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튼튼, PMS싹~! 간식으로 챙겨요 2009/05/15
뼈튼튼, PMS싹~! 간식으로 챙겨요 이번 달에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월경증후군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지는 않나요? 이제 슬슬 기온이 올라가고 있는데요, 날씨가 더워지는 여름이면 한 달에 일주일이라는 기간이 정말 괴로워요. 친구..
봄나물로 월경전증후군 싹 없애요~! 2009/05/01
봄나물로 월경전증후군 싹 없애요~!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왔어요~. 여기저기 벚꽃과 개나리, 진달래와 같은 봄꽃들이 흐드러지게 펴 한동안 우리들의 눈과 코를 즐겁게 해주더니.. 어느새, 이제는 온통 푸름으로 가득 찬 봄이 되..
월경전증후군에 좋은 식습관 vs. 나쁜 식습관 2009/04/20
월경전증후군에 좋은 식습관 vs. 나쁜 식습관 얼굴에 무언가 울긋불긋하게 올라오기도 하고, 아랫배가 무거워지며 온 몸이 붓는 듯한 느낌을 받아, 괜시리 짜증이 나고 기분이 우울해지는 날이 한달에 한번씩 꼭 찾아오는데..월경을..
[Diet]오징어완자전 2008/12/20
+:+ 오징어완자전 +:+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인 오징어를 넣은 오징어완자를 만들었어요~ 기름진 돼지고기나 쇠고기로 만들었을 때보다는 칼로리가 훨씬~훨씬~ 낮은 완자전이랍니다. 칼로리 부담없는 오징어와 표고버섯 각종 채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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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포스가 느껴집니다...
2007/02/13 11:20전 양갱이 싫어하는데 울 가족들 모두 좋아하죠..
-_ㅜ 아... 많이 달진 않겠죠? 단 것을 별루..
여튼 대단하단 말 밖엔.... ^~^)/
^^ 만들어 먹는 양갱은 파는거하고 맛이 전혀 달라요~
2007/02/13 20:43도전해보세요~ ^ ^ 맛있어요!!!
네 달지도 않구요`~~
와! 멋지네요!! 근데, 요리할땐 단 것을 더욱 달게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고구마 맛탕이나, 맛밤, 갈비찜, 아니면 당근을 설탕 등에 조린 것처럼요. 원래 단맛이 나는 재료를 더욱 달게 강조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사진을 보니, 1학년때 수강했던 음식문화 실습수업이 다시 떠오르네요... 그 때 같이 실습했던 여학우가 참 미인이었는데...
2007/02/13 11:56아핫! 음식문화 실습 수업이 좋았으셨겠어요!!!
2007/02/13 20:45^ ^
단맛은 그게 사람마다 단맛의 측정이 달라서
음.. 암튼 요리사가 그 절대량이 없으면 안됀다고 하더라구요`
와,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받는 분들 너무 기뻐들 하실것같네요.
2007/02/13 12:25^ ^ 포장이 참 힘들었어요!!! ㅠ_ㅠ
2007/02/13 20:46그래도 보람있어요!
발렌타인데이라는 시기적 변수가 심금을 울리게 하는군요. ㅠ..ㅠ
2007/02/13 17:23초콜렛은 많이 먹음 살찌고 몸에 안좋은데.. 초콜렛틱(?)한 밤양갱...
대박입니다. ^^ 자주 찾게 되는 이유가 있는 블로그.. ^^
포장까지.... ㅠ..ㅠ 이거 판매해도 될정도의 퀄리티인데요.
컥 감사합니다~!!
2007/02/13 20:46해놓고 보니깐 저도 다시 잘 못할것같아요 ^ ^;;;
쿡쿡이님 이거 이미지 링크 퍼가도 될까요?(img 태그로 참조 링크만 걸어둘게요.)
2007/02/13 17:28블로그 리뷰 하는 공간을 제가 한번 만들어 봤는데요. 쿡쿡이님 블로그를 리뷰해봤습니다. ^^ 참고자료로 발렌타인데이이기도 하니 위 이미지 하나 걸어두면 방문하시는 분이 증가하실듯한... ^^
블로그 리뷰관련 저의 포스트 주소는 http://www.trendons.com/?p=356 이구요. 블로그 리뷰 포럼 주소는 http://www.trendons.com/forum/viewtopic.php?t=133 여기랍니다. 참고해보시고 여부를 말씀해 주세요. 이메일 주소를 찾을 수가 없어서 여기에 남깁니다.
아핫 저야 감사하지요~~~ ^ ^
2007/02/13 20:52저도 너무 너무 좋네요~ 히히
정말 정말 제가 감사합니다~~~^ ^//
우와아 ~ 대단하십니다 ㅎㅎ
2007/02/13 17:31받는분들 아까워서 어떻게 드시려나 ^_^?...
ㅎㅎㅎ 감사합니다~
2007/02/13 20:48포장은 제대로 까야!!! 또 들어온다고 하더라구요!
마구 마구!
님...
2007/02/13 23:21-. - 님은 괴물이예요.. 저런건 감쪽같이 만들다니..
재능이란.. 참.. 축복인거 같음. 누구에게나 하나 이상씩의
멋진 재능들이..
헉 과찬이세요 ^ ^
2007/02/15 15:03감사합니다 ^ ^;;;;
찬비님도 재능이 많으세요@!!!
이야~ 이것도 예술이군요.
2007/02/13 23:42빛깔도 곱고 맛깔스럽게 생겼네요.
이걸 보니 갑자기 배가 고파지네요. 야참이나 먹으러 가야지.;ㅁ;
야참은 맛나게 드셨는지 모르겠어요~~ ^ ^
2007/02/15 15:03우와!! 대단하십니다!!
2007/02/13 23:48완성품도 예쁘게 생겼고..
직접 만드신 정성까지 담겨 있고...
양갱선물이라..저도 하나 받아보고 싶ㅇ.....(퍽!)
암튼 정말 못하시는 게 없으신 듯하군요!!
이게 포장만 좀 그렇지 요리는 의외로 쉬워요~
2007/02/15 15:04^ ^ 어떤 요리던지 정성이 가장 중요한것같아요~
와 정말 이쁘고
2007/02/14 12:37그리고 정말 와
부지런해야겟어요 ㅋㅋ
저 같은 귀차니즘들은 못 만들듯?
^ ^ 포장이 조금 힘들긴했어요~
2007/02/15 15:04하지만 혼자 드실꺼면 포장안하신다면
간편한 요리에요~~
이제 자취(혼자살기시작)한지 벌써 3년 정도 되어 가는군요.-_-; 제일 잘하는건 설거지이지만, 매일 기름진거나 사먹으니; 정말 않좋더군요. 그래서 요즘 이런저런거 막 해보는데-_-(제일 자신있는건 떡뽁이?-ㅅ-;
쿡쿡님 양갱 제조법 보구 따라 해볼려구 합니다__)건투를 빌어 주세요. 잘되면 트랙백 날릴게요-3-
2007/02/14 21:59우와 3년이시면 정말 대단하세요~~!!!
2007/02/15 15:05자취나 독립생활이 가끔 부럽기도 해요 ^ ^
양갱이 요리가 어렵진 않으니!!
성공을 기원할께요!!! ^ ^
죽음의 포장…이라는 단어가 심금을 울립니다 T_T 역시 이런 제과류는 만드는것 만큼이나 포장이 갓뎀…. 안좋은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것이 안구가 마를날이 없네요 T_T (...)
2007/02/14 22:24ㅠ_ㅠ 다시 생각하면 어떻게 이렇게 포장했지
2007/02/15 15:07의구심이 들기도 해요 ^ ^;;;;
포장에 대해 안좋은 일이 있으셨나봐요 ㅠ_ㅠ
안좋은 기억을 떠올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ㅠ_ㅠ
트렌드온 블로그에서 소식을 접하고 부랴부랴 방문 했습니다.
2007/02/14 23:25아~자취생의 로망. 그 이름은 요리였다네.ㅠㅠ
가끔 쉬운 요리는 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요
네 방가워요!!
2007/02/15 15:08트렌드온님께서 블로그에 올려주셔서 손님이 오셔서
정말 더욱 방가워요~ ^ ^
자취생이신가봐요?~! 쉬운 요리가 생각외로 디게 많으니 기왕이면 맛있게 드셔요!!!
혼자사신다고 대충 드시면 안돼요!!!
여긴.. 진짜.. 자주 오면 안되는곳이야...
2007/02/16 00:50먹고 싶은 것만 잔뜩 생겨요.. ㅜ__________ㅜ
컦! ^ ^;;;;
2007/02/16 13:03자주 와 주셔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