가 나요..^^ㅋ

다 먹었나봐요, 꽃이 없어졌어요.ㅎㅎ
토토는 아직 오물오물 중~!^^

토토가 먹고 남은 꽃..^^

묘묘의 고향은 .. 지붕이라고 해야하나..^^;
지붕에서 떨어졌으니깐요!^^
그래도 길러준 정이 더 깊은가봐요~ 뭔일 있으면 집으로 먼저 오니깐요..^^

고양이 눈은 낮에는  정말 쩜.. (.) (.) ㅎㅎㅎ
(1) (1) 가끔 이렇게도 되구요,,
밤되면 (ㅇ) (ㅇ) 이렇게 이쁘게 되지요..^^

이거 뭔지 모르겠는데..
엄마가 참외 씨 버린게..싹 나는것 같다고 하셨어요.ㅋ
뽑아 버리실꺼라고 했는데..ㅜㅜ
작은 떡잎이 귀여워요..^^
화분에 담아 길러볼까봐요.....^-^;
 

토토 뭐하니~ 참외 밟힌다..

ㅋㅋㅋㅋ
토끼는 정말 꼬리가 짧고 귀여워요!!!!!!>ㅅ<ㅋㅋ

묘묘가 쉬고 있는데..
토토가 왔답니다..
이후에 더 가까이 갔다가 묘묘한테 혼났는데..^^
동작이 넘 빨라서 카메라에 담지 못했어요~ㅜㅜ
토토는 무조건 코로 킁킁,,
묘묘는 앞발로 펀치~!
ㅎㅎ 도망가는 토토..ㅜㅜ
쫓는 묘묘...>ㅅ<;; 나빠!..ㅎ
 
그래도 토토는 묘묘를 너무 좋아해요.
엄마 말씀대로라면.. 묘묘가 한번 집을 나갔다 오면,
토토가 좋아서 반기면서 ..
묘묘 앞발 뒷발을 다 핥아준다고 해요~~
흐흣..^^*
오래오래 둘이 행복하게~~!
^^
 
이렇게 휴일의 아침은 지나갔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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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상처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묘가 정말 이제 다 컸네요...
    토토는 여전히 짝사랑이구...

    축구 비겨서 다행이에요...졌으면 무지 피곤했을텐데...
    힘내시구...하루 시작하세요~

    2006/06/19 09:14
  2. BlogIcon 일양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묘묘 다 컸다. 이젠 토끼가 더 귀여워. ㅋㅋ

    2006/06/21 20:13
  3.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묘 아직은 그래도 왕고양이만큼 크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새끼였을 때보다 많이 자랐어요~~~!^-^

    2006/06/21 22:16

묘묘..어렸을 적...^_^*

♡ 일상속으로♡ 2006/05/24 02:53 Posted by 풀티엔

2005년 12월 중순.. 묘묘를 처음 데려왔어요..

너무나 작은 아기고양이였는데..

고양이가 할퀼까봐 무서워서 두꺼운 스키장갑을 끼고

묘묘를 만졌는데..골골대더라구요.(+_+)..

화났다고 하는 표시인지.. 개가 으르렁대는 소리인건지..

아무것도 몰라 무서워했었는데..

이제는 그 소리가 고양이가 기분 좋을 때 내는 소리라는 것도 알게 되었고..^-^...

길고양이는 그 소리를 잘 안낸다고 하였는데

우리 묘묘는 처음부터 이미 길고양이가 아니었나봐요~

^-^* 묘묘 동생들은 다 어디가서 사는건지.. 보이지도 않아요.

어디가서 잘 살 고 있어야 할텐데..

묘묘는 이렇게 항상..ㅎㅎㅎㅎ
무언가를 방해하는 것을 좋아해요.^^
(지금보니..너무 작아서 인형같아요!..^0^*)..

ㅎㅎ 얼굴도 털이 붕붕~하고..^^

장난도 치고...^^
 
 
그리고 제가 깜짝 깜짝..가장 기분 좋은 순간이..
바로 이 순간이었어요~..
히히..묘묘가 욕실매트 위에서 앉아서 저 기다리는 거예요~..
정말 귀여웠는데..^-^♡..
 
묘묘가 지금은 마당에서 토토랑 같이 살고있는데..
집 안에서 같이 살던 때가 넘 그리워요..ㅠ_ㅠ
데리고 들어오고싶은데.. 묘묘는 마당이 그리워 또 나갈꺼예요.
그렇게 집 안과 밖을 묘묘 맘대로 들락날락거리다가
토토랑 마음맞춰 살라구 짐싸서 내보냈거든요.ㅠ_ㅠ.
 
지금은 둘이 너무 잘지내서 ..
묘묘가 없으면 토토가 심심해할까봐
묘묘를 못데리고 들어오겠기도 하고..^-^*..
묘묘랑 방에서 놀고싶기도 하고.. 그래요~
 
묘묘가 가끔 혼자 산책도 나갔다가 오는데..
나갔다가 잘못해서 다쳐서 들어올까봐 조마조마해요..
묶어 놓을 수도 없고..ㅜㅜ
 
 
묘묘야~ 토토랑 사이좋게 지내고,,
산책은 그만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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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뽀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묘 정말 작았네... ㅋ~ 근데 아직까정 잠을 안자고.. 피곤하지 않게 건강 챙기기..^^ 나도 자야쥐...

    2006/05/24 03:02
  2. BlogIcon 상처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묘 쫓겨났구나...ㅠㅠ

    2006/05/24 13:56
  3. BlogIcon 레드와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낙에 호기심이 많고 독립심이 강한 동물이라서
    그리 걱정않하셔도 될 듯.! 맘씨 여린 쿡쿡이님.. ㅎㅎ ^(^*

    2006/05/24 19:28
  4. BlogIcon 레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치겠음.

    2006/05/29 22:33
  5. BlogIcon 몰코양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멋 우리곤냥이랑 너무 닮았어요&gt;_&lt; 너무 이쁘네요..!!

    2006/05/30 22:20

토토와 묘묘의 이야기~ (1)

♡ 일상속으로♡ 2006/05/05 21:13 Posted by 풀티엔

 


 
토토 - 우리집에 온지 2년이 넘은 토끼. 라이언헤드.
입이 짧아서 먹고싶은 것만 양껏 먹음.^^
고추꼭지, 고구마껍질, 수박씨, 과일껍질, 호박씨
등등,,아주 잘 먹음^^
 
묘묘는,, 아직 얼마 안된..5개월이 지난 길고양이~^^*. 코숏종.
묘묘도 폭식을 하지는 않아요,,양껏 알아서 잘 먹어요.
요 며칠..담을 넘어 산책을 종종 다녀오더니
몸이 좀 불은 것 같지만,, 그래도 날씬한 몸을 유지하고있어요~^^
 
토끼랑 고양이랑 같이 살아도 되는건지,,
묘묘가 토토를 많이 괴롭혔었는데, 이제는 적응했는지
둘이 잘 지내요~^^
 
토토는 벌써부터 열씨미 굴을 파기 시작했고.
더우면 배를 쫙~ 깔고 바닥에 엎드려 숨을 헐떡인답니당..^^
묘묘는 토토의 집을 다 빼앗고..자기 집으로 만들어 버렸어요~
불상한 토토는..밖에서 그냥 잠..^^
 
둘이 싸우지 않고 잘 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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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뽀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 신기해,,, 토끼랑 고양이랑... ^^

    2006/05/05 21:43
  2. BlogIcon 상처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 드디어 묘묘랑 토토랑 친해졌네요...보기 좋아요...

    2006/05/05 23:14
  3.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묘가 토토 집을 다 빼앗고..(^^) 토토를 못살게 굴더니..이제는 좀 친해졌나봐요~^^* 싸우지도 않고..^^

    2006/05/06 07:52
  4. BlogIcon kororo11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묘묘가 당했군요. ㅋㅋㅋ

    2006/05/06 13:24

수행중인 묘묘...ㅎㅎ

♡ 일상속으로♡ 2006/04/26 01:03 Posted by 풀티엔

묘묘??...


ㅋㅋㅋ

 
묘묘야~
 
 
ㅋㅋ 묘묘 이러고 눈감고 자고 있더라구요~..
앞발을 왜 저렇게 안으로 말고 있는건지..^^
강아지들도 저러고 있는다고 하던데요!~
손이 시려워서 저렇게 안쪽으로 넣은건가..^^
 
 
자는거 귀찮게 했더니..
고개를 돌려버렸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밥그릇 앞을 지날때면,, 밥달라고 먕먕~~거리는게
애기같고 귀여워요..^^
 
오늘은 밥보다 물이 더 급했는지,,
사료는 안 먹고 물만 벌컥벌컥~~(거짓말..ㅋ)
마시더라구요~^^
 
묘묘야 집나가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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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토로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득 느낀건데요~ 묘묘랑 쿡쿡이님이랑 닮은것 같아요~ 헤헷^^ 눈도 땡글하고

    2006/04/26 09:50
  2. BlogIcon 상처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묘야...집나가면 고생이다...

    2006/04/26 16:27
  3. BlogIcon kororo11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장끼고 고개돌리니 삐진것같아요

    2006/05/03 12:33

잠자는 묘묘~^^*

♡ 일상속으로♡ 2006/04/23 17:25 Posted by 풀티엔

묘묘가 잠이 들었어요~

책상위에서 ...^^*

너무너무 피곤한가봅니다..

매일 자고 또 자도 이렇게 잘 자는거 보면 말이예요~~^^*

형광등에 눈이 부셨는지..

이렇게 앞발로 눈을 가리고...^^

이 자세 넘 귀여운데요~ 이러다가 또,, 양 앞발로(두손!!^^) 얼굴을 감싸쥐고 막 그래요~~!

(↑ 이게 이게 최고 더 귀여움!!^^)

아요~ 졸려랑~~~*

ㅎㅎㅎ
자도자도 졸리운 묘묘~!
이제는 너무 컸는지,,책상위가 꽉차요~~
다리를 쭉~~~ 뻗으면서 책상위에
물건들을 하나 둘 씩 막 떨어뜨리고..ㅠㅠ;
 
이갈이를 막 시작한 묘묘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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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달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묘가 몹시 피곤한가 봐요 . 묘묘를 찍은 사진의 배열로 봐서는 묘묘가 몸부림을 많이 치는것 같아요 . 사람두 피곤하면 몸부림 , 이갈이를 하잖아요 . 저는 남자라서 군생활을 해보았어요 특히 훈련병시절 훈련소 내무반에서 불침번을 서다보면 이갈이를 하는 전우들이 많이 있지요 . 훈련병시절 고된 훈련에 모두 피곤한 상태여서 그런것 같아요 . 묘묘 역시 피곤한가 봐요.

    2006/04/23 19:21
  2.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자다가 꿈틀꿈틀도 (사람처럼..ㅎㅎ)잘해요~!ㅎㅎ
    앗..이갈이는요~ 묘묘가 지금 4개월이 막 지나고 있어서,,유치가 빠지고 있답니당~~+_+ ㅎㅎ 첨에 이빨 부러진건줄 알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2006/04/23 19:33
  3. BlogIcon 수러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넘 깜찍해요~ 와~ 저두 키우고 싶은데 관리 못해줄 까봐 엄두는 못내고 있어요 ㅎㅎ 디갤에서 요리 하시는거 보고 궁금해서 한번 들와봤어용~ 잘보고 갑니당 ~ ^^*

    2006/04/23 19:57
  4. BlogIcon 상처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뽀얗기도 해라...완전 예뻐요~

    2006/04/24 10:11
  5.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목욕시켰더니 부들부들해졌어요~^^*ㅎㅎ

    2006/04/24 23:14
  6. BlogIcon 도노보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는 모습이 정말 귀엽군요.. ^^

    2006/04/25 23:06
  7. BlogIcon 젠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ㅑ~ 묘묘 너무 기여운거 아니에요~~~~

    2006/04/26 14:43

대상 받아온 묘묘~~^-^*

♡ 일상속으로♡ 2006/04/02 00:11 Posted by 풀티엔

묘묘가 넘 좋아할꺼예요~~!^^*

맛있는 것들이 많이 생겼으니깐요!^^*

 

 

박스에 들어가서 안 나오려는 묘묘..ㅎㅎ





목걸이 색깔이 묘묘랑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묘묘야 이거 먹어보자~~~^^*
 
ㅎㅎ 많이 컸는데,,
이렇게 사진찍으니깐 아직 작은 것 같아요~^^*
이거 먹고 쑥쑥~~ 클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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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어리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목걸이 벌써 햇어 ㅋㅋㅋ

    2006/04/02 00:56
  2. BlogIcon 상처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묘 신났네요...몽땅 다 묘묘꺼...목걸이도 이뿌고...

    2006/04/02 01:54
  3.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묘묘가 사료를 타왔지뭐예요!!^^*

    2006/04/02 10:40
  4. BlogIcon 사루비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많이 자랐네요 ^^ ~ 그래도 귀여운 묘묘 ~~

    2006/04/03 00:17
  5. BlogIcon 그레이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묘가 많이 컸네요 ㅋ
    새끼일적이 어제같은데 ㅋㅋ

    2006/04/03 15:15
  6. BlogIcon 약초  수정/삭제  댓글쓰기

    cat mre 고양이 전투식량
    저는 밥 줌니다.

    2006/11/06 09:10

묘묘가,,고양이디카일기 까페에서,,대상을 받아왔지 뭐예요~~~^ㅇ^*//

사진컨테스트에서 비닐봉지를 목에 걸고 불쌍히(?^^) 있던.. '수퍼맨이 된 묘묘~'가

대상을 받았답니당~~^^*

우와우와~~꽤 큰 상자가 도착했어요!!

묘묘가 먼저 들어가봅니다...^^*
 
밖으로 기다리라고 하고 박스를 열어보았어요~~^^*

우와와~~~~이렇게 한봇다리나...ㅠ-ㅠㅇ

묘묘도 관심이 있는지 들어갈려고 난리를...^^*;;


7.5kg짜리 사료와,,예쁜 초록색 방울 리본 목걸이까지!!^^*

그리고 그외에 들어있던 여러 종류의 묘묘 사료들~~!^^*

 
우와와~~ 이거 언제 다 먹을까요~~히힛^-^*
몇달은 넉넉히 먹을 것 같아요!!^^*
 
고양이디카일기 까페 주인장 피자아빠님~
그리고,,묘묘 예쁘게 잘 봐주시는 회원님들 넘 고마워요~~^_^*♡
묘묘가
밤중에 거실에 있는 무선전화기의 본체전화기인,,유선전화기에
호출을 눌러서,,안방에 주무시는 엄마아빠께 호출도 하고..^^
가끔..스피커폰을 눌러 아무데나 재발신을 걸기도 하고..ㅎㅎ
밤중에 방안에 있는 형광등스위치에 뛰어올라 불을 켜기도 하며..
화장실에 떨어져있는 미쳐 치우지 못한 머리카락 뭉치를 내 방에다가 다 가져다 놓고..(ㅠㅠ/)
가끔 ㅇ처리가 미숙하여 모래화장실에서 벗어나게 ㅇㅇ를 하여
온 집안 식구들을 냄새에 놀라게 하고..(ㅎㅋㅋ)
가끔은 뒷발 곰돌이로 밟기도 하며..(아 정말..ㅠㅠ..../)
엄마가 아끼시는 꽃화분 다 물어뜯어놓고..
내 손을 물고 할퀴어 아프게도 하지만,,
말썽쟁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밥값은 하는 묘묘인가봐요~~^-^*
ㅎㅎ
묘묘 예뻐해주시는
고양이디카일기 식구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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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뽀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넘 축하해용~ 묘묘 좋겠당.. 선물이 한박스 가득이네요~

    2006/04/02 01:12
  2. BlogIcon 상처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와와~묘묘 축하해요...묘묘는 복덩어리에요...

    2006/04/02 01:53
  3.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힛~^^* 정말 복덩이인가봐요~~ 하늘에서 뚝 떨어진..복덩어리..^^

    2006/04/02 10:41

수퍼맨이 된 .. 묘묘^-^*//

♡ 일상속으로♡ 2006/02/27 00:32 Posted by 풀티엔
 
묘묘가,,장난을 치다가 그만...ㅎㅎ
스스로 비닐봉지의 손잡이 부분에 얼굴이 끼고 말았어요..^^ㅋ

 
처음엔 비닐봉지가 가벼워,,
아무렇지도 않게 잘 돌아다니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엄마가..비닐봉지 안에 머그잔을 넣어주답니당...ㅋ

 
무게감이 느껴지자 움직이지 않더라구요..ㅋㅋ

ㅋㅋㅋ 화나보였어요!!ㅎㅎㅎ

 
그러다 .. 곧.. ㅎㅎ
측은하게 보이는 눈빛을...ㅎㅎ

 
ㅋㅋㅋ 묘묘 넘 귀여워요 !!!ㅎㅎㅎ
 
 
엄마를 젤루 무서워하는데,,
엄마가 다가오자..도망가다가 그만...ㅎㅎ
빨래건조대에 감기고 말았어요..ㅋ
기죽은 묘묘..ㅋㅋ
 
 
지금은 온몸을 동그랗게 말고,,자고있어요~~^^*
몸이 정말 유연한 것 같아요,,>_<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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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뽀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묘묘 오늘 고생 좀 했네요~ ^^ 구석에 숨은 모습 보니.. 정말 측은하네요~

    2006/02/27 00:52
  2. BlogIcon 소닉붐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2006/02/27 01:49
  3. BlogIcon 상처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께서 참 재미있으시네요...
    묘묘...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군요...

    2006/02/27 08:56
  4. BlogIcon 채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묘랑 재미나게 지내시내요..^^

    2006/02/27 19:47
  5. BlogIcon 비밀의방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당. ㅋㅋ

    2006/02/28 22:22
  6. BlogIcon 나뭇잎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6/03/01 17:35
  7. BlogIcon 도노보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또를 걸치고 있는것 같군요.. ㅎㅎㅎ

    2006/03/02 16:57

’D’D이의 모습~~!^^*

♡ 일상속으로♡ 2006/02/10 14:28 Posted by 풀티엔
묘묘예요~
지난 설날에 찍어둔 묘묘 사진..^^*
이렇게 멍하게 있을때가 젤루 귀여워요~~~^^*
아무것도 모르는 묘묘~~^^

ㅎㅎㅎ
묘묘에게 눈썹이 생겼어요..ㅎㅎ
하얀 눈썹.. 검은 털 사이로,,흰살?이 보이면서
눈썹모양이 되어요..자꾸...^^ 백미라고 불른답니당..저혼자..^^;
그런데 어찌나 잠이 많은지요...ㅎㅎ
정말 하루종일 자고도 밤에도 계속 자요..^^

히히 묘묘 tv보는거 넘 좋아해요~
특히 축구경기를 젤루 잘봐요!!^^
화면이 빠르게 바뀌니깐 그거 따라잡느라고 고개를 이리저리~
앞발로 잡으려고 난리에요 tv앞에서요..^^
귀여운 묘묘입니당~^^*
 
ㅎㅎㅎ 이건 조금 나쁜 모습인데..ㅋㅋ
묘묘 이럴때도 넘 귀여워요!! 몸을 가로로 하고..(옆으로.ㅎㅎ)
고개를 숙이고 눈을 치켜뜨면서!!,,귀는 뒤로 젖히고!!ㅎㅎ
꼬리는 구부정하게 세워서
꼬리털을 완전 부풀려~~ 솜방망이같은 모양을 하고..
덤빌 기세로..ㅎㅎㅎ 노려봐요~~~
사진에는 등이 펴져있지만,, 정말일 때는 등도 봉긋??ㅎㅎ하게 세워요!^^
 
제가 위협을 느끼게 했거나,,
묘묘가 맘놓고 놀고있는데 어디선가 낯선 물체가 나타났다 하면!
바로 저 자세가 나와요..ㅎㅎㅎ
 
부푼 꼬리를 세우고 이리저리 눈을 부릅뜨고 노려보며
움직이는 모습이 넘 귀여워요..ㅋㅋ
 
옛날에..꼬꼬 키울 때도..
빗자루로 꼬꼬를 위협??하면,, 목에 있는 털을
잔뜩!! 세우고,, 부리로 쫄려고 해서 넘 무서웠는데
(닭은 정말 무서웠어요!!+_+)
묘묘는 귀엽네요..ㅋㅋ 쪼끄만게.. 어딜 해보겠다고..^^
 
묘묘 이제 식구가 된지도 2달이 되었어요~
날씨가 풀리면 토토와 함께 밖에서 살아야 할 듯 하지만..ㅋ
묘묘 하는거 봐서~ 집에서 계속 살 수도 있구요.
근데 요놈이,,자꾸 바깥으로 나갈려고 그래요~;;
^^
 
암튼,,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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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비밀의방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웡ㅎㅎ

    2006/02/10 14:38
  2. BlogIcon 네스티캣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미몹의 묘묘군이 쿡쿡이님은 아니겠져??

    2006/02/10 17:49
  3. BlogIcon 상처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묘묘 너무 기다렸어요...많이 큰 건가요?
    은혜를 모르고..건방진 자세로...
    쿡쿡이 엄마한테 대드는 걸 보니 크긴 컸나보네요...^^

    2006/02/10 23:03
  4. BlogIcon 도시락  수정/삭제  댓글쓰기

    냥이가 저러는건..지가 더 커보이게 하고..일종의 자기 방어수단이지요..ㅎㅎ
    빨리 나도 한마리 키워야 하는데..

    2006/02/11 06:56
  5. BlogIcon 혀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눈이 전 무섭더라구요...
    고양이 밖에서 키우면... 도망간다고 하던데...
    그래서 도둑고양이 된데요...
    이곳도 가끔 아주 커다란 고양이를 보곤하는데요...
    공원같은데 산책할때...우는소리가 넘 무서워요..
    그래도 묘묘는 넘 귀엽네요...

    2006/02/11 08:17
  6. BlogIcon 지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컷인가요?..
    암컷은 순해서 그런대로 괜찮지만 숫놈은 털 파박 세우고는 위협자세..
    글다가 통통통 튀는 모습도 보여주는데.. 넘 귀여워요..ㅋ.ㅋ..

    2006/02/11 08:37

잠자는 묘묘

♡ 일상속으로♡ 2006/02/02 00:35 Posted by 풀티엔

고양이는 정말 하루종일 잠만 자나봐요~

20시간도 잘 수 있다고 하던데,,묘묘를 보면 정말인 것 같아요!^^*

자는 모습도 가지가지..ㅎㅎ


오늘은 요렇게 하고 자고 있더라구요..ㅎㅎ


귀여운 두툼~~~한 앞발..^^

 


집에 있는 독수리인형에 입혀져있는 옷을 벗겨서..ㅎㅎ

묘묘에게 입혀줘봤는데,, 그래도 잘 입고 돌아다니더라구요~~^^*

묘묘 이쁜 옷 좀 사줘야겠어요~^^

 

어제부텀..

묘묘의 어미가,, 새끼들을 데리고 돌아다니기 시작했어요,,ㅇ_ㅇ;..

노랑이 2마리..노랑검정 얼룩이 1마리..ㅠㅠ

새끼 세마리가 쪼로록~ 저희 집 주면에서 몰려다니면서 놀아요,,

어미랑 함께 왔길래,, 묘묘를 살짝 보여주었는데..

묘묘는 전혀~~ 기억 못하는 듯..ㅠㅠ;

어미는..자기 새끼인걸 알겠죠..?

아마도 제가 새끼 훔쳐간줄 알꺼예요..ㅠㅠ..

묘묘를 다시 어미의 품으로..돌려보내줘야 하는건가,,잠깐

나름대로 혼란스러웠지만,,

어느정도 새끼가 자라면 떠나보내 각자 알아서 흩어져 사는 길고양이의 습성을

생각하며 , 묘묘를 내보내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하였어요.+_+

 

묘묘 엄마 무서워용..흣...노랑 검정 얼룩인데,,(호랑이같아요..)

카악~~ 카악~~~ 했어요 저한테..ㅜㅅㅜ......ㅇ

 

이제야..새끼들을 데리고 돌아다니기 시작하였는데,,

묘묘는..그 새끼 때 (1달 보름이 지났어요 벌써!^^) 나와서 돌아다녔으니...ㅎㅎ

정말 대단한 묘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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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상처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묘묘 엄마는 쿡쿡이님...언니도 괜찮구요...

    2006/02/02 01:11
  2.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묘묘는 이제부텀 축구선수에요~~축구 넘 잘해요 ㅋ

    2006/02/02 20:10
  3. BlogIcon 도시락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동물중에 고양이 제일 좋아합니다..^^

    2006/02/05 23:26

지난달,, 하늘에서 뚝 떨어진 우리 묘묘..^^*

길고양이였지만,, 우리집에서 살게 되었어요~ㅎㅎ

보통 잘 때 발톱을 세우지 않는데,,

기지개를 펴다가.. 잠이 다시 들었는지..

한동안 저렇게 발톱이 나와있더라구요..^^

ㅎㅎ 맘껏 서툴게 잘라진 발톱이예요~

잘때 깎아주는데,,  엄살이 최고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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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묘~

♡ 일상속으로♡ 2006/01/24 01:08 Posted by 풀티엔

오랜만에 묘묘사진 올려요^-^*

묘묘야 시장가자~~ 하고 한번 가방에 담아봤어요..^^

좀 작은듯 했는데 쏙 들어가네요~

얼굴이랑 꼬리만 나오고요..^^

 


엄마가 만들어 주신 퀼트 가방이예요~~

묘묘가 크기 전까지는 묘묘 가방이 될듯...

(그러면 좋겠어요!ㅎㅎ 묘묘가 뛰어내릴꺼예요ㅎㅎ)

 

축구를 너무나 좋아해서

집안에 온 휴지조각은 묘묘 축구공이예요..^^

원래 고양이들이 그런가 궁금해요~

그리고 무척 엄살쟁이라,, 하루종일 앵앵대요~~ㅎㅎㅎ

^^ 밥상을 뒤집거나 하진 않구요.

 

묘묘 많이 컸어요~~ 2배는 커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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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tellarstar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깜찍해요~ ^0^

    2006/01/24 08:48
  2. BlogIcon 상처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눈도 똘망똘망.. 인형같아요...

    2006/01/25 13:32
  3. BlogIcon 탑을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

    2006/01/26 10:01

묘묘의 어렸을 적..(??^^)

♡ 일상속으로♡ 2006/01/16 22:53 Posted by 풀티엔

지금도 어리지만,,

그래도 ,, 지금보다 더 어렸을 적 모습이예요~^^*

우앙..아기고양이라 그런지.. 잠만 자고나면 쑥쑥~ 크는 것 같아요!

지금은 부쩍 컸답니당.. 주먹만하던 시절이 벌써 그리워요~~

이제 몸이 만해질텐데 말이예요~~ㅎㅎ

사진이 흔들렸어요~ 묘묘가 카메라 앞으로

마구마구 다가와서..^^*

꺄오~~ㅎㅎ
묘묘 뒷다리에는 이렇게 검은 무늬가 있어요!
ㅎㅎ 털이 검정색이예요~
양쪽 눈에 마스크를 쓴 것 처럼..^^*
책상 의자 위에서 ㅠㅠㅇ 자세로 자고 있어요~
자세히 보면 눈을 뜨고 있다는..^^

에이고~ 요놈~~ 여기 너무 좋아해요!

의자 등받이에 발톱을 막막...ㅎ_ㅎ

카메라만 들이대면..신기한지 달려들어요~

그래서 이런 사진들이 많아요..^^*

에이구,,정말 작은 것 같아요~!! 이 시절이 벌써 그립다는..ㅠㅠㅇ

처음에는 저렇게 입 위에 점도 있었지요..ㅎㅎ

두번째 목욕하던날 떼어냈지만..^^ 점이 아니라 지지였어요~~

ㅎㅎㅎ

 

묘묘는 점점 커가고..

저는 자꾸 재채기 나고..ㅠㅠ..

알러지인가요..?..

하루종일 재채기하고 코풀고.. 감기인줄 알았는데

감기가 아니었어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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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상처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내치지 말아주세요...이제 겨우 행복할텐데요...
    이쁘잖아요...^^

    2006/01/16 23:48
  2. BlogIcon 비너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남자친구도 처음 고양이 키울때 털때문에 재채기와 콧물을 동반한 감기 증상이 나타났었지요.. 한두달 정도 지나면 나아지긴 하는거 같던데..조금만 참아보세요..^^

    2006/01/17 13:08
  3.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처쟁이님 말씀 듣고보니 묘묘가 다르게 보여요~..많이 많이 이뻐해 주어야겠다는 마음이 막 들어요..^-^*,,
    요놈이..요즘 넘 기운이 세져서 이리저리 날뛰고..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하고..아주 정신없이 온 집안을 휘젓고 다니거든요,,^^*..그래서 말썽쟁이라고 좀 혼내기도 했는데..^^ 묘묘 이뻐해줘야겠어요~

    2006/01/18 00:42
  4.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너스님~ 한두달 정도 지나면 제 몸에 면역이 생기는건가요..?^^ 음식도 워낙 아무거나 잘 먹고 알러지 같은거 없어봐서,, 이번 재채기가 미워요..ㅠㅠ.
    묘묘랑 가장 붙어 다니는 저만,, 재채기를 하고 콧물을 풀고 다닌답니당..ㅎㅎ
    어서 나아졌으면 좋겠어요~

    2006/01/18 00:44

☎ㅅ☎ 건방진고양이~ 묘묘

♡ 일상속으로♡ 2006/01/14 13:40 Posted by 풀티엔

 

묘묘가 너무 편하게 자고있어요 ㅡㅇㅡ;

안방에서 이러고 자면 안되는데...ㅎㅎㅎ

 


묘묘가 이제 제법 건방져졌어요~~



안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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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8 묘묘

♡ 일상속으로♡ 2006/01/09 11:37 Posted by 풀티엔

myomyo~

어제 일기예요~^^*

눈만 감으면 자요,,ㅋ
이렇게 자다가도..코앞에 생선구이를 가져다 대면..
순간 눈을 부릅뜨고 환장을 하더라구요!ㅎㅎㅎ^^

목걸이 해준거 이쁜거 같아요~ㅎㅎ

아직은 정말 작은 묘묘~!

요러고 있다가,,어디론가 확 튀어가요!!ㅎㅎ

너구리 같기도 하고..^^

책보는 묘묘~^^ㅎㅎ


묘묘를 데려와..
한차례 긁힌 상처가 없어지고..
또 한차례 긁히고..
이번이 세번째...
오늘은 좀 심하네요.ㅠㅠ
피가 이렇게 바로 막 났어요.흐흑..
앞으로 묘묘 안고 밖에 나갈 생각은 하질 말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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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리안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트맨 가면 쓴거 같기두하고 조로가면 쓴거 같기두 하구...^^
    고양이 너무 귀여운데 저희집에서는 키울수가 없답니다. 엄마가 싫어하셔서...

    그나저마 많이 아프시겠어요. ㅜ.ㅜ
    묘묘나빠 속도 모르고 저렇게 상처나 주구...
    상처 덧나지 않게 꼭 연고바르시구 밴드붙이세요.^^

    2006/01/09 12:07
  2. BlogIcon 레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군.

    2006/01/09 13:50
  3. BlogIcon 상처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꾸 할퀴거나 깨물면...혼내야 된데요...
    저희 강아지도 옛날에 자꾸 무는걸 좋아해서...의사선생님한테 물어봤더니...
    마구 혼내라더군요...결국 실패했지만...
    근데...고양이한테도 먹힐런지 모르겠네요...

    2006/01/09 22:11
  4. BlogIcon 사루비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앗 조 작은녀석이 무서운상처를~~
    그래도 너무너무 이뻐보여요 첫번째사진보고 안아주고싶다는충동이 @_@

    2006/01/10 00:21
  5. BlogIcon 어리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시무시한 묘묘

    2006/01/10 23:08
  6.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안님~ 정말 배트맨인지..조로인지...^^ 저희 엄마도 고양이 시러하셔용..ㅠㅠ 묘묘 괴롭히기만 하시공..^^*

    상처쟁이님~ 묘묘 자꾸 혼내고 있는데,, 혼내는걸 놀자는걸로 알고,,또 더 발악을 하네요..ㅠㅠ 그럼 저는 그냥 안 놀아줘요..ㅎㅎ

    2006/01/11 10:58

선인장과 묘묘!!^^*

♡ 일상속으로♡ 2006/01/06 00:27 Posted by 풀티엔

 
 
 
선인장과 묘묘예요~!^^*
사진이 노출과다로 주위가 다 날아갔어요~~^^;;
그래도 정말 산요로 찍은거랑..화질의 차이가 많이 느껴져요!..
이거는..보정 하나도 안하고..원본 그대로 크롭한거예요~~
펜탁스를..서서히 메인으로 끌어올려야겠어요~
불쌍하게 아직 서브인..ist DS..ㅎㅎ
 
묘묘가 예쁘게 입도 살짝 열었어요~~^^*
예쁜 묘묘..ㅋ
낮에는 눈이 저렇게 까만점이 되어버리지만..^^
밤이되면 너구리같이 동공이 커져요! 똥그래져요!^^
 
저 죄없는 선인장은..
묘묘에게 마구 씹혀버렸답니당..
엄마가 아시면 묘묘 쫓겨날꺼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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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르제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묘 입은 괜찮나몰라요 0ㅅ0 머 고양이 혀가 혀인지라 -ㅅ-;

    2006/01/06 00:47
  2.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괜찮을꺼예요!^^ 저 선인장은 따가운 가시가 없는 것 같아요!..
    고양이 혀는 까칠하더라구요? 깜짝 놀랐어요.ㅠㅠ;.

    2006/01/06 00:57
  3. BlogIcon 도르제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건 그렇고 우리들의 실패 노래 좋네요. 예전 고교교사때 듣고 작년에 들어보고 또 듣는데 역시나 좋네요. 이번주안으로 냥이 사진올릴테니 보러오세요. ㅎㅎ

    2006/01/06 08:30
  4. BlogIcon 제휘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고냥이도 너무 예쁘구~사진도 너무 예쁘구♡담아갈게요^^

    2006/01/07 00:17
  5.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 노래 제목이 우리들의 실패예요?^^ 저는 불어로 나오는거 싫다고 그랬는데,,뚱땡이가..(ㅋㅋ^^) 구입해놨더라구요,, 처음 들어보는 곡인데 좋은거 같아요~.

    2006/01/07 02:24
  6. BlogIcon 도르제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원래는 일본곡인 ost인데 몬데알리토가 번안해서 부른거 -ㅅ- 비극이라는 -_-;

    2006/01/07 03:58
  7.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그렇군요~..어쩐지..들어보라고 먼저 보내준 노래파일은 일본제목이더라구요,,! 안 들어봤는데..^^ 들어봐야겠어요!^^*

    2006/01/07 11:56
  8. BlogIcon 아타시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냥이 기르고 싶어요~ㅎㅎ

    2006/01/08 16:59
  9. BlogIcon 녹차한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선인장을 보니 블로그씨가 생각나네요 ㅋㅋ

    2006/01/14 10:01

 

 
 

묘묘 운빨에 또 삘받았숨둥

 

묘묘 건강하구 이쁘게 커라~♡

 

 

 
 
 
 
 
 
 
 
 
 
 
 
 
 
 
 
 
 
 
 
이상하네 ㅡ_-멀리서볼땐 느낌이 빡 오는데
 
접사는 넘 리얼해 ㅠㅠ
 
 
 
100M 이하 관람 금지 OTL ..
 
 
 
 
 
 
 
수고하셨습니다 ㅇ0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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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묘야~ 뭐하니~

♡ 일상속으로♡ 2006/01/05 16:46 Posted by 풀티엔

얼마전,,주인을 구한 고양이 기사를 봤어요.

911에 전화를 걸었던데..

묘묘도 그런거 할 수 있을래나요..?^^

오늘 아침엔 저 목걸이가 허리에 채워져 있더라구요.ㅋ

묘묘야~~ 뭐하니~

수화기를 들고~ 전화를 걸어보라구~~!

ㅎㅎ 딴청만 피우는 묘묘,,
 
오늘은 묘묘한테 물렸어요.. 장난놀다가요..
앞 발톱, 뒷 발톱에 긁히는 날은 많았지만,,
물린건 처음이예요~. 발톱 대신에 날카로운 송곳니로 긁힌 것 처럼 되었어요.
실같은 핏자국과 함께..ㅠㅠㅇ..
놀래서 묘묘 혼내줬어요. 알아 들었을래나 모르지만..-_ㅇ;..
못 알아들었을 것 같아요. 바로 또 장난거는거 보면..
 
어제부터,, 또 다른 고양이 한 마리의 울음소리가 들려요.>ㅇ<..
어떡한대요.. 두마리는 무리일텐데..^-^;
어미가 어서 새끼를 데려가길...오늘 영하11도였는데..새끼 밤새
안 추웠나 모르겠어요~~..
묘묘의 구출 전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참 안됐더라구요.
노랑이일까 검둥이일까 은근슬쩍..궁금하답니당..^^
 
 
 
 
 
TAG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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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상처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묘..묘묘..이러다 묘묘..팬이 될 거 같아요...

    2006/01/05 17:12
  2.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 묘묘 .. 얼마나 쑥쑥~ 크려고 하는지 .. 잠만 계속 자요~

    2006/01/05 20:10

묘묘의 웃음~

♡ 일상속으로♡ 2006/01/02 23:59 Posted by 풀티엔
 
방바닥에서 자기 뒷다리를 베개삼아
자고있는 묘묘를 사진에 담기위해 카메라를 들고
움직였더니,,묘묘가 일어나더라구요..^^;
그러더니 비몽사몽한 상태로..
이렇게 웃어보이네요~~^^*
하품하는 것이 찍힌 것이지만..ㅎㅎ
착하게 웃는 거 같아요~^-^*
 
히히 귀여워요~~ㅎㅎ
아래는... 넘 웃긴 사진..ㅎㅎ
같은 하품 하는 사진인데요~~
언제 찍히느냐에 따라 너무 다른 것 같아요~~^^
눈을 부릅뜨고!!(*_*)ㅎㅎ
하품을 하는 묘묘입니당~

ㅎㅎㅎㅎ 어때요~~ 넘 ....^^
눈이 너무 빤짝빤짝 빛나요~~~!^^*
제가 사진을 찍고 있으니, 계속 쳐다봐야 했나봐요..
뭐하나 궁금해서..^^
이빨은 마치 작은 생선 가시 같아요~^^

ㅋㅋㅋ 이것은 메롱하는 사진..ㅋㅋ
이것도 하품하는 사진인데..ㅎㅎ
정말 귀여워요~~~
이건 강아지 같이 나왔어요!..^^
 
묘묘는 지금..침대 위에서
두손 모으고 자고있네요..ㅎㅎ
침대 위에 못 올라오게 할려구 혼냈었는데..
자고 일어나보면, 어느새..-_-;
제 얼굴 옆에서 자고 있더라구요..ㅇ_ㅇ
무서운 녀석~
 
방밖으로 내놓고 자려고 해도
방문앞에서 막 낑낑대고..문 긁고 그래서
잠도 못자겠더라구요..어제..ㅠㅠ
그래서 그냥 불쌍해서 들여보내주고..
이럼 안되는데,, 묘묘!!.. 언제쯤 혼자 잘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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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상처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사진 너무 이뻐요...정말 웃고 있는것 같아요...목걸이도 이뿌고...

    2006/01/03 13:01
  2.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맑게 웃는 것 처럼 나왔어요~^^* 목걸이는 집에 하나 있는거 걸어주었는데..(ㅎㅎ) 둘레가 묘묘 목보다 훨씬 커서 훌렁훌렁 빠지는데도,, 묘묘는 잘 걸고 있네요..^^ 자기도 좋으가봐요~

    2006/01/03 15:17
  3. BlogIcon 나무숲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웃는거 같은데요...귀엽다....

    2006/01/04 20:03
  4. BlogIcon 도르제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울 안빠진게 용하네요. 우리 냥이는 하루만에 해체작업 시작하던데 ㅜ_ㅠ

    2006/01/04 23:42
  5.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요?? 묘묘는 아직 잘 있어요..^^

    2006/01/05 01:56

방해하는 묘묘~

♡ 일상속으로♡ 2006/01/01 13:10 Posted by 풀티엔
묘묘예요~
컴터할 때 꼭 책상 위로 올라오네요..^^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고,, 컵에 담긴 물도 먹고,,
펜 가지고 장난치고,,
모니터 보고 화면 바뀌는거 따라서 잡으려고 하고..ㅎㅎ
방해 반, 노는거 반.
^^
 
사진이 흔들리면 눈이 저렇게 나와요
너구리 같아요~~^^
 
키보드가 좋은가봐요,,
인형같이 가만히 멈춰있어요!ㅎㅎ
팔다리는 정말 길쭉~ 길쭉해요~~!
금방 크겠어요..^-^;;
튼튼하게만 자라다오~~~(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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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상처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지금 묘묘는 아주 작은거군요...키보드랑 비교해보니까...

    2006/01/01 21:04
  2. BlogIcon 쿡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묘묘 작아요~ 새끼예요!!^^*

    2006/01/02 16:22

타자치는 고양이~

♡ 일상속으로♡ 2006/01/01 13:00 Posted by 풀티엔
 
언니오빠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개의 해지만,,야옹이도 챙겨주시구요~~^*^
 
 
한 발로 꾹꾹~~
 
 
히히히히^-^v 묘묘 타자 잘쳐요~~~
ㅇㅇㅇㅇㅇㅇㅇㅎㅎㅎㅎ 이런것만 눌러놓고 지나가지만..^^
 
 
새해  많이 많이 받으세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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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묘가 제가 없으면
책상 의자에 앉아서 자리를 지키고 있더라구요..^^
묘묘가 나간 새에 ,,
제가 잠시 침대에 누웠거든요.ㅋ
그랬더니,, 제가 없으니깐 책상 의자에 앉아 자리를 잡더니
잠들려구 하는거예요~~^^ 게슴치레 눈을 하고..
그러더니 저를 보고 깜짝 놀라
눈이 또 휘둥그레~~졌어요..ㅎㅎㅎㅎ
놀라는거 넘 귀여워요~~^^*
 
아 그리고 오늘..처음 본건데-_-
뿡뿡이도 하더라구요!!!!ㅎㅎㅎㅎㅎ
오늘 세번이나....^^ㅎ
무슨 소린가 했습니당...^^;
 
- 캔유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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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꾸러기 묘묘~

♡ 일상속으로♡ 2005/12/29 10:46 Posted by 풀티엔
처음 만들어본 도장으로
묘묘 사진에 꽝~꽝~ 찍어봤어요~^^*
검정인데 왜 회색으로 찍히는지는 아직 모르겠어요ㅇ_ㅇ;
묘묘의 어제 일기입니당~^^*
지금은 쿨쿨~~ 자고있네요..^^
 
상황파악중....ㅎㅎ

"묘묘 안돼~~"
딴청 피우는 묘묘..ㅎㅎ

"묘묘 안돼~~!"
딴청 피우듯이..손만 살짝 가져다 올려놓음..ㅋ


아니 요놈이...!!ㅎㅎㅎ

마구마구 앞발로 장난을 치고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꺄악~~~~~~~~
하품을 하였네요..^^

하품을 다 하고 나니 딴사람??
누구세요????^^ㅎㅎㅎ

ㅎㅎ 앞발로 가까이 가져가 냄새도 맡아보고~~
호기심 강한 묘묘..ㅎㅎ

적인가 아닌가 요렇게~도 보고!

토기풀을 마구 못살게 구는 묘묘...^^

급기야..올라서고~
"묘묘 혼나~~!"

한발 물러선 묘묘..ㅎㅎ 그래도 여전히
토끼풀에 대한 집착..^^
 

언제나 그렇 듯..놀이의 마지막은 잠으로...^^
쿨쿨~~~

에고 졸려~~~>_<@*
슝~슝~ 어디로 날아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잘 때 막 꿈틀 대요...^^
 
 
묘묘의 어제 하루예요~~
실컷 놀면 저러고 꼭 자요...^^
쑥쑥크지 마랑~~~(ㅋㅋㅋ 애기가 좋아!^^)
 
 
 
 
TAG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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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르제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네요 -ㅅ-;; 역시 부지런함은 생명인듯....나도 냥이 사진이랑 동영상 마구 마구 찍어보고 싶네요 이거보니 ㅎㅎ

    2005/12/29 12:34
  2. BlogIcon 고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묘 너무 귀여워요.
    우리 딸기도 저렇게 어릴 때가 있었는데..
    너무 금방 커서 아쉬워요. 물론 지금도 아주 예뻐요.

    2005/12/29 13:03
  3. BlogIcon 상처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 귀여워요. 고양이는 한 번도 안키워봤는데...함 키워보구 싶어져요...

    2005/12/29 16:14
  4. BlogIcon 푸른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마지막사진...퓨마네요

    2005/12/3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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