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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쿡쿡 요리교실 ♡'에 해당되는 글 140건

  1. 2008/12/20 [Diet]오징어완자전 (2)
  2. 2008/12/20 동글동글 밤모양 율란
  3. 2008/12/19 [brunch] 포테이토 브로콜리 스프
  4. 2008/12/19 [Diet] 단호박쉐이크
  5. 2008/11/03 생과일로 갈아 만든 선샤인 (2)
  6. 2008/10/22 요거트포크커틀렛~ (16)
  7. 2008/08/17 올리브오일 마요네즈 만들기 (4)
  8. 2008/07/01 쑥카스테라
  9. 2008/06/14 누룽지밥 치즈구이 만들기 (4)
  10. 2008/06/11 토마토소스 떡볶이 (1)
  11. 2008/06/09 ♡카프리제 브루스케타♡ (2)
  12. 2008/05/25 매콤한 볶음짜장맛~! 매콤 자장(짜장) 떡복음 (3)
  13. 2008/05/21 간단한접시요리~ ♡돼지목살 고추장구이♡ (2)
  14. 2008/05/06 새콤달콤~ 탕수육 만들기 (6)
  15. 2008/05/01 정말 간단한 갈릭 치즈 웨지 감자만들기 (2)
  16. 2008/04/28 우리집 파티요리~ ♡달걀볶음밥 짜장소스♡ (2)
  17. 2008/04/18 정말 간단한 비프스테이크 만들기~ (2)
  18. 2008/03/19 양념치킨 말고~ ♡대구살땅콩강정♡ (2)
  19. 2008/03/12 얌얌 닭안심 깻잎 떡볶이 만들기 (1)
  20. 2008/03/04 ♡김치 카레 치즈 전골♡ (1)
  21. 2008/02/29 홍합김치국 (2)
  22. 2008/02/25 맛있는 콩나물 카레 동태찜 만들기~~~ (1)
  23. 2008/02/14 탱글탱글~~ 굴튀김! 파슬리굴튀김
  24. 2008/02/14 ♡칼로리요리♡ 카레사과드롭도넛~
  25. 2008/02/14 ♡날씬한밥상♡ 고구마라떼&한입고구마- 293kcal (1)
  26. 2008/02/14 ♡날씬한밥상♡ 참치미역국 - 64kcal (1)
  27. 2008/02/14 ♡날씬한밥상♡ 율무차 - 38kcal
  28. 2008/02/14 ♡날씬한밥상♡ 찰현미감자밥&셀러리양념장 - 325kcal
  29. 2008/02/14 ♡날씬한밥상♡ 웨지감자구이&바나나파인스무디 - 240kcal
  30. 2008/02/14 ♡날씬한밥상♡ 오이미역냉국 - 48kcal

[Diet]오징어완자전

♡ 쿡쿡 요리교실 ♡ 2008/12/20 13:22 Posted by 풀티엔

+:+ 오징어완자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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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인 오징어를 넣은 오징어완자를 만들었어요~

기름진 돼지고기나 쇠고기로 만들었을 때보다는 칼로리가 훨씬~훨씬~ 낮은 완자전이랍니다.

칼로리 부담없는 오징어와 표고버섯 각종 채소를 함께 갈아 만든

오징어완자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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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오징어 작은것 2마리, 청고추 3개, 홍고추 3개, 양파 1/2개, 표고버섯 2개, 깻잎 1묶음

달걀 1개, 밀가루 3숟갈, 소금 약간, 후추 약간


* 밀가루의 양은 최소한으로 하였어요.

좀 더 점성이 있는 완자전을 원하시는 분은 밀가루를 더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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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는 껍질을 벗기고 큼지막하게 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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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와 표고버섯, 청고추, 홍고추, 깻잎은 큼지막한 크기로 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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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에 오징어를 먼저 넣고 갈아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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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도 모두 넣고 갈아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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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을 넣고, 밀가루와 소금, 후추를 넣고 또 갈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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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가 바닥부분에 몰리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섞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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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완자를 빚어 납작하게 눌러주어요.


전 그냥 숟가락으로 숭숭~ 떠서 놓았어요^^


김발에 랩을 깔고 반죽을 넣고 돌돌 말아 냉동실에 얼린 뒤에, 동글동글 썰어주면 모양이 예쁘기도 하지만..^^

성격 급한 전 그냥.. 숟가락으로..^^


참, 오븐팬에는 기름을 살짝 두른 뒤에 키친타올로 닦아내어요~

들러붙지 않고 잘 구워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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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하는 전기오븐은 이 제품이 두번째이지만

미니오븐으로는 처음이에요.

미니오븐의 성능은 어떨지 무지 궁금하였는데..^^

작아서 그런지 열 낭비가 없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베이킹은 아직 안 해봤는데 주말에 해봐야겠어요^^



매뉴얼을 열씨미 읽어보고, 토스트 기능으로 15분 구워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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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잘 익어 나올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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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 기능으로는 윗불과 아랫불이 둘 다 들어오던데..

그래서 혹시나 바닥만 탈까봐 해서..^^ 

그릴망? 을 위로 향하게 해서 높이를 높여 오븐팬을 올려주었어요.

윗면이 노릇노릇하게 익으라고요..^^


15분 구웠더니 적당한 것 같아요.^^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서 지글지글~ 부쳐낸 맛은 물론 아니지만

(입에 맛있다고 전부 몸에 좋은건 아니잖아요~!)

오징어의 맛과 매콤한 고추와 향긋한 깻잎, 표고버섯이 어우러진

담백한 오징어완자전이에요~~!

날씬한 재료만 모아 만들었으니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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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재료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오징어 완자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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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파는 가공식품으로 사먹는 것보다 훨씬 담백하고 건강에도 좋은

홈메이드 오징어 완자전 한 접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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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ey..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어어어어어.. 맛있겠다.. ㅜ,.ㅜ

    2008/12/24 10:54
  2. selly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

    2009/06/05 15:07

동글동글 밤모양 율란

♡ 쿡쿡 요리교실 ♡ 2008/12/20 13:09 Posted by 풀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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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납작 귀여운 율란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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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모양으로 만든건데..

모양이 좀..^^* 그렇긴하지만!..^^

달콤한 율란 방법도 간단하니 만들어보세요~^-^*


재료 : 밤, 꿀, 계피가루, 볶은참깨 (흑임자)


재료도 참 간단하지요!

그냥 밤을 먹으면 퍽퍽할 수 있는데, 요렇게~ 모양도 예쁘고 귀여운 율란으로 만들어 먹으면

넘넘 부드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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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쪄주세요~

압력밥솥에 쪄주셔도 되고, 찜솥에 쪄주셔도 돼요.

물에 삶으면 밤에 물기가 많아서 질어질 수 있으니 밤은 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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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껍질과 속껍질을 모두 벗기고요~

블렌더에 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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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잘 갈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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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꿀 1숟갈과 (입맞에 맞게 단맛을 조절해요, 너무 많이 넣으면 질어질 수 있으니 주의!)

계피가루 조금을 넣고

블렌더를 한번 더 돌려 골고루 섞일 수 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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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완성이 다 되려고 해요^^

잘 갈고 섞어진 밤+꿀+계피가루 밤반죽을

동글동글~ 밤 모양으로 만들어주세요~


전 모양이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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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다음 요렇게~

꿀과 볶은참깨를 순서대로 콕~ 찍어 내면

귀엽고 예쁜 율란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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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지만, 요렇게 만들어 놓으니 손님상에 내 놓기도 더 좋구요!

모양이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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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밤으로 만든 율란~

부드럽게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듯 해요!^^


(맛있는 밤으로 만드셔야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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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그냥 드시지 마시고,

율란으로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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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테이토 브로콜리 스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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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하고 고소한 감자 브로콜리 스프를 만들었어요~



감자 가식부 100g당 66kcal를 내요. 흰 쌀밥이 같은 중량에 150kcal를 내는 것과 비교해보면

거의 1/2칼로리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식품으로 단연 꼽히는거 아니겠어요~^^

감자는 또한, 칼륨K의 함량이 높아 체내의 Na배설을 도우며

비타민 c의 함량은 사과의 7배에 달한답니다. (사실, 사과의 비타민 c의 함량은 낮아요^^)



브로콜리 가식부 100g당 28kcal를 내요. 수분이 89%랍니다. 섬유소의 함량이 높고

비타민 A의 전구체인 베타카로틴과 칼슘, 인, 칼륨 비타민 c 등의 비타민, 무기질 함량이 높아요.

양배추과에 속하는 채소로 꽃봉오리가 많이 피지 않고 진한 녹색에~ 깨알처럼 작은 것이 좋답니다.

꽃봉오리와 줄기, 이파리 모두 먹을 수 있으니 줄기와 이파리도 버리지 말고 요리에 넣어 사용해주세요~



감자와 브로콜리 모두 칼로리가 낮아 부담없이 먹을 수 있고,

수분과 식이섬유소의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시에 포만감 유지와 변비예방에 좋은 식품이랍니다.

또한, 다이어트시에 부족해질 수 있는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해줄 수 있는 기특한 채소지요!

^^*




재료 : 감자 큰것 1개, 양파 중간것 1/2개, 브로콜리 1줌

올리브오일 1숟갈, 물 2컵(농도를 조절해요~), 우유 1컵,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크루통 - 바게트빵,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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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감자와 양파를 큼지막한 크기로 썰어 준비해요.

브로콜리도 봉오리 단위로 뜯어 놓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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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열한 소스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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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와 감자를 넣고 볶아주세요~

 

 

* 그냥 물을 넣고 끓여줄 때와는 달리 볶음으로인한 고소한 맛이 나지요~

 

** 기름에 볶아주는 과정을 생략하면 올리브오일 1숟갈의 칼로리만큼의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 볶아줄 때는 팬이 타지 않도록 주의해요.

팬이 타버리면 감자스프 색이 갈색빛이 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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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만 조금 익을 정도로 볶아준 다음, 물 2컵을 넣고 끓여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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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을 덮고 감자와 양파가 푹~ 무르게 익도록 끓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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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가 익을 동안, 부드러운 스프에 바삭바삭한 식감을 더해줄 크루통을 만들어요.


전 냉동실에 얼려둔 바게트로 만들어봤어요.

마늘을 반으로 잘라 바게트에 앞뒤로 문질러 마늘맛과 향을 더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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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가 어느정도 다 익어가면 브로콜리도 넣고 함께 끓여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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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을 문질러댄 바게트는 기름을 두르지 않은 마른팬에

앞뒤로 노릇노릇 구워주세요~


전 마늘도 함께 구워주었어요..^^

워낙 마늘을 좋아해서.. 구워서 먹으려고 구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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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을 썰었던 칼로 바게트도 썰어주세요.

 

반듯이 안 썰어도. 자연스런 모습으로 썰어주세요.^^

제껀 넘 자연주의 따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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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익은 감자와 양파 브로콜리는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주세요~~

 

블렌더 줄이 생각보다 짧아서 (주방에서 사용할꺼니깐 짧은게 좋은거지만^^) 사진을 찍고 다시 꼽아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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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조금 씹히는 것이 있는게 좋아서~

아주 곱게 갈지는 않았어요.

양이 적어도 바깥으로 튀지 않게 잘 갈아졌어요~

따로 믹서에 옮겨담지 않아도 되어서 소스팬째로 바로 갈아주어서 편리한 핸드블렌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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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 블렌더 청소는 이렇게..^^

간단히 깨끗한 물 속에 넣고 윙~~하고 돌려주구요,,


이 물은 버리지 말고, 스프의 농도를 조절하는 용으로 써주세요~

감자와 브로콜리 양파가 묻어있을 뿐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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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아준 감자와 양파 브로콜리를.. 다시 가스레인지에 올려

우유 1컵을 넣고 다시 끓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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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가 있어서 바닥에 잘 눌러붙으려고 해요~

눌러붙지 않도록 저어가며 익혀주세요~


소금 약간으로 간을 해주고, 취향에 따라 후추를 솔솔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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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에 담아내고,

마늘을 문질러 구워놓은 바게트크루통과 구운마늘을 올려주면

예쁘게 완성이에요~^^*


* 구운 마늘은 제가 그냥 먹으려고 함께 구웠던건데..^^

스프에 올려주어도 괜찮은 것 같아요~

^^


기름을 더 둘러 바삭하게 구워주면 맛은 있지만, 그만큼 칼로리가 추가되니,,

기름은 기호에 맞게 사용해주시고요!^^

 


담백하고 고소한 통감자 1개로 만든~

포테이토 브로콜리 스프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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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큰 것 1개면 3인분 정도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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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맛이 어우러져~

더 고소해진 감자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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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할 때, 간단히 뱃속을 든든히 채울 수 있는

포테이토 브로콜리 스프 만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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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t] 단호박쉐이크

♡ 쿡쿡 요리교실 ♡ 2008/12/19 12:29 Posted by 풀티엔

+:+ 단호박쉐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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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은 가식부 100g당 66kcal를 내요. 단맛은 고구마보다 더 달 수 도 있지만

칼로리는 1/2밖에 되지 않는 기특한 채소지요!^^*

전 단호박이 더 맛있어요~

감자와 고구마, 단호박 세가지를 비교해보았을 때, 단호박의 식이섬유소의 함량이 가장 높아요.

건강은 물론 다이어트에 꼭 따라다니는 중요한 식이섬유소^^

입도 즐겁고 몸에도 좋은 단호박을 좀 더 쉽게 먹을 수 있는

단호박쉐이크를 만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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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은 껍질째 깨끗이 씻어, 반으로 갈라

속에 씨를 숟가락으로 파낸 뒤에

마구썰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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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은 굽거나 찌거나 전자레인지에 돌리거나 하여 익혀주고요.

냉동실에 꽁꽁~ 얼려주세요~


전 굽는 방법이 제일 좋아요.

굽기는 군고구마처럼 복사열을 이용해서 익히는 방법이고요,

건열조리이기 때문에 단호박 자체의 수분을 가지고 익혀져서

더 맛있답니다.^^


꽤 오래 되었는데 인터넷 쇼핑몰에서 몇천원 안 주고 산 군고구마냄비에

단호박을 껍질쪽이 아래로 가게 해서 가스레인지 가장 약한 불로 서서히 익혀주면

찐 것 보다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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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혀서 냉동실에 얼린 단호박을 하나씩 떼어 (전 비닐팩에 넣고 얼렸더니 서로 막 붙었어요.ㅎㅎ)

블렌더에 넣고, 우유를 부어요~


우유는 기호에 맞게 넣어주세요.. 전 단호박만 갈아먹는 것이 더 좋아요!^^

걸죽하게~ 갈아서 숟가락으로 떠 먹다가.. 조금씩 단호박 속의 얼었던 수분이 녹으면서

묽어지면 후루룩~ 마시고요..^^


갈 때는 우유를 넣어야 잘 갈아지니.. 농도 조절해가며 넣어주세요.

우유를 넣으면 다이어트시에 부족해질 수 있는 무기질인 칼슘을 보충해 줄 수 있어서

영양적으로도 더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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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은 단호박을 갈아주는 것이니 처음에 pulse 몇번을 눌러주어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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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늘은 thick shake 로 갈아주었어요.^^

 



알아서 척척 갈아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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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고루 잘 갈아졌어요.

보기만 해도 뿌듯한 단호박쉐이크..^^


단호박의 껍질을 벗겨 버리지 마세요.

껍질을 벗겨버리면 껍질이 가진 영양소도 함께 버리는 것이니까요..^^


찐~한 녹색의 껍질이 보여서 더 예쁘지 않나요?^^



잘 갈아진 단호박쉐이크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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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스 아몬드를 적당히 뿌려 함께 먹어요~

고소한 맛이 더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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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잔만 마셔도 속이 든든한~

단호박 쉐이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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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과일을 직접 갈아 만든 무알콜 칵테일 선샤인~을 만들어 보세요~^^*

파인애플과 오렌지를 직접 갈아 넣고,

그레나딘 시럽 대신 오디홍초를 넣어 만들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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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한 생과일 칵테일 한 잔^^



재료 : 파인애플 2컵, 오렌지 1컵(1개), 오디홍초 1/4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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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는 껍질을 까고 과육은 적당한 크기로 썰어요.

블렌더에 넣고 스무디로 갈아줄꺼니 그냥 잘게 썰으시면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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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도 과육만 준비하여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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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에 파인애플을 2컵 넣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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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도 1컵을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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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을 덮어주면 갈아줄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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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 본체에 장착한 모습이 예뻐서 한번 찍어보았어요^^



우선 과일을 갈아주어야 하니

purse 버튼을 3~5번 눌러 준뒤, 1단으로 곱게 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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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다음, 뚜껑 위의 스마트 투입구로

오디홍초를 1/4컵 넣어주세요~



그런다음 1~2단으로 가볍게

갈아 골고루 섞어주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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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과일을 바로 갈아 만든..^^ 선샤인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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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초대나 주말 오후..^^

달콤 상큼 시원한 음료가 생각나실 때~

부담없는 무알콜 칵테일 한 잔 만들어 드셔보세요!

기분전환도 되고 좋아요~^-^*






간단히 오렌지 조각을 칼집 내어 끼워주기만 해도

참 예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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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epay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렌지와 파인애플이 섞이니 진한색이 나오는군요. 색깔만으로 참 먹음직스럽네요.^^

    2008/11/11 07:37
  2. BlogIcon 꿈꾸는엘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렌지 색깔이 무척 진하네요~
    마치 레드오렌지처럼...^^

    2008/11/26 17:38

요거트포크커틀렛~

♡ 쿡쿡 요리교실 ♡ 2008/10/22 22:09 Posted by 풀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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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포크커틀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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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는 돈까스용으로 눌러진 것을 구입하여 준비해요. 소금과 후추를 뿌려 밑간을 해둡니다.

 

** 후추 캐비신chavicin은 매운맛을 내어 돼지고기의 잡내를 가려줘요.

밑간에 사용한 약간의 소금도 돼지고기 단백질의 수화력을
 증가시켜 고기가 부드러워지게 해준답니다
.

(, 너무 많은 소금은 오히려 탈수작용을 일으켜 고기가 뻣뻣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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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의 튀김옷의 빵가루는 집에 있는 식빵으로 직접 블렌더에
넣고 갈아 만들어 주었어요~
식빵을 가장자리를 떼어내고 손으로 뜯어 작은 조각으로 잘라 담은 뒤에
뚜껑을 덮고, 손잡이를 연결하고.. 1단으로 6번 정도 살짝씩 눌러가며 돌려주니
골고루 빵가루가 잘 만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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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보슬보슬하게 잘 만들어졌어요~^^*


** 빵가루는 튀김기름을 잘 흡수해요. 빵가루로 인해..
자칫 칼로리가 높은 요리가 될 수 있으니,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빵가루 (다른 튀김옷 포함^^)입힌 튀김은 자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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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에 밀가루-달걀-빵가루 순으로 튀김옷을 입혀준 뒤에~

(파슬리가루를 솔솔 뿌려주어도 좋아요^^)

달궈진 튀김기름에 노릇노릇 속까지 골고루 익도록 튀겨주면 되어요.


** 튀김 기름의 온도는 빵가루를 조금 떨어뜨려보아 중간쯤 내려가다가
다시 올라와 튀겨지면
알맞은 온도예요.

한꺼번에 많이 집어 넣으면 기름의 온도가 갑자기 확~ 내려가..

기름에 흠뻑 젖은 눅눅한 튀김이 될 수 있으니^^ 너무 많이씩 튀기지 않도록 주의해요.

 

** 앞뒤로 노릇노릇 익으면, 튀김망에 건져 올리고..

다시 기름의 온도를 높여준 뒤에 한 번 다시 튀겨주면 (고온이니 살짝이면 돼요~!)

여분의 수분이 빠져나가.. 더욱 바삭바삭한 튀김을 만들 수 있지요~!^^*


** 밀가루를 입힐 때는 골고루 얇게 입히고 여분은 털어내요.

** 달걀을 입힌 뒤에, 빵가루는 듬뿍 앞뒤로 꾹꾹 눌러 묻힌 뒤,
역시 밀가루와 마찬가지로
여분의 빵가루는 털어내고 튀기도록 해요. 




<간단한 소스 만들기>


양송이버섯 1개, 양파 1/4개, 청피망 조금, 월계수잎

토마토페이스트 2숟갈, 토마토케첩 3숟갈, 우스터소스 1숟갈, 맛술 1숟갈, 물엿 1숟갈, 

(물에 풀어서 넣어요) 하이스가루 2숟갈, 물 6숟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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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와 양파는 모양대로 얇게 썰어주고, 피망도 함께 길쭉하게 썰어요.

달궈진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잘 볶아준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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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재료를 모두 넣고 걸죽하게 끓여주면 완성이지요~~!^^*




.

.

.


노릇노릇 바삭하게 튀겨진 고기에 소스를 곁드려 내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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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돼지고기

돼지고기가 쇠고기보다 색이 연한 이유는 육색소인 미오글로빈myoglobin의 함량이
쇠고기보다 낮기 때문이에요~

헤모글로빈hemoglobin은 혈색소(혈액의 색소)이고
미오글로빈은 육색소(근육의 색소) 랍니다.^^

육색소만 적을 뿐^^ 쇠고기와 마찬가지로
필수아미노산을 풍부히 함유하고 있어 훌륭한 단백질 급원식품이에요.

쇠고기보다 포화지방의 함량은 낮고, 필수지방산인 리놀레산linoleic acid는
5배이상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돼지고기 지방의 융점은 낮아, 입 안에서의 맛이 좋고
식어도 맛을 잃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지요~

돼지고기보다 융점이 높은 쇠고기는 식었을 경우
지방이 하얗게 굳어서 다시 데워 먹어야 해요~^^*

 

** 튀김은 고온에서 단시간에 식품을 익히기 때문에
영양소의 파괴가 가장 적은 요리법이에요~

그리고 특히, 수용성 영양소의 소실의 위험이 없으면서
지용성 영양소의 흡수를 높여주는 요리법이기도 하답니다.^^

그렇지만 튀김기름으로 인한 칼로리 증가와^^
튀기는 동안의 유지산패의 문제점이 있기도 하지요.

무엇이든 지나친건 좋지 않으니 적당히 ^^ 골고루 먹는 것이 가장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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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똥사내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맛있겠(..)

    2008/10/27 01:30
  2. BlogIcon TISTORY 운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08/10/28 08:27
  3. 지호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나게 생겼네요 ^^ ㅎㅎㅎ 퍼가요~

    2008/10/28 09:20
  4. 이히힝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배고파..

    2008/10/28 11:04
  5. 태클?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지나가다 ㅎ 돼지고기를 우유에 살짝 재워 핏물 빼고 양파를 갈아 소금후추간을 해주고 조물 조물 무쳐 다시 재워놓음 고기살이 촉촉한게 죽입니다 ㅎ 저것도 깔끔하긴 하겠지만 ㅎ

    2008/10/28 11:49
  6. 퍼가두 되졍?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용 넘 맛나겠땅..

    2008/10/28 12:03
  7. 전단지박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시간 되시면 제 카페도 들려 주세요 http://cafe.daum.net/ppp8

    2008/10/28 14:29
  8. 배고프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배고파 ㅠㅠ

    2008/10/28 16:11
  9. 궁금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트는 어디들어가나요?

    2008/10/28 17:53
  10. nico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배고프다... 그런데 재료가 없다..
    넘 맛있어보이는데 이거 배달 되나요(;;;)

    2008/10/28 18:25
  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10/28 21:49
  12. 파란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트포크커틀렛 건강에도 좋고 맛도 영양도 맛있고 좋을거 같네요
    한 가지 궁금한 게 있는데
    요거트는 어디에 들어가나요?

    2008/10/28 23:12
  13. 꽁이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보여요...소스도 그렇고,,,소스를만들어서 해봐야겠어요...^^

    2008/10/29 00:04
  14. 37주 예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고프다////

    2008/10/29 00:49
  15. BlogIcon 시은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갑니다~~

    2008/10/29 08:32
  16. BlogIcon ftd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요거트를 고기 밑간할때 넣었을까요?

    2009/04/11 13:41

마요네즈는 달걀의 유화성을 이용한 소스의 일종이에요~
마요네즈를 만드는 원리는 간단해요.

달걀 노른자에는 천연유화제인 레시틴Lecithin이 함유되어 있어요.
유화제는 기름과 친한 부분과 물과 친한 부분을 모두 가지고 있어서
섞이지 않는 두 물질인 물과 기름을 잘 섞일 수 있도록 해주는 역할을 해요.

달걀 노른자가 신선할수록 마요네즈가 빠르게 만들어 지고 점도와 안정성이 높아요.
오래 섞어줄수록 기름방울이 작아진답니다.

* 주의할 점 - 달걀노른자에 올리브오일을 섞을 땐 한꺼번에 많이 넣으면 섞이지 않을 수 있으니 조금씩 넣고 골고루 섞어주어야 해요.^^*



재료 : 올리브오일 1컵, 달걀노른자 1개, 레몬즙, 겨자, 소금, 설탕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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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달걀노른자를 볼에 담고 잘 풀어 놓아요.
달걀은 신선한 것일수록 마요네즈가 더 잘 만들어 져요~
신선한 달걀이란? 노른자가 푹 퍼지지 않고 볼록~탱탱한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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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올리브오일 1컵을 조금씩~ 한 숟갈씩만 넣고
핸드블렌더로 골고루 섞일 수 있도록 교반해주어요.

처음에 오일을 너무 한꺼번에 많이 부어버리면 오일과 노른자가 분리된 채로 섞이지 않아
마요네즈를 망쳐버릴 수가 있으니
꼭 조금씩~~ 넣어주셔야 해요.

충분히 크림처럼 부드럽게 골고루 섞였을 때 오일을 조금 더 넣고 또 섞어주고 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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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달걀 노른자와 올리브오일이 섞이면서 마요네즈가 만들어 지는 과정을 눈으로 확인해가면서^^
올리브오일 1컵을 모두 섞을 때 까지 천천히~ 블렌더를 돌려주세요~

오일의 온도가 너무 낮으면 잘 섞이지 않을 수 있으니 상온에 보관하던 오일로 사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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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컵을 모두 섞었으면 겨자와 레몬즙을 약간 넣어 놓도를 맞추고,
소금과 설탕 약간으로 간을 맞춰주면 완성이에요~!


소금은 마요네즈를 안정시켜주고, 겨자는 레시틴의 유화력을
도우며, 레몬즙은 마요네즈를 부드럽게 해줘요.
겨자와 레몬즙은 마요네즈의 보관 시에 잘 상하지 않도록 방부효과도 내준답니다.


 

* 직접 만든 올리브오일 마요네즈로 샐러드 만들기 *

닭가슴살_토마토_샐러드 : 닭가슴살 1조각, 소금, 후추, 방울토마토, 샐러드채소 마음껏^^
onion pepper dressing : 올리브오일마요네즈, 양파, 청홍피망, 레몬즙, 소금, 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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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올리브오일마요네즈에 양파와 청홍피망,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블렌더에 곱게 갈아 드레싱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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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닭가슴살은 주사위 모양으로 네모지게 썰어 소금후추로 간을 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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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팬에 구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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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방울토마토는 먹기 좋게 반으로 자르고,
샐러드채소는 찬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쫙~ 빼내 준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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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접시에 닭가슴살과 방울토마토, 샐러드채소를 보기좋게 담아내고,
만들어낸 올리브오일마요네즈로 만든 샐러드드레싱을 끼얹어 내면
근사한 샐러드 한 접시 완성이에요~^-^*

   


Tip. 마요네즈가 분리되었어요!

열심히 만들어 놓은 마요네즈를 냉동하거나 더운 곳에 보관하거나,
뚜껑을 열어 놓아 건조가 되거나 하면 마요네즈가 분리될 수가 있어요.

이럴 땐, 신선한 달걀 노른자에 분리된 마요네즈를 조금씩 넣어가면서 블렌더로 잘 섞어주세요~

새로 추가된 노른자의 레시틴이 분리된 마요네즈를 감쪽같이 골고루 잘 섞어놓을 거예요.
달걀 노른자 대신에 잘 섞여진(분리가 안 된) 마요네즈에 섞어주셔도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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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epay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파파이스에서 알바 잠깐 했었는데.. 그때 닭 가슴살로 만든 햄버거 정말 맛있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

    2008/08/21 08:14
  2. BlogIcon 최유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만든 마요네즈~
    어릴 때 엄마가 해주시는 것을 보고 너무 신기했던 적이 있는데,
    이렇게 다시 보니 친정엄마 생각도 나고..
    시중에 파는 것보다 훨씬 가벼울 꺼 같은 느낌도 들고. 샐러드도 맛있어 보여요 ^^

    2008/09/08 18:55
  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11/11 07:38
  4. BlogIcon montreal florist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만들면 그냥 묽다고 그래서 시도도 안했었는데, 잘 하시네여

    2010/01/08 12:55

쑥카스테라

♡ 쿡쿡 요리교실 ♡ 2008/07/01 14:12 Posted by 풀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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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 맘에 들어요.^^

21cm짜리 팬은 케익을 만들기엔 넘 큰것 같아.. 15cm(1호) 원형팬을 구입하였어요.

오늘 처음으로 구워봤는데,, 원하던 크기여서 잘 샀다싶었어요~ㅋㅋ

21cm팬에 맞춰굽던 레시피를 작은팬 용량에 맞게 해서 구워보았는데..이런..세상에나..
(반죽을 잘못했나^^;;)

푹 주저앉은거에요~~ 이런이런;; 뭔가 배합율이 안 맞았던듯..ㅋ

급수정하여 다시 구워봤는데 알맞게 잘 구워져서 안심했어요.ㅎㅎ


멀티스팀오븐을 사용하기 전에 쓰던 오븐은 가스오븐레인지에 딸린 가스오븐이었는데..

이렇게 윗면색이 나오질 않았고, 아랫면이 타는 등..하여 만족스럽지 못했거든요,.

그래선지..이번 오븐은 쓰면서..정말 만족하고있어요~~^^ㅎㅎ

그치만, 이렇게 윗면색이 잘 나오는 대신에.. 윗면이 먼저 익어버리는바람에 반죽이
 제대로 부풀지 못하고 윗면부터 익어서

옆구리가 터질 때가 있어서 당황해하고있어요-_-;
온도를 조금 낮추던지.. 바닥에 구워봐야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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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워본건 위의 카스테라반죽에 쑥가루를 넣어 만든 쑥카스테라예요~


간단재료(15cm 1호 원형팬) :  달걀 3개(150g), 설탕 50g, 꿀 20g, 박력분 80g,

               쑥가루 20g(10g만 넣어도 될것 같아요!ㅋ), 바닐라에센스 3~4방울, 생크림 20g, 버터 20g

온도&시간 : 160~170도, 25~30분 (오븐에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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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박력분과 쑥가루를 함께 섞어 2~3번 체에 쳐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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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50g과 꿀 20g을 담아 준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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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을 3개를 먼저 풀어주고~, 위의 꿀과 설탕을 조금씩 넣어가며 거품기로 거품을 내요.

달걀거품은 설탕이 녹고 공기가 섞여 뽀얗게 되고, 거품기가 지나간 자리가 남기시작할 때까지

1단-2단-3단-2단-1단으로 속도를 조절해가면서 거품을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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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 달걀 거품낸 것에 체쳐둔 박력분과 쑥가루를 넣고 바닥에서 반죽을 퍼올릿듯 하여

날가루가 보이지 않도록 골고루 재빨리 섰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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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과 버터 녹인 것을 흘려넣어 반죽에 골고루 섞어주어요~

유지는 거품을 죽게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거품이 죽지 않도록 최대한 재빨리 가볍게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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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반딱반딱 윤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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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버터를 녹여줄 때는, 20도로 데워주었더니 알맞게 녹았어요~!

맞춤온도조리가 되어서 얼마나 좋은가 몰라요.(이거 정말 좋음..)

실은.. 아까 달걀을 거품 낼 때에도.. 냉장고에서 바로 나와 찬 달걀이었기에.. 중탕을 해서 거품을 내줘야 했지만.^^

중탕하는거 번거로워서 전자렌지에 돌려버렸어요.ㅋㅋ

10도로 해주었더니 별로인 것 같아 20도로 해주었더니 적당히 데워진 것 같았어요.

전자레인지를 잘못돌리면 달걀이 데워지는게 아니라 익어버릴 수 있으니..주의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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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반죽을 끝내고, 유산지를 깔아놓은 팬에 반죽을 높이 떨어뜨려 담은 뒤,

바닥에 두세번 내려쳐주고 예열해둔 오븐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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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열이 있는 오븐요리를 할 때엔, 온도를 170도로 설정하고,
시간을 30분으로 설정하고 시작을 눌러주면

170도로 예열이 되면 알아서 신호음이 울려서 반죽을 어서 넣으라고 알려줘요.^^

다시 넣은다음에 가만이 있었더니 작동을 안 하더라구요.ㅋㅋ 다시 시작을 눌러주어야 시작..^^

오븐 문을 열고 닫을 땐 오븐 안에 온도가 떨어지지 않도록 살짝열고 후다닥 넣어주세요...^^


하단에 구울지..중단에 구울지.. 고민하다가 두가지 모두 해보았는데..

중단에 구웠더니 윗면이 너무 빨리 색이 나요.>_<;;  6분정도 구웠는데 색난거 보고 깜짝..!..놀라..(타는 냄새까지 났어요~ㅠㅠ)

쿠킹호일을 얼른 덮어주고 구웠는데.. 꺼내보니 상태는 별로 안 좋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이제 하단으로 구워야겠다 생각했어요~

오븐요리책자를 봐도 다 하단에 구웠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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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쑥가루 대신에 동량의 밀가루를 대신 넣고 구운 것..^^

상태 맘에 들어요!!^^ 밑면이 과도하게 타지 않는 것도 참 맘에 들고요~

아래 옆면 모두 적당히 익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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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오늘의 쑥카스테라~~ㅎㅎ 먼저 구웠어서.. 식은 뒤에 비닐팩에 넣어두었는데..

사진을 찍으려고 잠시 봉지를 열고.. 찍은 사진^^ㅎㅎㅎ

보면볼수록 윗면 넘 맘에 들어요 ㅠㅠ

쑥가루의 비율이 높았던지 좀 맛이 진하긴 했지만..^^ (반으로 줄여도 될 것 같아요ㅎㅎ)

진한대로 맛있는 쑥카스테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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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망과 양파, 양송이버섯을 넣고 볶은 볶음밥을 철판에 깔고 누룽지를 만든 뒤^^

그 위에 모짜렐라치즈를 얹어 구워 녹여준 '누룽지밥치즈구이' 요리입니다~^^*

철판에 오래 눌릴수록 꼬들꼬들한 누룽지가 잘 만들어져요~

입맞에 맞게 조절하심 되어요^^



+:+ 재료 +:+

쌀밥 1공기(210g), 양송이 2개(26g), 양파 1/4개(40g), 청·홍피망 1/4개씩(68g),

모짜렐라치즈 1컵(90g), 포도씨유 1(6g), 소금 0.5(3g), 후추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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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와 청피망, 홍피망은 잘게 다져주고, 양송이는 반으로 잘라 모양대로 썬 뒤,

포도씨유를 두른 팬에 모두 넣고 볶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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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가 어느정도 볶아지면, 따뜻한 밥 1공기를 넣고 고슬고슬 볶아주세요.

소금과 후추 약간으로 볶음밥에 간을 한 뒤, 철판에 납작하게 담아내고

가스레인지에 올려 중강불에서 가열해 누룽지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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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정도로 누룽지가 만들어지면 (입맛에 맞게^^)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얹고 쿠킹호일을 씌워 중간불로 가열해 모짜렐라치즈를 녹여주세요~~

파슬리가루를 솔솔 뿌려주면 고소한 누룽지밥치즈구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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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칼로리 650.67kcal

쌀밥 306.6kcal

피망 13.94kcal

양파 14kcal

양송이버섯 4.73kcal

포도씨유 52.2kcal

모짜렐라치즈 259.2k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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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여주는군요.. 꼭 도전해 봐야 겠습니다.

    2008/06/15 07:24
  2. BlogIcon 강철지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맛있어 보이는데요;;
    치즈를 얹어서 뭔가를 만들어본적이 없어서 ㅎㅎㅎ

    2008/06/23 19:03
  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6/24 10:44
    • BlogIcon 풀티엔  수정/삭제

      어머..확인이 늦었어요!..
      안철수연구소 v365 사용중이고요..
      원격지원도 받고 있어요..^^
      곧 사용기 올리도록 할께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2008/06/29 21:09

토마토소스 떡볶이

♡ 쿡쿡 요리교실 ♡ 2008/06/11 18:55 Posted by 풀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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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소스로 떡볶이를 만들어봤어요~ 아이들에게는 맵지 않고,

어른들이 먹기에도 어딘가 익숙한 토마토소스의 맛..^^


+:+ 재료 +:+

마늘 1쪽, 양파 다진 것 2숟갈, 셀러리 10cm, 옥수수캔 1숟갈, 올리브유 1숟갈, 

방울토마토 3개, 토마토홀 2덩이, 토마토페이스트 1숟갈,  닭육수 9숟갈, 월계수잎 1장, 
소금후추 약간

떡볶이떡 10개, 파마산치즈가루 2숟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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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양파와 셀러리는 잘게 썰고, 마늘은 납작하게 편썰기 해요.

방울토마토는 꼭지를 따 준비하고 옥수수캔은 뜨거운 물에 부셔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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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떡볶이떡은 끓는 물에 말랑말랑하게 데쳐내고..

떡볶이 떡이 말랑말랑하거나, 말랑말랑할 때 냉동실에 바로 얼려두었다면 데쳐내지
않아도 돼요~!

! 떡볶이 떡을 얼릴 때는, 냉동실 온도를 확인해보세요.

냉동실온도가 너무 낮다면 떡을 얼렸을 때 떡이 갈라지게 되어요.

이런 떡으로 떡복이를 해놓으면 보기도 지저분하고 퍼석해져서 맛도없어요~!

냉동을 할 때 급속냉동으로 확~~ 얼려주어야..^^ 식품 속에 빙결정이 작게 생겨

해동시에도 원래의 맛을 낼 수 있어요. 천천히 얼리면, 빙결정이 크게 자라..
식품속에 구멍이 생기고..

해동시에 이 물이 녹아나와 퍼석퍼석해져요~! 이것만 잊지 않으시면..냉동실에서

푸석해진 음식 없을꺼예요~^^

.

.

어쨌든..떡은 말랑말랑하게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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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마늘과 양파를 넣고 약한 불에서 먼저 볶아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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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양파가 투명하게 볶아지면, 셀러리를 넣고 함께 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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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옥수수,  방울토마토, 토마토홀을 넣어요.

방울토마토는 그냥 넣고요, 토마토홀은 으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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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여기에 닭육수(없으면 물을 넣어주세요^^)와 월계수잎을 넣어 끓이고,

토마토페이스트로 걸죽한 정도를 맞추어 끓여요~

소금과 후추 약간으로 간을 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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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말랑말랑한 떡볶이 떡을 넣어 함께 끓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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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떡볶이에 토마토소스가  배어들고 어느정도 졸여지면,

마지막엔 파마산치즈가루를 넣어 골고루 잘 섞어~ 고소하게 녹여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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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소스 떡볶이 완성~~!^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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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프네요..ㅋㅋ

    2008/06/1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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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리제와 브루스케타를 합쳐서 한번에..^^*

한 입만 베어 먹어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의 향과 허브향이 입안에 퍼지는

고소하고 싱싱한 맛이에요~!+_+


간단 재료 : 바게트빵 2장, 방울토마토 3개, 슬라이스치즈 2장, 어린잎채소 조금,

올리브오일 1숟갈, 허브솔트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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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깨끗이 씻어 준비한 방울토마토는 4등분하여 썰고,

슬라이스치즈는 돌돌 말아 방울토마토와 같은 굵기로 두껍게 썰어요.

모짜렐라치즈가 없어서 생각해낸 것이 냉장고에 있던 슬라이스치즈에요~ㅎㅎ

1장을 먼저 돌돌 말고~ 덧데어 1장을 더 말아주니
동글동글 두툼하게 잘 만들어지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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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린잎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여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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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바게트빵은 기름을 두르지 않고 담백하게 열오른 프라이팬에 앞뒤로 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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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빵 위에 새싹채소를 얹고, 방울토마토와 치즈를 비스듬히 포개어 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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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올리브오일을 뿌리고, 허브솔트를 솔솔 뿌려내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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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칼로리 300.98kcal (1개 - 150.49kcal)

바게트빵 72.24kcal

방울토마토 8kcal

슬라이스치즈 169.2kcal

올리브유 51.54kcal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은 정제공정을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향과 맛이 풍부해요.

고온으로 가열시 오일 이외의 성분이 타면서 연기가 발생하므로

열을 가하지 않는 샐러드나 드레싱 소스에 사용합니다.

처음에 올리브오일을 먹어보았을 때는.. 향이 익숙치가 않아 '이런걸 왜 먹나;;'싶었는데..^^ㅋ

이제는.. 어느새 익숙해저버렸는지~..좋아하는 것이 되어버렸어요~~ㅎㅎ


 가벼운 브런치용이나 간식용으로

만들어보세요~

간단하면서도 .. 고급스런 맛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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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르코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브루스게따 만들어 먹는것도 귀찮았는데 이렇게 만들어 먹으면..
    카프레제도 먹고 브루스게따도 좋겠네요...

    카프레제의 명칭은 Caprese 카프리 섬 지역에서 먹는 음식...

    오늘 함 해봐야 겠네요..

    2008/06/09 17:27
  2. 온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요즈음은 요리를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매일 배고파요. 바라다만 보니..헛헛증만 돌고요
    좋은날 되세요

    2008/06/0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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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떡복이는 웬지 아이들한테만 맛있는 것 같아 별로 안 좋아했는데..

(매콤한 고추장 떡볶이가 더 좋지요!!ㅎㅎ)

풋고추(혹은 청양고추)와 건홍고추를 넣어 매콤하게 볶아내니 제 입에도 딱인..^^

매콤짜장떡볶이가 만들어졌어요~~

가끔 고추장떡볶이를 대신해 만들어 먹어도 좋을듯..^^

자꾸만 집어먹고 싶어지는 맛이에요~~ 쟁반짜장처럼..ㅎㅎ



 +:+ 재료 (2인분) +:+

떡볶이떡 20개, 어묵 1/2장, 양파 1/4개, 당근 조금, 양배추 1잎, 양송이버섯 3개, 메추리알 4개,

풋고추 1개, 마른홍고추 1개, 춘장 2숟갈, 포도씨유 3숟갈,  물 1/2컵,

다진마늘 1숟갈, 물엿 1숟갈, 대파 조금, 볶은깨 0.3숟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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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파는 채썰고, 당근은 반달 어슷썰기,
어묵은 사각으로 썰고, 양송이와 양배추는 네모지게 썰어요.

메추리알은 완숙으로 삶아 껍질을 까서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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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풋고추와 마른홍고추는 어슷썰기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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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열오른 프라이팬 한 쪽에는 고추를, 다른 한 쪽엔 춘장을 포도씨유를 두르고 각각 볶아요.

  춘장은 동량의 기름과 잘 섞어, 쓴맛이 나지 않게 적당히 볶아요.

   잘 섞어 부글부글 끓어오르기 전까지 볶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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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매운향이 우러나고 춘장이 볶아지면, 1의 야채를 넣고 춘장과 잘 섞어 볶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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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말랑말랑한 떡볶이도 함께 넣어 볶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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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다진마늘과 물1/2컵을 넣고 끓여 졸아들 때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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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메추리알과 볶은깨, 대파 초록부분을 넣고 볶아내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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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칼로리 1056.65kcal (1인분 - 528.33kcal)

떡볶이떡 624kcal

야채 71.98kcal

메추리알 59.76kcal

어묵 56kcal

춘장 55.2kcal

포도씨유 156.6kcal

양념 33.11k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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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엽기민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저녁도 못먹었는데 이걸보고야 말았네요.
    T-T

    2008/05/25 20:46
  2. BlogIcon A2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녁을 먹고 봤는데 왜 배고프지 ㅠㅠ

    2008/05/26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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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양념을 하여 볶음팬에 볶아내는 제육볶음과 재료는 비슷하지만

두툼한 목살을 양념하여 직화로 구워내면 보기좋게 차려내기도 쉬운 멋진 한접시가 되어요~^^*

양념갈비 부럽지 않아요~~


 

+:+ 재료준비 +:+

돼지고기(목살) 600g, 양파 2/3개(120g), 대파 1대(30g)

고추장양념 : 고추장 3숟갈(42g), 고춧가루 3숟갈(12g), 간장 1숟갈(10g), 물엿 2숟갈(16g),

설탕 2숟갈(16g), 다진마늘 2숟갈(20g), 다진파 1숟갈(10g), 청주 2숟갈(20g), 후추 약간,

참기름 1숟갈(6g)

대파양념 : 고추장 0.5숟갈(7g), 식초 0.5숟갈(5g), 설탕 0.3숟갈(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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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양념을 모두 섞어 양념고추장을 만든 뒤,

돼지목살을 넣고 주물럭거려 골고루 양념이 잘 섞이도록 하여 잠시 재워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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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는 동그랗게 링 모양으로 썰고, 파는 길게 채를 쳐 준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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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에 1의 재워둔 돼지목살과 2의 양파를 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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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레인지 생선그릴이나 오븐그릴에 구워주세요~

윗면이 맛잇게 익었을 때 뒤집어서 뒷면도 구워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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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과 식초, 설탕을 섞어 대파양념을 만든 뒤, 

채썰어둔 대파를 넣고 살살 버무려 대파초무침을 곁들이면 완성!


돼지목살 고추장구이에 대파무침을 곁들여 내면 멋진요리 완성이에요~~^^*



 

<칼로리 따져보기>

총칼로리 1837.81kcal (1인분 - 306.3kcal)

돼지고기(목살) 1416kcal

고추장97.03kcal

양념 324.78kcal

 
 
 
막 집어먹다보면..1인분량이 모자랄듯 싶지만..^^
반찬으로 먹기 적당한 돼지고기 양은 100g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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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웃. 제가 좋아하는거네요. 저도 누가 맛있는 거 좀 해줬음 좋겠어요. 아흐흑.

    2008/05/21 22:29
    • BlogIcon 풀티엔  수정/삭제

      먹는 언니님도 고추장구이 좋아하시나봐요~! 저도요^^ 양념에만 버무려두면 일단 요리 다 끝난 기분이 드는 간단한 구이에요~!^^ 먹는언니님도 구워드셔보세요~^^

      2008/05/24 17:26

새콤달콤~ 탕수육 만들기

♡ 쿡쿡 요리교실 ♡ 2008/05/06 20:46 Posted by 풀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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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겠지요??

혹시 소스의 단맛때문에 싫어할지도 모르지만..^^ 소스는 마음대로 만들어 먹을수 있으니깐요~

모두가 좋아하는 요리일듯한데...^^

재료 : 돼지고기 탕수육용 4/5컵(100g),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갈아 놓은 양파 1숟갈,

감자전분 6숟갈, 달걀 1/2개, 튀김기름 적당량


-소스-
포도씨유 1숟갈, 청·홍·주황파프리카 조금씩, 양파 조금, 파인애플 조금   
① 간장 소스 : 물 6숟갈, 간장 1숟갈, 설탕 2숟갈, 식초 2숟갈
물 1숟갈, 전분 1숟갈
② 케첩 소스 : 물 6숟갈, 케첩 2숟갈, 설탕 2숟갈, 식초 1숟갈

물 1숟갈, 전분 1숟갈



1. 돼지고기를 갈아 놓은 양파와 함께 소금·후추를 약간씩 뿌려가며 조물조물
버무려 재워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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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감자전분은 물을 부어 가만히 가라앉혀 놓은 후
(전분과 물을 섞지 않고 그냥 전분 위에 물을 부어 놓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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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의 전분이 가라앉으면 물을 얌전히 따라내고, 전분에 달걀을 섞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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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의 돼지고기에 전분(마른 가루)을 먼저 골고루 묻혀주고

 달걀 전분물 만들어 놓은 것을 골고루 입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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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열 오른 튀김기름에 튀겨내요.
(한번 튀겨낸 뒤 철망에 받쳐 기름을 뺀 후 국자로 툭툭 쳐 수분을 빼내고

다시 한번 재빨리 튀겨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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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소스재료의 청·홍·주황 파프리카와 양파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파인애플통조림도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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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포도씨유 1숟갈 두른 팬에 센불로 살짝 볶아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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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물, 간장, 설탕, 식초를 넣고 끓으면 물1숟갈+전분1숟갈을 풀어 넣어 살짝 끓여주고
(케첩소스로도 만들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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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만들어진 간장소스에 튀겨낸 돼지고기를 넣고 눅눅해지지 않도록
재빨리 바짝 볶아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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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탕수육 완성~~!^^*



<칼로리 따져보기>
총칼로리 699.37kcal(간장소스 조리시)
722.19kcal(케첩소스 조리시)

---------------------------------------

돼지고기 270kcal
튀김옷 158.13kcal
튀김기름 101.66kcal

간장소스 169.58kcal
케첩소스 192.4kcal

-----------------------------------------------


칼로리를 보면.. 먹기가 좀 망설여지지만..

그때 잠시뿐이고.. 먹을땐 다 잊고 막 집어먹어요.ㅎㅎㅎ

2접시는 먹어야 할듯..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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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bertan  수정/삭제  댓글쓰기

    !! 탕슉이 저렇게 먹음직스럽게 보일 수도 있다니;;; 저처럼 탕슉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어쩔 수 없이 두 접시($+ \alpha$) 먹게 될 것 같네요.. 아,, 야식,,, 질러야겠다 ㅠㅠ

    2008/05/13 00:05
    • BlogIcon 풀티엔  수정/삭제

      청피망의 색이 죽지 않았다면 더 맛있어 보였을꺼예요~ 사진찍느라구..열을 받았는지..^^ 색이 죽어버려서 안타까웠어요.^^

      2008/05/18 12:58
  2. BlogIcon trend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거 닭고기로 해도 될까요?? ^^

    집에 때 아닌 닭고기가 풍년이라... 상당히 오랜만에 댓글 다네요. ^^

    2008/05/13 17:02
    • BlogIcon 풀티엔  수정/삭제

      네~!^^ 닭고기로 만드셔도 되어요~! 닭고기로 만들면 살이 더 쫄깃할거예요! 부위에 따라 다르겠지만..^^ 다리살은 쫄깃^^ 가슴살은 부드럽게요!

      2008/05/18 13:01
  3. BlogIcon trend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리에 사용하신 팬은 튀김과 볶음 혼용가능한가요? 싸이즈도 아담하고...

    계란후라이, 1인분 삼겹살 등등 간단히 해먹을 때 상당히 좋아보이는데요. 하나 사구 싶. ^^

    구입처 정보점... 요새 요리에 심취해서..(비주얼보다는 먹고살기위해..) ^^

    2008/05/13 17:04
    • BlogIcon 풀티엔  수정/삭제

      저도 소량만 요리하느라 작은 팬을 사용하였어요^^ 튀김도 1인분만 할꺼라.. 집에 제가 가지고 있는 제일 작은 팬에 하였고요..^^ 계란프라이..볶음밥 1인용..등.. 1인분 요리에는 작은 팬이 최고예요!^^ 여기저기 묻히지 않고..재료끼리 잘 섞일 수 있으니까요.. 팬은 마트에서 구입하였어요...^^*

      2008/05/1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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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는 주식같아서 간식으로 별로 안 좋아하는데요..

오늘은 웨지감자가 먹고싶어서 간식으로 만들어봤어요~^^*

갈릭파우더와 파마산치즈가루, 올리브유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 구워준 요리랍니다~

넘 간단하지요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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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지만 맛있는 요리래요~

간단 재료준비 : 감자 작은것 3개, 파마산치즈가루 2숟갈, 갈릭파우더 2숟갈,

올리브유 1숟갈허브솔트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간단 만들기 1. 감자는 껍질채 깨끗이 씻어 여섯등분하여 썰어요

2. 파마산치즈가루, 갈릭파우더, 올리브유, 허브솔트를 모두 넣고 버무려요~

(손으로 조물조물 골고루 섞어 버무려요~^^)

3. 오븐이나 가스레인지 생선그릴에 노릇노릇 속까지 익게 구워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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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개 두개 집어먹다보면 금새 감자 한개를 다 먹어버려요..^^

맛있거든요~ 튀김보다 기름량도 적어 담백하게..그렇지만 치즈와 갈릭파우더를 넣어

고소하게..^^ 일석이조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맥주 안주로도 좋겠지만, 콜라와 함께 먹어도 목 메이지 않게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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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bertan  수정/삭제  댓글쓰기

    LoL 마침 맥주를 마시고 있던 참인데.. 아..

    모니터 속에 손을 넣어 하나 집어 먹고 싶어라;; >_<

    2008/05/03 02:10
    • BlogIcon 풀티엔  수정/삭제

      시간이 되시면 직접 만들어 드셔보세요~ ^ ^
      간단하고 맛이나요~~~ ^ ^

      2008/05/06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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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모두가 좋아하는 볶음밥..^^

아무 재료나 넣고 밥 넣고 볶아주면 맛있는 볶음밥이 완성되잖아요~

간단하지만 예쁘게 파티음식으로 꾸밀 수 없을까하여 달걀볶음밥을 만들어 보았어요~^^

정말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짜장소스도 곁들인다면 너도나도 좋아하는.. 달걀볶음밥 짜장소스 완성..^^

'짜장'의 표준어는 '자장'이지만.. 한국인이 바꾸고싶은 단어 중 하나로 뽑힌걸 보면..

저도 '자장'보다는 '짜장'이 좋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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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준비(2인분) +:+

밥 2공기(420g), 달걀 2개(100g), 양파 1/4개(60g), 당근 1/4개(26g), 건표고버섯 1/4컵(4g),

스팸 1/4캔(62g), 애호박 1/5개(30g), 포도씨유 3숟갈(18g), 소금·후추 약간씩


<칼로리 따져보기>
총칼로리 1180.07kcal (1인분 - 590.04k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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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당근, 애호박, 스팸은 네모 납작하게 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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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씨유 2숟갈을 두른 열오른 프라이팬에 달걀 2개를 깨뜨려 넣고 바닥이 익을 때쯤

젓가락으로 휘휘 저어 풀어, 몽글몽글하게 살짝만 볶아요.

달걀은 너무 오래 익히지 않아야 부드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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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오른 프라이팬에 다시 포도씨유 1숟갈을 두르고, 야채와 표고버섯을 넣고 볶아요.
가장 단단한 당근먼저 볶아주고, 소금과 후추 약간으로 야채에 간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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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가 익고, 스팸의 고소한 맛이 야채와 어우러지면 밥 2공기를 넣고

(찬밥이라면 전자레인지에 1~2분 돌려 부드럽게 한 뒤 넣어주세요^^)

골고루 볶아준 뒤, 달걀을 섞고 소금과 후추 약간으로 간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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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한 그릇에 달걀볶음밥을 담아 접시에 뒤집어내면 완성!

너무 밥을 꾹꾹 눌러담지 않도록 주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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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면서 모양도 예쁜, 한 접시 요리로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달걀볶음밥 완성이에요~^^*

정말 간단하게 금방 만들 수 있는 짜장소스를 곁들여주면 더 바랄 것 도 없어요~~^^


* 자장소스 *
재료 : 자투리채소 (양파 20g, 양배추 55g, 호박g50g), 포도씨유 2숟갈(12g)

춘장 2.5숟갈(35g), 포도씨유 1.5숟갈(9g), 물 2컵, 전분 2숟갈(12g), 물 2숟갈, 설탕 약간


1. 자투리채소를 잘게 썰어 식용유를 넣고 볶아줘요.
2. 춘장도 식용유와 함께 따로 볶아 준비하고,
3. 1에 2를 섞어 볶아준 뒤, 물을 넣어 끓이고
4. 물 2숟갈에 전분 2숟갈을 풀어, 끓고 있는 3에 넣고 고루 저어 걸죽하게 농도를 맞춰 끓이면
자장소스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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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bertan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성된 볶음밥 탑... 무너질까봐 숟가락 못 대겠어요 ㅋ

    (저도 '짜장'에 한 표 추가.. '자장'은 왠지 맛없게(?!) 들리죠 ^^ )

    2008/05/03 02:24

간단한 스테이크요리 만들어보세요~
넘넘 간단해서 망설여질 것도 없답니다^^

+:+ 간단 재료 +:+

쇠고기 스테이크용 2장,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콜라약간

스테이크소스 : 양파 작은것 1개, 포도씨유 약간, 우스터소스 4숟갈, 토마토케찹 1.5숟갈,

화이트와인 3숟갈, 설탕 1숟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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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요~^-^*



1. 쇠고기를 소금과 후추, 콜라 약간으로 잠시 재운뒤에 뜨겁게 달군 프라이팬에
센불로
겉면을 앞뒤로 지져내요.
그런다음 불을 줄여 입맛에 맞는 익힘정도로 속살을 구워줘요.

고기를 연하게 하고싶은데 배나 파인애플, 키위 등의 과일이 없다면
콜라를 넣어보세요! 콜라의 낮은 pH가 고기의 수화성을 증가시켜 고기가 연해져요.

그리고 콜라속의 설탕 역시 고기의 연화작용을 해주어요.

또한, 함께 솔솔 뿌려준 소금도 고기를 연하게 해주는데.. 소금은 지나치게 넣으면
오히려
탈수를 일으켜 고기가 질겨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고요~^^



2. 양파를 동글동글 썰어 포도씨유를 넣고 투명해질 정도로 볶아주다가,
우스터소스, 토마토케찹, 화이트와인, 설탕을 넣고 걸죽하게 끓여요~



3. 구워낸 고기 위에 소스를 끼얹어내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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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rend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이마트에서 호주산 스테이크를 사다가 얼마전 구입한 전기 오븐에 구워먹곤하는데.. 역시나 남자와 여자의 차이인가봐요. 전 데코레이션 신경 전혀 안쓰는데... ^^

    와~~ 전 먹을때마다 레어였다. 미디움이었다. 웰돈이었다. 하는데... ^^ 살짝 육즙이 있는 미디움이 맛있더라구요. 명박이 아저씨 때문에 요즘은 자제를 하고 있는데... ^^

    2008/05/13 17:10
    • BlogIcon 풀티엔  수정/삭제

      맞아요..^^ 점점 덜 구운 스테이크쪽으로 입맛이 옮겨가는 것 같아요.. 전 아직 미디엄웰던..^^

      이제는 더이상 믿고 먹을 수 없게 되었지만..
      가끔은 생각날 것 같아요.

      2008/05/1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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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을 구이나 조림으로만 요리하란 법있나요~

순살양념치킨처럼~ 생선살만 쏙 발라 바삭바삭 튀겨내어

강정소스에 버부리면~ 순살양념FISH??^^


+:+ 재료 +:+

대구살토막 4/5컵, 소금후추 약간, 전분 3숟갈, 콩기름 적당량, 땅콩 1숟갈

강정소스 : 케찹 2숟갈, 고추장 0.5숟갈, 올리고당 1숟갈, 설탕 0.5숟갈, 다진마늘 0.5숟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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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구살은 소금과 후추를 약간 뿌려 잠시 재워두고,

 대구살은 이렇게 토막으로 된 것을 마트에서 팔길래.. 사와서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강정도 만들어 먹고.. 동태국에 동태 대신 넣어 끓여 먹기도 하고..^^

여러모로 두루두루 잘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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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구살에 전분을 골고루 얇게 묻혀요. 

 손에 들고 툴툴~ 털어보아 털리는 전분은 튀김에 들어가서도 떨어지니..^^

억지로 많이 묻히실필요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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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분을 입힌 대구살을 속까지 잘 익도록 노릇노릇 하게 튀겨내구요.

너무 불이 세면 겉만 타고 속까지 익지 않으므로, 도넛이나 닭튀김을 할 때 의 온도처럼

재료를 넣었을 때 중간아래쯤에서 천천히 튀겨지는 온도로 튀겨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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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소스팬에 강정소스 양념인 케찹 2숟갈, 고추장 0.5숟갈, 올리고당 1숟갈, 설탕 0.5숟갈,

다진마늘 0.5숟갈을 모두 넣고 양념이 서로 어우러지도록 중불에 살짝 자글자글 끓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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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튀겨낸 대구살을 소스에 넣고 센불에 재빨리 섞어, 강정소스가 대구튀김에 졸아 붙도록 한 뒤,

땅콩과 함께 버무려 내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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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인분이에요~~!


3인분이라도 먹어치울 수 있을 듯..^^*;;




칼로리 궁금하신분~^^*


총칼로리 344.82kcal (1인분)

대구살 90kcal

튀김옷(전분) 48.3kcal

튀김기름 57.46kcal

강정소스 82.16kcal

볶은땅콩 56.9kcal


튀김기름의 양은 어떻게 측정했나요?

튀김기름 측정법^^


1. A - 튀김팬+기름 (요리전)

2. B - 튀김팬+기름 (요리후)

3. A-B = 튀김에 사용된 기름

(추가로..^^ 키친타올에 흡수된 기름도 빼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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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르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꺅!! 정말 맛있어보여요 >_<

    2008/04/0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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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떡복이가 넘 먹고싶었는데..

그러던 중.. 닭안심을 떡볶이에 돌돌말아~ 구워준 다음에 떡볶이를 만들면 어떨까~해서..^^

급히 만들어 본 닭안심말이구이떡볶이에요. 이름도 참 길다..ㅋ 삶은달걀을 대신해서 떡볶이에

단백질을 보충해줄 대타로..닭안심을..^^


재료는.. 간단해요.^^

떡볶이떡 10개(1인분), 닭안심 10조각, 소금 후추 약간씩, 어묵 1/2장

대파, 홍피망(홍고추도 좋아요), 깻잎

떡볶이국물 : 물 1.5컵, 고추장 3숟갈(대충 깎아서), 물엿 1숟갈, 설탕 0.5숟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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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닭안심을 가운데 칼집을 넣어 양쪽으로 벌려가며 칼집을 넣어 펴주세요~

소금 후추를 솔솔 뿌려 밑간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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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떡볶이떡을 가운데 넣고 돌돌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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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은 세모꼴로 썰고, 대파는 흰부분, 푸른잎 부분 골고루 어슷썰고,

홍피망(홍고추)도 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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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에 포도씨유를 살짝씩 골고루 발라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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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에서 250도 25분정도 구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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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구워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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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에서 구워질동안 국물을 끓여요~

물 1.5컵에 어묵 1/2장을 넣고 끓이고~ 국물이 우러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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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3숟갈을 풀어서 끓여줘요.

3숟갈은.. 수북한 3숟갈이 아니에요~!!^^ 대충깎은정도의 3숟갈..

너무 많이씩 넣으면 짜질 수 있으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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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국물을 끓일동안 오븐에서 닭안심이 구워졌어요~

맨 앞에 있는 녀석은.. 떡볶이가 견기디 힘들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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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국물 끓이던 것에 닭안심 구워진 것을 넣고.^^

대파 흰부분과 홍피망을 넣고 끓여주세요~~

대파의 시원한 맛이..섞이면.. 다진마늘 안 넣어도 떡볶이 맛있어요.^^

물엿 1숟갈과 설탕 0.5숟갈도 넣어주구요. 양파나 양배추를 넣었다면 설탕량을 줄일 수 있어요.

양파의 단맛은 시원하게 떡복이랑 잘 어울리는데.. 양배추는 구수한?암튼..양배추 단맛은 양파 단맛이랑 달라서.. 양배추 단맛을 원할때만 넣어주어요.ㅎㅎ

다진마늘도 전 안 넣는데.. 참기름을 넣은 고소한 떡볶이를 만들땐 다진마늘을 넣어도 맛있지만..

그냥 어묵떡볶이 할땐.. 다진마늘 안 넣고 대파만(흰부분) 넣고 만들어야 전 더 맛있어요. 시원하게..^^

아 맞다.. 다진마늘 넣으면 오징어볶음 맛이 나요.ㅎㅎ(오징어맛은 당연 안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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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이 알맛게 졸여지면~

대파 푸른잎부분을 넣고,, 휘휘~ 잘 섞어 불에서 내리면 완성~!

대파 푸른잎 부분은 마지막에 넣고 색을 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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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뒤에,

돌돌 말아 가위로 썰어주세요~ 떡볶이 위에 얹어서 함께 먹으면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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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안심말이깻잎떡볶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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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벼리오리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먹고 갑니다. 닭안심은 퍽퍽한데 떡볶기장에 쫄이면 맛이 독특할 것같아요. 한번 복습을 할께요.

    2008/08/31 23:15

♡김치 카레 치즈 전골♡

♡ 쿡쿡 요리교실 ♡ 2008/03/04 13:01 Posted by 풀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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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와 돼지갈비, 새송이버섯, 백세카레면과 카레가 어우러진

김치카레치즈전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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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카레.치즈.전골??


무슨 맛일지 궁금해하면서 만든 요리에요~!

좋아하는 카레를 밥에 덮어 먹기만은 아쉬워서.. 시작한 카레요리^^

이번엔 전골요리에 도전해봤는데.. 역시...흑.감동.ㅠㅠ;

하면 할 수록 신기한~ 카레요리~~~^^*


김치와 돼지갈비 + 카레와 치즈가 어우러진 전골요리예요~!


+:+ 재료 +:+

멸치다시육수 : 물 5컵, 다시마 4장, 국멸치 1줌

전골재료 : 배추김치 1컵, 돼지갈비 6조각(300g), 두부 6조각, 떡국떡 1/2컵, 새송이버섯 1개,

            쑥갓 1줌, 양파 1/4개, 대파 1대, 청홍고추 1/2개씩, 백세카레면 1개

치즈 : 슬라이스치즈 1장, 모짜렐라치즈 1컵

전골양념 : 백세카레 4숟갈, 다진마늘 1숟갈, 다진파 1숟갈, 볶은참깨 0.5숟갈, 후추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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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물 5컵에 국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10분~15분간 끓여 국물을 우려내요~

(10분 끓이고 나니 3컵으로 줄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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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카레면은 끓는 물에 살짝 삶아 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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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들꼬들하게 준비해요~!^^

(전골에 넣고 익혀서 먹을 것이니 푹 삶지 않아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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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갈비는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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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골재료인 떡국떡과, 슬라이스치즈, 모짜렐라치즈, 두부, 김치를 준비해요.

김치는 숭숭 썰어~ 준비하고, 두부는 한입 크기 조각으로 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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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와 청홍고추는 어슷썰기 하고, 새송이버섯은 모양대로 썰고 (버섯이 크면 반 잘라주어요)

쑥갓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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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가 모두 준비도었으면, 물 4컵을 카레 2숟갈 넣고 끓이다가, 앞에서 핏물을 빼놓았던

돼지갈비를 넣고 푹푹 끓여 익혀주세요~! 반쯤 익힌 후, 건져내 준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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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골냄비에 송송썬 김치, 카레물에 삶아건진 돼지갈비, 떡국떡, 두부, 새송이버섯,

양파, 쑥갓, 청홍고추, 대파를 모두 둘러담고~~

(색깔이 골고루 섞이도록 담아요~^^*)

앞에서 끓여두었던 멸치육수 3컵을 넣고 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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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양념 재료를 모두 섞어 전골에 넣고 풀어 같이 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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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향이 솔솔~~^^ 김치와 카레가 정말 잘 어울러요!!

골고루 양념이 배도록 끓여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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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갈비가 완전히 익고, 국물이 어우러져 맛이 나면

슬라이스치즈와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얹고~!

(사진에는 듬뿍 얹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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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골냄비의 뚜껑을 덮어 치즈를 푹~ 녹여내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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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와 돼지갈비 --> 맛있음.

김치와 치즈 --> 맛있음.

김치와 돼지갈비와 치즈와 카레 ---->>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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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라이스로만 먹던 카레로 ..

여기저기 음식에 넣어보니 정말 안 어울리는 음식이 없을 정도예요..!

워낙 카레를 좋아하기도 했지만^^

카레라이스로만 요리 하지 말고, 여기저기 요리에 카레를 넣어보는 것도 좋은 시도일 것 같아요~


김치찌개에 돼지갈비 넣고 푹푹 끓인거 넘 좋아하는데..^^

카레를 넣고 푹푹 끓여(^^)

치즈까지 얹어주니..ㅠㅠ;..


상상이상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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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특별방문한 조카도 맛있게 잘 먹어주었어요~~^-^*

김치 맛이 좀 매웠던지 물을 마셔대긴 했지만..^^

(어른 입맛에는 맵지 않아요~~)


떡국떡도 집어 먹고,, 치즈도 맛있게 먹어주어

기분 좋게 신나게 함께 잘 먹었어요~^^

며칠전 아빠 생신이셨는데..그 때 썼던 고깔모자를 잘도 쓰고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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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또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맛있을것같네요 ~
    조카가 잘먹는거 보아하니, 우리 아이들도 한번 해줘봐야겠어요 ^ ^

    2008/03/04 22:33

홍합김치국

♡ 쿡쿡 요리교실 ♡ 2008/02/29 18:16 Posted by 풀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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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을 넣고 김치국을 끓였어요~ 시원한 콩나물도 함께 넣고 끓여

구수하고 시원한..^^ 홍합 김치국이에요~!


 :+: 재료준비 (3인분) :+:

물 6컵, 국멸치 1줌, 다시마 5x5cm 2장, 홍합 12개, 콩나물 2줌, 신김치 1컵, 대파 조금, 청홍고추 1/2개씩

양념 : 고춧가루 1숟갈, 국간장 0.5숟갈, 다진마늘 1숟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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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은 수염을 떼어내고 굵은소금을 넣고 바락바락 주물러 깨끗이 씻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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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는 굵게 채썰고, 청홍고추와 대파는 어슷썰기해요.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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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6컵에 국멸치와 다시마를 찬물에넣고 10분~15분 정도 팔팔 끓여 구수한 맛을 우려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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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와 다시마를 건져낸 뒤, 김치와 콩나물, 홍합을 넣고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넣어 팔팔 끓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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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간장으로 간을 한 뒤, 대파와 청홍고추를 넣고 한소큼 끓여내면

시원한 홍합+콩나물+김치국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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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이드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물이 시원~~~하겠어요.. 먹고싶당....앙~~~

    2008/02/29 19:22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0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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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카레를 이용한 요리~~ 첫번째.. 콩나물카레동태찜이에요~^^*

아구찜을 생각하면서 만들어보았답니다~

약간매운맛 카레로 만들었으므로, 우리 입맛에 맛는 매운맛을 보충해주기 위해 매운 고춧가루를 두숟갈 넣어주었답니다~~^^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간단한 재료소개 들어가요~~

콩나물카레동태찜 재료 :

 동태 (1마리), 콩나물 (1봉지), 양파 (1/4개), 미나리 (1/2단),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카레가루 (3숟갈)


카레양념장 : 카레가루 (6숟갈), 매운고춧가루 (2숟갈), 다진파 (2숟갈), 다진마늘 (1숟갈), 청주 (3숟갈), 물엿 (1숟갈), 후추 약간, 참기름 (1숟갈), 볶음참깨 (1숟갈), 동태쩌낸 육수(20숟갈) (없으면 물을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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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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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뚜껑 있는 냄비에 물은 붓지 않고..콩나물만 넣고 뚜껑을 덮어 익혀주세요.

냄비뚜껑이 들썩들썩~~하면 불을 끄시면 되어요~!

너무 오래 익히면 콩나물이 타버릴 수 있으니 주의하시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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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콩나물은  익힌 뒤에 재빨리 찬물에 헹궈, 식혀 물기를 빼서 준비해요~

콩에는 없지만 콩이 콩나물로 자라면서 생겨나는 영양소는 비타민C예요~! 비타민 C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익혔을 때 재빨리 찬물에 헹궈 식혀주어야 해요. 또한, 비타민C는 수용성이기 때문에 물에 녹으니.. 물기도 빼서 준비해주세요!!^^*

찜요리에 콩나물 머리부분을 떼어내기도 하지만, 머리도 먹어도 된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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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찜에 들어갈 야채를 손질해주세요.

미나리는 잎을 훑어내고 줄기만 깨끗이 씻어 손가락 길이로 썰어주시구요~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거머리 조심하세요~~ㅠㅠ)

양파는  굵게 채썰어요~ 청홍고추와 대파는 굵직하게 어슷썰기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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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동태는 2~3번 칼집을 내어 양념이 잘 스며들 수 있도록 하고, 카레가루(3숟갈)를 골고루 묻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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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카레가루를 입힌 동태를 김오른 찜솥에 10분간 쪄주세요~

(물이 끓어 증기가 올라오면 동태를 넣고 쪄주세요~!)

맛있는 동태 익어가는 냄새와 카레향이 어루러져 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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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동태가 쪄지는 동안, 카레양념장은 따로 섞어 풀어두세요~

동태가 쪄지면서 나온 육수를 넣어도 되지만, 없으면 물을 넣고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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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팬에 야채를 먼저 골고루 섞은 뒤, 카레양념장을 반 넣고 잘 섞어 볶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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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야채와 카레양념이 잘 어울어지면~ 카레가루를 묻혀 쪄둔 동태를 넣고 함께 섞고,

청홍고추, 대파를 넣고 골고루 섞어 익혀주세요~

동태를 쪄냈기 때문에 살이 잘 부서지지 않아요!

야채에서 국물이 자작하게 나오고 (카레때문에 전분을 넣지 않아도 잘 엉겨요!)

동태와 야채, 카레양념장이 잘 어우러져 향이 솔솔~ 나면 참기름 1숟갈을 넣고 볶은참깨를 뿌려주면 완성이랍니다~!^ㅁ^*


무슨맛일까~

궁금해하던 우리식구들 모두 맛있게 먹었답니다~!^-^*

동남아 여행지에서 먹어본 바로 그 맛과 비슷한~~~ 맛이 나요!^^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통통하고 부드러운 동태살~ 감칠맛나는 카레향이 어우러져 맛있는 요리로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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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향이 싫어..카레라이스에 거부감 느끼시던 울 아빠께서도 맛있게 드셨어요~~!^^ㅎㅎ


맛있게 먹고 칼로리 확인!

 

콩나물카레동태찜 (4인분)

------------------------------------------

총칼로리 871.34kcal (1인분 = 217.84kcal)

동태 ------ 365kcal

카레 ------ 216kcal

콩나물 ---- 63kcal

홍고추 ---- 3.9kcal

청양고추 -- 5.7kcal

미나리 ---- 9.5kcal

양파 ----- 24.5kcal

대파 ----- 18.2kcal

양념 -----165.54kcal

--------------------------------------------------------

지방질이 적어 담백한 동태와, 칼로리가 낮은 야채들이 듬뿍 들어가

다이어트요리로도 좋을 것 같아요~!

근사한 요리~~(^^) 1인분에 218kcal면 정말 적은 칼로리예요~!!ㅎㅎ

손쉽게 만들 수 있고요^^

카레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최고!!^ㅁ^//



다음 카레 요리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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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이드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따라하고 싶네요.. 넘 맛있겠어요.. 카레 건강에 좋자나요...

    2008/02/29 19:22

하나 두개 막 집어 먹게 되는 굴튀김~~!

굴이 흐물흐물해서 평소에 안 좋아하신다면 굴튀김~으로 요리해서 드세요.ㅎ

바삭바삭 맛있는 굴튀김이라 저도 좋아한답니다ㅎㅎ

 

 오이스터. 이름도 참 예쁜 굴이에요~ 예쁜 이름만큼이나 영양도풍부!ㅎㅎ

 

+:+ 재료 +:+

굴 1컵(150g), 튀김가루 8숟갈, 얼음물 7숟갈, 파슬리가루 0.5숟갈, 포도씨유 적당량(30g)

 

굴은 우유빛에 탱탱한 것으로 구입하도록 해요. 오래된 굴은 검은 테두리가 확실하지 않고

흐물거려요~~ 굴은 옅은 소금물에 살살 흔들어 씻어 물기를 빼두고,

 

 튀김가루 3숟갈을 굴의 표면에 골고루 묻혀 튀김옷이 잘 입도록 해요.

 

얼음물에 튀김가루 5숟갈을 넣고 젓가락으로 대충 반 정도만 섞어주고,

튀김가루를 먼저 묻혀놓은 굴을 넣고 튀김옷을 대충 입혀요^^

 

 열오른 튀김기름에 튀겨내면 끝~!

(굴을 넣었을 때 중간쯤 내려가다 올라오는 온도에서 튀기세요)

 

바샥바샥~ 고소하고 부드러운 굴튀김! 굴 한 봉지 다 튀겨도 먹을게 없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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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갈아서 핫케익가루와 반죽하여 한 숟갈씩 튀겨낸..드롭도넛에

백세카레를 넣어봤어요~!^^* 색깔도 노랗게 예쁘게 나오지만, 카레맛과 향이 어루러져서

특이한 도넛이 되었어요!^^* 어떤 맛일까~~


+:+ 카레사과드롭도넛 재료 +:+

 사과 큰것 1/2개 (180g), 핫케익가루 2.5컵(250g), 오뚜기백세카레 2숟갈, 강황가루 0.3숟갈,

튀김기름, 설탕 2숟갈, 계피가루 0.3숟갈


 

1. 우선 반죽에 들어갈 사과를 꼭지부분과 씨를 도려낸 뒤에, 강판에 갈아주세요!

껍질째 모두 갈아서 넣을꺼에요~


 

2. 사과 갈은 것에 핫케익가루 2.5컵과 백세카레가루 2숟갈, 강황가루 0.3숟갈을 넣고 잘 섞어요~!

너무 오래 저으면 도넛이 질겨질 수 있으니, 최대한 빨리 섞어주세요!^^


반죽하면 이런 상태가 된답니다. 손으로 쥐어지지 않는..조금 진 반죽이에요!


3. 튀김기름을 준비하고, 도넛반죽을 한 숟갈씩 떼어내 튀겨주세요~!

(너무 온도가 높으면 도넛 반죽이 들어가자마자 겉만 타버릴 수 있으니 주의해요!!)


온도는, 도넛반죽을 넣었을 때, 중간 아래쯤에서 거품을 내며 천천히 튀겨지는 온도가 적당해요!

너무 빨리 떠오르면 겉이 너무 쉽게 타서 속이 안 익을 수 있으니, 온도 조절을 잘해주세요~!

반대로.. 온도가 너무~~~ 낮으면 도넛이 기름을 흠뻑 먹어서 맛없는 도넛이 되어요.

온도조절이 관건!^^

속까지 잘 익으면서 뱌샥~한 도넛을 만드세요~!^^*


4. 튀김망에 건져 놓았다가 기름이 빠지면, 키친타올에 다시한번 기름을 빼고,

뜨거울 때 설탕 2숟갈과 계피가루 0.3숟갈을 섞어놓은 것에 도넛을 넣고 굴려주면 완성이에요~!^^*



씹을 수록 카레맛이 느껴지는

신기한 도넛~^ㅇ^*



노란 카레와 도넛색도 참 잘 어울려요~

맛도 거북스럽지 않으면서, 맵지 않으면서,, (왜 카레하면 맵다는 생각부터 드는지 모르겠어요.ㅋ

생각해보면 카레가 그렇게 맵지는 않은데... 김치랑 같이 먹어서 그런가..ㅋㅋ^^)

뭔가 심오한 맛이 있어요.ㅋ

맛보지 않고는 절대 상상할 수 없는 맛~!!!^^*


사과+카레+도넛


카레 도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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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에 믹서기도 하나 구입했는데..

    이거 한번 만들어 먹어야 겠습니다. ^^ 닭쥬스 만드려고 산건데. ㅋㅋ

    2008/05/1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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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역국 자주는 아니지만 생일날 끓여드리곤 하는데..

    전 미역을 볶았는데... 이유는 단순.. 엄니가 그렇게 해주셨었던 기억이...

    미역을 볶지 않고도 미역국이 되는군요. ㅋㅋㅋ 다음엔 볶지 말고 해봐야 겠단...

    2008/05/1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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